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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는 중인데 잠 안 올때 한 챕터씩 읽고 자기 좋네요. 약간 기묘하면서도 슬픈 이야기도 있고, 잔잔하게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고, 제 스타일인것 같아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은 잘 모르는 것들이던데, 충사는 적어도.. 제 취향과 잘 맞는 작가를 발견한것 같아서 좋아요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1권 리뷰입니다. 충사는 일종의 괴담같이 느껴지는, '벌레'라고 칭해지는 것들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이들을 말합니다. 충사는 1권부터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게 된 충사인데요 옛날 어린 시절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보려고 하니 갑자기 원작부터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책으로보는 충사는 새롭고 뭔가 더 디테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
|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1권 리뷰입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어울리는 신비한 그림체로 처음 읽을 때부터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과거 종이책으로 읽었을 때 좋았던 기억이 나서 이북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종이책과 다른 맛이 있는데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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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충사 01> 리뷰입니다. 신비롭고 몽환적이면서 어딘가 서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매화마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입니다. 특히 배경이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1권 리뷰입니다. 애니에서만 보다가 만화책으로도 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에서도 잔잔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전개가 됩니다. 1권이서서 그런지 주인공 깅코 얼굴이 앳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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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깅코. 그는 벌레를 다루는 사람이다. 벌레란 동물은 아니지만 인간의 곁에 머물려 해를 끼치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존재이다. 이 작품은 그 벌레들과 깅코, 그리고 벌레들과 얽혀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단편영화처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
| 충사1권 리뷰입니다 일단 제목부터 어디서 들어본 꽤 유명한 만화인거 같아서 사봤는데 재미보다도 뭔가 분위기나 아이디어 발상이 굉장히 독특하고 생경한 느낌이 있는 만화였어요 만화인데도 약간 묘사가 난해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굉장히 개성있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님의 '충사 0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기이하고 묘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홀린듯이 구매했던 것 같아요. 깅코가 매력적이어서 작품이 더 신비롭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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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 우루시바라 작가의 작품 [eBook] 충사 01(을/를)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북이전에는 몰랐던 작품이었습니다. 아니 이름만 들어봤던 작품이었어요 찾아보니 애니도 나왔더라고요 유명한 것은 알고있었지만 생각보다 분위기가 어둡다하여 그때는 염두해두지않았던 작품입니다. 그때는 그랬지만 나이를 먹은 지금은 오히려 좋아하는 소재라서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