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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혁명 1권 리뷰입니다. '보이지 않는 나라'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었던 작품입니다. 다시 보니 소재라든지 캐릭터들은 마음에 드는데 조금 오래된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읽는 방향을 바꾸느라 그림의 좌우가 바뀐 건 아닌가 생각하니 그림체까지도 신경쓰였습니다. 왜 굳이 바꾼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강하고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은 언제든 좋습니다. 저까지 기운이 나요. 소속사 사장은 별로 맘에 안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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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혁명 너무 좋아요 이 작가님꺼 뭔가 중간중간에 갈등이 있는데 금방 심각하지않게 풀려서 좋아해요 특히 작가님이 동물을 잘그리시는거 같아요 ㅋㅋㅋ 펭귄들 넘 잘그려.... 전작에서 강아지 겁나귀엽게 잘그리시더니 조류도 잘그리시는분이었군요 ㅎㅎㅎ 아 연예계물이라니~~ 벌써 안구 씻는 느낌이에요 ㅋㅋ 공작 연예인들 다 존잘 이북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이게 2005년에 나온거였다니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