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s Child !
비욘세를 좋아하기전 난 이 그룹을 더 좋아했다. 비욘세. 켈리 롤랜드. 미셸 윌리엄스가 뭉쳐8년만에 낸 첫번째 발라드 베스트 앨범! 신곡NUCLEAR’ 도 수록되어 있어 더더욱 반가웠다. 아직도 세련되고 비트있는 멜로디에 미셀과 캘리의 음색은 여전했다.
비록 베스트 앨범이지만 이렇게 다시 앨범을 내준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2000년대를 대표했던 그녀들의 다시 무대에선 모습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