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쿠라고 경음부 선배들이 다 졸업하고 혼자 남은 후배 아즈사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보고 컬리지랑 하이스쿨 모두 읽어봤는데, 컬리지보다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계속 읽을수록 그 네명이 그리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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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된 아즈사, 우이와 쥰이 이끌어가는 케이온! 하이스쿨이다. 개인적으로 대학 편보다 재밌게 읽었다. 선배들이 없어도 방과 후는 그리 외롭지 않았다. 그 허전함을 채워주는 친구들이, 그리고 후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이와 쥰은 말할 것도 없고, 신캐들도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앞으로 볼일은 없겠지만...부원 모집부터 라이브까지 방과 후 티타임이 했던 것들을 따라가며 부장으로서 아즈사가 성장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후속의 후속작을 보고 싶다. 조금이라도...ㅠ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