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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10. 야마다난페이.
새로운 뉴페이스의 등장입니다. 아삼의 전주인이었던 케빈이라니. 승아랑 미경이는 그는 무슨 소원3가지를 빌었을지 궁금해지고, 갈수혹 흥미진진. , 홍차왕자들한테 빠쟈들고 있습니다. 커지면 멋지고 섹시해지고 작가지면 한없이 귀여워지는 우리 홍차왕자들. 다음권보러갑니다.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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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오랜만의 새로운 인물의 등장입니다. 홍차왕자는 아니고 사람이지만, 예전 아삼의 전 주인인 케빈입니다. 세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고 나면 홍차왕자는 떠나고, 그 기억과 추억을 가지고 남을 주인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도 생기게 됩니다. 처음에는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전 애인 처럼 굴어서 왜저러나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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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원어민 선생님인 케빈이 증장하면서 파문을 일으키는 10권입니다. 어른이면서 홍차 왕자를 볼 수 있는 그는 아삼의 전 주인이었죠.
소원을 이룬 후 헤어진 전주인과 다른 사람의 호출을 홍차왕자의 재회를 보는 아들의 심경은 복잡합니다. 현재는 함께 있지만 언젠가는 돌려보내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잘 생기고 세련된 외국인 선생님으로만 생각하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괴짜인 케빈에게 이끌이고 맙니다. 승아는 동호회 고문 선생님으로 케빈을 낙점하고요. 케빈이 어떤 식으로 아이들을 성숙하게 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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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는 홍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만화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홍차 요정들의 매력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예전 만화지만 아직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을 보면 만화는 추억과 함께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 학교에 케빈이라는 외국인 영어 선생이 등장하는데 그의 눈에는 홍차왕자가 보이는 걸까? 알고 보니 그는 아삼의 전 주인으로 말도 안 되는 소원으로 아삼을 억지로 돌려보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삼은 그가 신경 쓰이고 친구들은 언젠가 찾아올 이별을 걱정한다.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승아네 학교에 영어 회회 선생님이 새로 오시는데 그 분이 아삼의 전 주인이었어요! 저도 승아처럼 과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마지막 소원은 뭘로 빌었는지 궁금해요. 그나저나 미경이 무서운 놀이기구 잘 타는거 진짜 의외네요ㅋㅋㅋ |
| 아삼의 전 주인이었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재미있었다. 결혼해서 귀국하게 된 선생님의 뒤를 이어 영어를 가르치러 오게 된 케빈은 아삼의 아버지인 고팔다라와 비슷한 느낌이다. 사람들 앞에서는 가볍고 밝게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픔을 홀로 간직하고 있다. 부임 첫날과 완전히 상반된 화려하기 그지없는 스타일링도 케빈 캐릭터를 꽤 호감있게 만들어주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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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동호회 존속이 위험해! ‘하며 신입 부원을 헌팅하러 다녔다면 재미없어서 안 봤을테지만;; 간만에 동호회의 존속 위기를 떠올리고 고민하려던 찰나, 신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그것은 마치 아삼의 애인이었거나 복잡한 치정관계에 얽혔던 것처럼 구는 전 주인! 이 캐릭터로 인해 홍차왕자가 떠난 이후의 설정도 좀 알 수 있고요. 승아랑 미경이도 본인의 홍차왕자가 떠날 때를 생각하면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요. 홍차왕자를 불러냈던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의 홍차왕자가 숨어도 볼 수 있어서 승아네에게 홍차왕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삼 전주인은 홍차동호회 고문을 맡아주기로 합니다. 또 이렇게 스토리 연결이 되네요. ^^ |
| 야마다 난페이의 홍차왕자 10권입니다. 표지가 남호와 아삼이네요. 사이가 좋은 듯 썩 좋지 못한 두 사람인데 또 사랑의 라이벌격인 두 남자라 더 재밌습니다. 보통 이런 만화에서 순정만화 여주의 아이보가 남자주인공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홍차왕자는 아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