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귄혁명 6권 리뷰입니다. 과거 얘기를 영화로 보여주는 연출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참 좋네요. 연기하는 아이들의 멋진 모습에 두근거리면서 한편으로는 사장을 비롯한 어른들의 과거가 마음 아프게 다가옵니다. 특히 아야의 아버지 얘기가 슬펐습니다. 아야에게 사장과 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유카리도요. 아야의 마음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 친구, 절대 티 안 내고 숨기려고 하는 게 좀 안쓰럽네요. 그냥 셋이 잘 살면 안되겠니. |
|
츠바키 사쿠라 작가님의 펭귄 혁명 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료와 유카리의 분위기가 남다르게 애틋해 보이는 장면을 목격한 아야토리는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렌즈를 눈에 착용하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생눈인 척, 실수인 척 유카리의 방문을 열고.. 마침 상탈중이었던 유카리어서 둘은 놀랍니다. 유카리는 예전에도 겪었던 일로서, 이번에도 아야토리는 시력이 나빠서 자신의 몸을 보지 못했을거야, 하고 애서 침착하려 하고... 아야는... 와 보면서 얘 괜히 연기존잘 톱배우가 아니구나..했습니다. 방문 닫고 얼굴 달아오른거 뭐냐구요... 유카리가 사실 여자인거.. 찐으로 확인한 아야.. 태연한 척 방문 닫고 나갔지만 입틀막하고 얼굴 홍당무 된 거.. 참...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흑흑.. 료가 유카리 좋아하는것도 알았겠다 욕심내면 안된다며 마음 억누르려는 모습이.. 제 가슴이 쥐어 뜯겼습니다.. 셋이서 같이 살자 |
|
사장님 ㅠㅠ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ㅠㅠ 이싸람....참.... 멋진 사랑꾼이었잖아....!!! 공작의 영화로 사장님의 럽스토리를 볼수있어서ㅠㅠ너무 즐거웠네요ㅠㅠ 오카 요코를 연기하는 료와 사장을 연기하는 아야가 계단에서 키스하는 장면 진짜ㅠㅠ 너무 예쁜거같아요ㅠㅠ 저런장면 나온다면 나도 엄청 여러번 볼듯!! 근데 그러고보니 료는 결국 또 여자 연기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