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사 시리즈를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어느새 8권이네요 완결권까지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북으로 보는 충사의 매력도 있네요 애니메이션에 익숙해진 분들도 원작의 흑백매력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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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8>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8권 리뷰입니다. 잔인하거나 해를 입히거나 슬픈 벌레들만 보다가 귀여운 산의 주인이 나오니 분위기가 환기가 됩니다. 깅코의 과거편도 나와 좋았습니다. 벌써 완결을 향해가는 충사 다 읽어가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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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충사는 이 두명의 주인공을 토대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벌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8권은 “여우비”란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다. 테루랑 여성은 어릴적 “도망가는 물”이란 벌레를 밟게 되고, 그녀가 머무는 곳에는 항상 비가 내리는 기현상을 겪게 된다. 그녀는 이 벌레 때문에 소중한 지인들을 잃게 되고 방랑자 신세가 된다. 그녀는 그 발레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깅코는 시간이 지나 발레의 힘이 사라질 때까지 벌레의 힘을 이용해 사람들을 도우라고 조언하는데..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8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만화방 다닐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만화책으로도 가지고 있지만 깔끔한 느낌의 이북이 좋아 이북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가격인건지 가격도 저렵하고 좋네요. 잘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 충사 08권' 리뷰입니다. '충사'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곧 완결이라는 뜻은 깅코와 벌레들과의 이별이기도 해서 벌써 아쉬운 기분이 드네요. ㅠㅠ 매번 흥미롭고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님의 에피소드들이 벌써 그리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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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8(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되는대로 쓰긴하지만 쓰다가도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서 읽어주길 바랄게요 은발머리에 녹안을 가진 애꾸눈 충사 깅코 이 은발머리의 녹안 정석이죠아주 사실 충사의 내용도 안보고 유명했어서 과거의 저도 이름을 알고있다는 것뿐이었지만 한번도읽지않고 다 모은다음에 까기시작한 계기가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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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8권 리뷰입니다 이게 솔직히 충사는 종이책으로 봐야만 그 느낌이 더 잘 사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요즘 같은 시대에 종이책은 보기에 너무나도 부담스러운데 이북으로 나와서 모아서 볼 수 있ㄱㅔ 되다니 좋은거 같아여 그 종이책으로 볼 때의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 이것 또한 나름의 느낌이 있어서 좋네여 작가님이 계속 창작해주시면 좋겠네여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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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시바라 유키 작가님의 충사 8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젖이 샘솟는 골짜기' '겨울의 밑바닥' '가려진 강' '여우비' '진흙 풀'. 첫번째 에피소드는 엄마의 고생을 떠올리게 했고, 두번째 에피소드는 깅코가 갇힌 산의 주인이 귀여웠다. 거북이님, 세번쨰 에피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꿈에서 정말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했고, 네번쨰 에피소드는 에피의 주인공이 언젠가 벌레의 힘이 사그라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게 될걸 생각하니 다행스러웠고 다섯번째 에피소드는 결국 끝이 좋지 않아서 뿌린대로 거둔다란 말이 절로 떠오르는 이야기였다. 재미있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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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넘볼수 없는 초자연적인 영역. 벌래와 인간사이의 존재. 벌레로부터 인간을, 인간으로부터 벌레를 지키는 존재 충사의 이야기다. "젖이 샘솓는 골짜기" 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번 이야기에서 깅코가 간 곳은 어느 산골. 다리를 다쳐 쓰러져 있는 깅코를 데리고와 보살펴준다. 행복해 보이는 이 가정에도 기막힌 사연이 숨겨져 있었는데... 이 번에도 어떻게 이를 해결해야 할지 참 난감한 상황인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