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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다른 작품은 읽어본적 없고, 충사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해 만화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니로 볼때도 잔잔하니 좋았는데, 만화로 읽어도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러가지로 해석 가능한 부분도 있고 이모저모로 생각할 거리를 주어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충사를 사다 말았다는 사실을 꺠닫고 어서 구매........ 아직도 이런 가격에 판매를 한다고?? 요즘은 금액 걍 올려버리던데 감동적일 수가............ 어서 뒷권들도 구매해야겠다... 그림이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신비롭다 |
| 처음에는 벌레가 나온다고 해서 거부감 느낄 수는 있지만 작화나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자꾸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여운이 남고 감동적인 스토리도 있어서 좋아요 애니메이션을 먼저 봤는데 원작으로 보니 다른 매력도 있으면서 좋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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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잔잔하고 감동을 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약간 옴니버스 식이라 한 편씩 읽기 너무 좋은데, 매일 한 편씩 이불속에 들어가서 잠들기 전에 읽고 자는데 이게 은은한 힐링입니다... 주인공 깅코도 매력적이고, 뭣보다 각 에피소드가 은은하면서도 마음에 오래 남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은 잘 모르지만 역량이 뛰어난 만화가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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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5>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5권 리뷰입니다. 에피소드 중에서 되낳이 편이 인상깊었습니다. 과연 엄마지만 내 아이로 다시 태어나면 엄마인가 내 아이인가. 철학적인 고민을 하게되네요 5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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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충사는 이 두명의 주인공을 토대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벌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5권에서는 “산을 감싼 저고리”가 인상적이었다. 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한 주인공은 가족들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덕분에 유명한 화가가 되지만..가족들이 산사태에 휩쓸려 어려워하는 순간에도 남몰라한다. 그 후 그가 고향에서 남은 조카를 돌보며 점차 정 많은 인간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 충사 05권' 리뷰입니다. 이번 05권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에피소드는 '앞바다 용궁'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인데요. 어느 섬 마을에는 기묘한 빛을 받는 바위가 있는데 여기에서 물에 떨어져 사망하면 다시 환생을 할 수 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최근에 소중한 사람을 잃었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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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4(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되는대로 쓰긴하지만 쓰다가도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서 읽어주길 바랄게요 사람들은 벌레라고 불리는 존재들을 두려워하면서도 그들이 가진 강한 힘을 경외합니다. 인간이란 그런것이죠 내외적으로 본인들과 다르다고 느끼면 그때부터 벽을치는게 대체로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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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5권 리뷰입니다 하 너무나도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예전에 이거 보다가 비행기 놓칠뻔 했던 과거가 떠올랏어여 암튼 그만큼 여운이 남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이북으로 하나씩 더 모아서 다 보려구요 전권을 모으고 찬찬히 모아서 보려구요 암튼 재밋습니다 예전에 봤던 이야기를 이렇게 다시 한번 보게 되니까 감회가 새로워요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