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경쟁자들이 각자의 미래를 기록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권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과 전략적 대결이 중심을 이루며, 캐릭터들의 개성과 갈등이 몰입감을 높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시작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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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인지 아니면 주인공의 상상 속에서인 건지 모르겠다. 일단 비현실적인 존재인 시공간의 신이라고 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스스로 방관자가 되어버린 유키테루는 휴대폰에 일기를 쓰는 게 취미이다. 현실에서는 친구가 없지만 공상 속에서는 친구가 있다. 데우스와 그의 몸종 무르무르. 어느날 유키테루에게 미래를 주겠다면서 휴대폰을 건넨다. 거기에 써있는 대로 미래가 흘러가는데, 이 휴대폰을 지켜내지 못 하면 죽게 되는 게임이다. 항상 90일치의 미래가 적혀 있는 휴대폰을 들고 생활을 하는데 또다른 게임 참여자가 나타나 유키테루의 목숨을 위협한다. 이 만화의 목표는 주인공을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게 하려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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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1권을 읽었다. 미래일기 1권을 막 봤을때 신선한 충격에 휩싸였던게 기억이 난다. 왜 근데 이게 팬 만화로 나온게 있는데 이 분홍머리 여자애가 얀데레로 나온다. 나는 얀데레라는걸 모르겠는데 얀데레라는걸 미래일기 만화책을 보면서 알게 된거 같다. 좋아하는데 그 좋아하는걸 집착과 잔인함의 광공으로 표현하는게 정말 인상 깊었다고 해야되나. 그래도 얀데레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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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01 미래일기라는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유행하던 만화대여점들이 하나 둘 없어지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한참 중간 권수정도까지 빌려서 읽다가 동네에 만화대여점이 모두 사라지는 바람에 뒷 이야기를 못 읽었던 생각이 나서, 이번 기회에 이북으로 모두 소장도 할겸 다시 정주행하기 위해 구입해보았고, 초반 장면을 읽으면서 과거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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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1권입니다. 미래이 일어나는 현상이 문자로 전달되어 주인공이 그에 맞게 대처하며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다소 식상할 수 있는 소재이긴 합니다만, 스토리가 잘 짜여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한데 아마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루트를 탈 것 같네요. 만화책으로는 처음보는데 재밌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니메이션은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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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애니로 보고 재미있어서 책도 구매해서 봅니다! 아마노 유키테루는 일기쓰기가 취미인 중학생, 어느날 아침 그는 휴대폰에 찍힌 자신의 미래 일기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가 읽어 내려가 보게 된것은 자신의 죽음에 관한 글 그는 모르는 사이 일기를 둘러싼 서바이벌 게임에 말려들었던 것이다 적인지 아군인지 알수없는 유키테루를 노리는 스토커 소녀 유노를 비롯 미래 예지 능력자 12인의 살인 게임이 발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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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래일기1에 관한 리뷰입니다.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와서 읽게되었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만화책이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졌습니다. 특히 소재가 매우 흥미롭네요. 모든 사건의 방관자로 있으면서 자신에 대한 내용만 기록하지 않았던 주인공과 주인공의 스토커로 주인공과 관련된 이야기만 기록해온 소녀가 한 편이 되어 난관들을 해쳐 나간다는 설정이 아이러니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상당히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 잡지 연재되던 때 잠깐 본 것 외엔 정보가 없어서 일상의 사고나 범죄를 막는 소소한 이야기 정도일 거라 예상했는데 첫권부터 폭탄 테러로 여러 명이 죽는다. 후보자들끼리 싸워 최종 생존자가 신이 된다는 설정은 플래티넘 엔드와 비슷하지만, 상황 판단 못하고 끌려다니는 남자 주인공에 집착하는 여자 주인공 캐릭터는 같은 작가의 다음 작품인 빅 오더와 빼다 박았다. 여자 주인공이 스토커라는 점이 특이하기도 하고 묘한 불안감을 조성해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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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갈수록 고어해지는 분위기에 중도 하차했던 기억이 나는데, 결말이 궁금해져서 다시 정주행을 하기 시작했어요. 다시 봐도 소재나 여자 주인공 캐릭터가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같이 추리도 하고 등장인물들에 대해 생각도 해보면서 읽어보니 몰입이 잘 됐습니다. 전개가 느리지 않고 호흡이 빨라서 금방금방 후루룩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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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의 대표작 미래일기. 평소 일기를 쓰는 선택받은 12명들의 서바이벌 게임. 선택받은 참가자들은 외톨이거나 입양자, 사회 지도층 등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신분들. 생존을 건 사투에서 주인공의 행동 변화와 수수께끼 같았던 가사이 유노의 비밀은 무엇일까? 현실성은 전혀 없는, 말도 안되는 구성이지만 현실적인 설정을 제외하면 그림과 스토리 등은 매우 즐길만 한, 마니아층을 강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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