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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제가 충사를 어떠헥 구매한 건지 중간을 빼고 구매했길래 이제라도 구매... 이 가격으로 판매하는 게 진짜 놀라울 정도로 너무 아름다운 만화고 분량도 진짜 많아요... 이번에 우르르 가격 올릴 떄 이 만화도 올릴까봐 어서 샀는데 놀랍게도 안 올랐다..... |
| 어떻게 작가님이 벌레를 주제로한 이야기를 쓸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고 어색함이 없이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늘어진다는 느낌도 없고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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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된걸로 먼저 봤는데, 만화책도 저렴하여 소장하려고 합니다. 잔잔하니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좋은 내용..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입니다. 기묘하면서도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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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6>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6권 리뷰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실 편이 인상깊었습니다. 권수를 읽을수록 작가님의 창의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이 권은 희망편이 도드라져서 마음 편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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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충사는 이 두명의 주인공을 토대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벌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6권에서는 “지저귀는 조개”가 인상적이었다. 아버지와 딸이 살고 있는 섬에 대재앙이 발생한다. 바다에 재난이 발생하고 그 전조현상으로 벌레들이 조개에 숨어 지저귀기 시작한다. 깅코는 재앙을 미리 알려주고 주민들은 서로 힘을 합쳐 슬기롭게 재앙을 극복해 나간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06권' 리뷰입니다.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창의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매번 다양한 벌레들과 에피소드들이 신선하게 느껴져요. 이번 6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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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4(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되는대로 쓰긴하지만 쓰다가도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서 읽어주길 바랄게요
사람들은 벌레를 두려워하면서도 그들이 가진 강한 힘을 경외하였다. 좋으면서도 질투하죠 이러면서 정말 얼마든지 잔인해지고 이렇게까지할수있냐 싶은것 또한 인간이죠 벌레가 무섭기도하지만 그보다도 무서운게 인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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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6권 리뷰입니다 하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에여 다 읽고 나면 참 마음이 먹먹해지고 아름다운 이야기에여 이게 벌레들의 이야기인데 단순 벌레가 아니라 사람이 사살아가는 내용이라서 과몰입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이걸 이렇게 깨끗한 화질의 이북으로 보게 되다니 참 감회가 새로워여 잘봤습니다 굿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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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시바라 유키 작가님의 충사 6권입니다. 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충사는 종종 보면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벌레와 잘 엮은것 같은 이야기들도 있는 것 같다. 6권의 첫 에피소드가 좀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실을 잡은 뒤 하늘로 끌려 올라갔던 소녀가 다시 돌아오고 나서도 마음을 붙잡을만 한 것이 없을 때 다시 사라지거나 하게 되는 내용이다. 보면서 현실에도 우울증이나 삶의 의지를 잃은 사람들을 표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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