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호가 홧김에 저지른 소원권으로 인해 홍차나라로 돌아간 아삼과 다즐링대신 홍차나라에 끌려간 승아, 그리고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기준삼촌... 혼란하다 혼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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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22. 야마다난페이. 드디어승아가아삼을만나러갔는데.도시락까지사들고. 남호는소원으로아삼에게돌아가라고해버리고.아무리오해라지만남호야그러면어떡하니.아무튼다즐링의진실도밝혀지고다즐링의홍차왕자도밝혀지고.승아는아삼아빠의계략에빠져새장속으로날아가버리고.다들무슨꿍꿍이들인지.등장인물들이많으니복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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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가 아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앍고 있는 남호는 욱한 심정으로 아삼을 홍차 나라로 돌려보내고 맙니다. 소원을 다 이루지도 않은 상태의 급귀환인 거죠.
아삼이 귀환한 것을 안 고달파라는 세일론부터 귀환을 시키고 이후 다즐링을 데려오기 위해 기준 삼촌의 집에 마법진을 놓습니다. 하지만 그 마법진에 걸려 홍차 나라로 귀환한 것은 인간인 승아였습니다.
기준 삼촌으로 오랜 시간 살았던 다즐링은 승아를 데려오기 위해 홍차나라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인간 세계와 홍차나라가 시간 흐름이 다르기 때문이죠.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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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난페이님의 홍차왕자 22권입니다. 드디어 22권까지 왔습니다. 오래된 고전 순정만화 레전드 이북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지만 아쉽게도 애장판이 있는데 왜 구판을 이북으로 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애장판도 이북으로 내주세요 |
| 예전 만화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학생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차를 끓일 때마다 귀여운 홍차 요정들이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진짜로 그렇게 요정들이 나온다면 좋겠다고 예전에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재미있게 봤어요. |
| 승아와 아삼 사이의 묘한 기류에 질투를 느낀 남호는 홧김에 두 번째 소원으로 아삼에게 홍차 나라로 돌아가라 명령한다. 한편 다즐링을 데려오기 위한 덫에 걸린 승아는 홍차 나라의 새장으로 떨어져 버리고, 다즐링은 제 발로 홍차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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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가 참고 참다가 결국 아삼을 돌려보내버렸어요. 그런데 말이 줄줄이 나온 걸 보아하면 평소 생각하고 있던 거겠죠;; 덕분에 전개가 급물살을 타서 고팔다라왕의 계획이 착착 진행되어가버렸네요. 다즐링이 인간이 되어 떠나는 걸 용납할 수 없었던 것 같은데, 일원 중 하나의 목숨을 바쳐가며 그럴 만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동기는 미련과 아쉬움이 아니라 분노였던건가봐요. 다즐링의 일이 잘 해결되었었으면 이제 와서 이런 일은 앖었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