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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5 구매) 두 개의 사건의 연관성을 쫓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슈세이가 납치당하는데, 솔직히 이쪽은 파트너를 너무 못 믿고있는거 아닌가 싶다. 자존감도 낮은 편이고. 호츠마는 유키에게 위로받고서 어느정도 성장할 느낌을 많이 풍긴다. 자기 능력만 조절할 수 있게 되면 괜찮을 듯. 본격적으로 적의 본거지에 쳐들어갔는데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는 느낌. 다음 권에서는 제대로 반격을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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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0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조금 큰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슈세이와 호츠마의 서사가 조금 더 풀리게 됩니다. 둘의 갈등이 이어지는 한편, 슈세이는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ㅠㅠ 한편, 유키에게는 카나타 형이 다시 나타나게 되는데 왜 유키를 그렇게 흔드는지...ㅠㅠ 대체 무슨 마음인지 아직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한편, 이번 권에서도 제스(루카)의 미모는 정말 빛이 나네요 볼때마다 입이 귀에 걸려 내려가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