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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을때쯤엔 약간 어리둥절 하면서 기묘한 이야기네 하고 읽었는데 1,2권을 지나면서 아주 살짝씩 설정들을 알게 되면서 점점 몰입해서 읽게 되고 있어요. 몇몇 에피소드는 마음에 아주 오래 남았습니다. 잔잔하지만 아주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3권 리뷰입니다. 충사는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편 한편 등장인물과 이야기 구성이 다른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3권에서도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을 많이 느낄수 있습니다. |
| 보면 볼수록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으로 볼때랑은 다른 느낌으로 좋아요 가끔 이렇게 컬러가 아닌 흑백의 원서가 땡길때가 있는데 만화실물책은 아무래도 집에 공간을 너무 차지해서 구매가 망설여졌는데 이북으로 보니 너무 좋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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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3>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깅코의 어린시절로 현재의 깅코가 된 이유가 나옵니다. 다른 에피소드들도 씁쓸하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 특유의 분위기가 독톡해서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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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충사는 이 두명의 주인공을 토대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벌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3권에서는 깅코가 왜 은발샥에 애꾸눈이 됐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시어둠이란 벌레에 대한 에피소드다 |
| 충사3권 리뷰입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재밌어요 그리고 약간 만화를 보는것보다는 소설을 읽는 느낌입니다. 이곳에 나오는 벌레라는 존재들은 하나같이 좀 거부감이 있을법도한데 또 신비스러워서 묘한 매력이 있어요 인상깊은 에피소드가 많은데 목소리로 녹을 일으키는 소녀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약간 은은한 로맨스도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03권' 리뷰입니다. 이번 3권에서도 역시나 인상적인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무거운 종자'였습니다. 자신을 희생해서 마을을 되살리고자 하는 남자의 의지가 감동적이었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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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3(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되는대로 쓰긴하지만 쓰다가도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서 일거주길 바랄게요 충사의 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릇 먼 존재라 치부되던 것. 하등하고 기괴하며 친숙한 동식물과는 전혀 달리 여겨지는 것들 그런 이형의 무리들을 사람들은 예부터 두려움을 담아 언제부턴가 다들 벌레라고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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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3권 리뷰입니다 지금의 그림체도 좋은데 이때는 정말 옛날이라서 그런지 뭔가 더 옛날 티가 나고 그러네요 그런 그림체의 차이를 보면서 내용을 보는 것도 넘 좋은거 같아여 암튼 넘 재밋게 잘 보고 있습니다 선이 정리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 신기하고 재밋습니다 굿 이북으로 보니까 더 좋ㅇ느거같아요 작가님 열일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