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지는 표지들도 너무 인상깊네요 컬러풀한 배경속 주인공의 모습이 이번 책에는 어떤 ㅇㅔ피소드가 있을까 기대를 가지면서 책을 펴게 되네요 이북이라서 실물책보다는 부담도 적고 만화책이라서 술술 읽기 좋았어요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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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7>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7권 리뷰입니다. 여러 벌레들이 존재하는데 실제로 존재하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벌레도 있고 절대로 존재하면 안되겠다는 벌레도 있고 다양한 상상을 하게되는 벌레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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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충사는 이 두명의 주인공을 토대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벌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미나미가는 대대로 유명한 충사 집안으로 카리부사 가문을 섬기고 있다. 쿠마도는 그 일족의 후예로 카리부사 4대인 탄유를 도와 대재앙 시절 나타난 금단의 벌레를 없애려 하고 있다. 그는 천성적으로 벌레를 볼 수 없는 낙오자였으나, 미나미가는 광주로 인공발레를 만들어 쿠마도의 영혼없는 허수아비에 집어넣고 있다. 탄유는 가끔식 나타나는 쿠마도가 전혀 다른 인물인 것을 알아채고, 깅코도 그의 본질을 알아채는데.. |
| 유키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7권 리뷰입니다. 7권은 꽃에취하다, 거울연못, 낙뢰의 소매자락, 덤불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벌레로 인해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을 해결해주는 충사. 왕벚꽃나무의 즙을 먹고 자란 아기는 성장이 느려 대를 이어 돌보는 존재가 되었는데 사실 큰 비밀이 숨겨져있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07권' 리뷰입니다. 벌레들과 인간들 사이에 얽힌 이야기들이 너무 가슴 아픈 내용들이 많아서 후유증이 남는 기분이에요. 이번 충사 0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깅코의 또 다른 활약들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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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7(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되는대로 쓰긴하지만 쓰다가도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서 읽어주길 바랄게요 다만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벌레들도 있다보니 사람들은 충사라 불리는 존재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지낸다... 역시 인간은 야비한종속들이죠 저또한 그러고요 저도 아마 이 만화의 세계관속에있는사람이었다면 저또한 저들과 같았을것같아요 어떻게든 살아남는것만 추구하는 인간들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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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7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느낌이랑 만화책의 느낌이 넘 좋아요 일단흑백인데도 불구하고 색깔을 볼 수 있는거같은 그런 느낌? 그런 퍼석하고 ...뭔가 안개로 가득한 풍경을 보고있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사람을 보는 시선도 그렇고 작가님의 글이 넘 좋네요 굿 재밋어서 전부 다 모으려구요 이북으로 보니까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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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시바라 유키 작가님의 충사 7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ㅎㅎ '낙뢰의 소매자락'. 이번 권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이다. 자기가 배아파 낳은 자식이지만 그런 자식을 사랑하지 못하는 엄마와 엄마를 증오하는 듯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가 자길 사랑해주길 바라며 가족들을 위해서 가족들과 떨어진 곳에서 벼락을 맞는 아들이 나오는 에피였다. 아들이 굉장히 안타까운 에피였다. 나중에는 아들이 친척집인가에 맡겨졌다고 나오는 부분도... 엄마는 결국 끝까지 사랑을 줄 수는 없었나보다 싶었다. 모성이 낳는다고 생기는건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다시 생각나고 울 엄마한테 고마워지는 에피였다.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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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넘볼수 없는 초자연적인 영역. 벌래와 인간사이의 존재. 벌레로부터 인간을, 인간으로부터 벌레를 지키는 존재 충사의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는 "꽃에 취하다"로 시작한다. 책은 처음부분은 역시나 컬러의 수채화로 그려져 있다. 제목에서나 벗꽃 그림에서나 수채화가 제일 어울리는 부분이었던 듯 하다. 그런한 화려한 그림과는 달리 내용은 조금은 섬뜻한 내용이다. 나이를 먹지 않는 아름다운 여인의 정체, 그리고 꽃을 가꾸며 사는 정원사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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