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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판의 그 다소 컬러를 죽인 색감도 좋았는데 충사는 역시 만화책의 먹과 선으로 이루어진 것이 분위기가 더 어울리네요. 다소 씁쓸한 에피소드도 있고 나름대로 마음에 남는 에피소드들도 있고, 정말 그냥 잠들기 전에 옛날이야기 듣듯이 한 편씩 읽으면서 은은하게 힐링이 되는 만화입니다.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2권 리뷰입니다. '벌레'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충사'인 주인공 깅코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안개가 낀 것 같은 작중 묘사가 몽환적이고도 인상깊어서 맑은 날보다는 날이 흐린날이면 한번씩 생각나곤 합니다. |
| 옛날에 본 기억도 슬쩍 나면서 컬러가 아닌 이북으로 보는 충사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좋네요!! 작가님의 작화스타일이나 에피소드들을 좋아해서 금방 후루룩 보게 되었습니다 충사시리즈를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다음에피소드도 기대가 됩니다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2권 리뷰입니다. 깅코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벌레를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보고, 벌레와 인간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이는 비단 벌레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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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2>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깅코 말고 다른 충사가 나옵니다. 여성 충사인데 자신의 몸안으로 벌레를 잡다 가둡니다. 깅코는 이런 벌레를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잔잔하시만서도 액션? 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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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아주 옛날 해악한 벌레가 세상을 파멸하고 했고, 그 벌레를 몸에 잡아 가두면서 세상을 구한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의 4대손이 카리부사 탄유. 그녀는 충사로부터 벌레 이야기를 듣고 종이에 기록함으로서 그녀의 몸을 옧죄고 있는 벌레를 없애고 있다. 그 작품은 충사 특별판으로 일식이 일어나면서 깅코와 탄유가 서로 합작해 재앙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문장의 바다에 처음 등장한 탄유. 그리고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묵묵히 이해하고 도와주는 깅코.. 이 둘의 러브스토리 더 보고 싶다. |
| 충사 2권 리뷰입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기묘하게 느껴지면서도 뭔가 관찰력이 느껴집니다. 작가님이 참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어떤 통찰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살다보면 느껴지는 여러 감정들과 겪게되는 많은 일들을 벌레라는 존재로 나타낸거 같아요 볼수록 대단한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 충사 02권' 리뷰입니다. 벌레를 부르는 충사 깅코가 또 어떤 '벌레로 인한 사건'들을 해결할지 궁금해하며 읽었습니다. 저는 2권 제일 첫번째 에피소드가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산의 주인을 죽여야 그 마을에 붙어 살 수 있다니. ㅠㅠ 여러모로 여운이 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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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2(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그리고무엇보다도 저는 이작화가 마음에 듭니다. 이 작가님의 표현력이 저의 취향이고요 다른분들 또한 좋아하실것으로 믿어의심치않습니다. 더군다나 이뿐만이아니지요 이작품의 핵심은 바로 스토리지요 많은 분들이 작화보다도 좋아하는 요소가 바로 이 작가님의 스토리지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