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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NANPEI YAMADA저 홍차왕자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홍차왕자를 소환하는데 성공하는 미경 홍목단의 등장 홍차들의 의인화가 매력있게 표현되어 홍차의 이미지에 호감을 갖게 됨 홍차의 요정이라는 재밌는 상상력에 귀여운 그림체로 호감 |
| 아삼과 얼그레이를 만난 승아와 남호를 부러워해오던 미경은 결국 진귀한 찻잎에서 홍목단이라는 홍차왕자를 불러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삼과 홍목단은 앙숙이라 불릴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고 이는 그들의 부모님들 사이에서 얽힌 인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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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8. 야마다난페이.
나를 불러낸게 누구뇨. 홍목단의 등장이니다. ㅎㅎ 역시너도잘생겼구나. 미경이가홍갈만하네그려. 미경이의홍차왕자도 생겼지만. 아삼과홍목단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어릴적 이야기가 풀어집니다. 좋아하거느친구에서 미워하는사이가된둘.언제쯤 둘은 다시 친하게지낼수있을지. 어서친하게 지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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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미경이도 드디어 홍차왕자의 소환에 성공합니다. 1권에서도 본인이 알아온 주문으로 시도한 것이었는데 혼자 실패하고 그뒤 계속되는 홍차왕자의 등장에 나만 없어 홍차왕자 였죠. 차잎을 본 세일론이 막아보려 했지만, 소환된 홍목단. 일단 미경이의 마음엔 쏙 든 홍차왕자지만 아삼과는 사이가 좋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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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경이가 남친을 사귀게 된 것은 남친이 필요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승아와 남호에게 있는 왕자가 자신에게는 없다는 것이 무척 서운했던 것이죠. 승아가 공주님처럼 호위를 받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요.
급히 사귀었던 진명세와 급히 헤어진 그녀는 몇번이고 홍차 마법을 시험해보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사정을 알게된 승아가 완전한 보름날에 들고온 홍차는 귀한 물건이었습니다. 잎을 알아본 세일론이 막아보려 하지만 소환은 성공하고 마네요.
아삼과 사이가 나쁜 홍목단 때문에 승아와 미경이는 전전긍긍하지만 들키는 날이 오고 맙니다. 그런 사정으로 미경이는 홍차 동호회에 자주 안 오게 됩니다. 그나저나 아삼의 아버지는 이제 승아 삼촌 가게의 단골이시군요. |
| 생각해보면 아삼은 츤데레적인 면이 강한 것 같아요. 차를 마시면 요정이 나오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정 때문에 마음이 설레는 만화인데 그 요정이 아삼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여주는 인간이고 남주는 요정이어서 조합이 특이하지만 마지막에는 해피하겠죠.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승아와 남호를 부러워하던 미경이에게도 드디어 홍자왕자가 생겼네요ㅋㅋ 미경이의 홍자왕자인 홍목단은 동양풍의 왕자네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서 흥미롭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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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홍차왕자를 갖길 소원하는 미경이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승아의 도움을 받아 홍목단을 부르기 성공하지만 하필 홍목단은 아삼과 사이가 극히 나쁘다. 이를 알게 된 승아와 미경이는 아삼과 홍목단이 마주치지 않도록 노력하지만 결국 마주치게 되면서 아삼은 남호네 집도 홍차동호회에도 가지 않고 피하게 된다. 새로 등장한 홍차왕자인 홍목단과 아삼이 앞으로 어떻게 갈등을 풀어나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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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홍차왕자를 부르려고 시도했던 장본인인 미경이가 드디어 소환에 성공합니다. 사실 본인이 시도한 거였는데 주문을 제대로 모르는 바람에 혼자만 실패했잖아요. 추가로 주변에서 속속들이 막 홍차왕자들이 나타나는데도 나만 없어, 게다가 잘생긴 외국인 왕자들이 주인님이라 부르며 승아를 애지중지하는 걸 보니 엄청나게 부러웠던 미경. 남친을 만들어봤는데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라 시무룩; 드디어 구미에 맞는 홍차왕자가 나온거죠. 본인을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어린애같은 캐릭터라 남자친구와 기사가 하는 것처럼 지켜달라는 소원을 말해요. 공주님이라고 부르며 쿵짝을 잘 맞춰주는 홍차왕자네요. 새로운 홍차왕자덕분에 아삼의 과거 이야기가 조금 나와요. 꼬맹이 아삼은 귀엽고 부모님은 멋지네요. 그런데 홍차왕자 세계는 일반 백성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홍차만 재배하는 세계인가? 왕족들이 가까이 지내는 걸 보면 궁이 가까운 곳에 있나본데 나라라는 개념이 있을까; |
| 야마다 난페이의 홍차왕자 8권입니다. 활달한 여주에 츤데레데레한 남주에 귀여운 판타지에 좋아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작품입니다. 그래도 세월이 흐르니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이북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애니로도 한번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