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10. 30 구매) 제목처럼 좀 무거운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가벼운 개그도 들어있어서 계속 심각한 분위기는 아니다. 1권까지는 아직 프롤로그스러운 느낌이 많이 난다. 다음 권부터는 제대로 이야기가 시작될 듯. 좀 BL스러운 분위기를 많이 풍기는데 유키가 전생에 여자였던 것도 있어서 그런 듯. 판타지 요소도 많고 설정도 의외로 꼼꼼하게 짠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
|
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01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처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BL로 분류가 되어 있지만 L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주인공인 제스가 너무 잘생기고 유키가 예뻐서 볼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1권이라 그런지 아직 사건이나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빌드업, 캐릭터 소개가 주를 잇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바로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