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11. 13 구매) 또다른 동료인 호츠마와 슈세이가 등장. 이쪽도 꽤 어두운 과거를 갖고있는 듯. 유키가 황혼관에 오고나서 바뀐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좀 나온 후에 본격적으로 본편이 시작되는 느낌. 처음부터 잔인한 장면으로 시작되서 뭔가 강한 적이 등장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
|
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0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오우가에 들어간 유키가 기존의 인물 말고도 여러 인물을 만나고 또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유키가 내적으로 조금씩 성장을 해나가는 중이여서 보는 제가 다 뿌듯하네요. 그리고 이번 권에선 등장하자마자 슈세이와 호츠마의 과거가 풀리게 됩니다. 둘이 짠하네요ㅠㅠ 그래도 잘생겨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