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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 분야에서는 유명세가 꽤 있는 최범균의 JSP 기본책이다. 머 솔직히 말해서 리뷰할만큼 엄청난 특징이나 대단한 장점, 혹은 단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C++, 혹은 JAVA 입문 용 책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소 딱딱한 사전형식이지만 그렇게 깊은 내용까지 건드리지 않어 첨 시작하는 사람이 하나씩 따라가기 좋다. JSP를 굳이 한번 시작해 보겠다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책 정도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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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가진 지식이 많다는 것은 알겠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어서는 안된다. 게다가 이 책은 치명적인 약점이 많다. 일단 편집이 엉망이다. 책의 가독성을 높일때 폰트 구성만 잘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그런데 이 책은 설명도 사전식으로 엄청 딱딱한데 문제는 폰트 구성이나 레이아웃이 엉망이라 엄청난 인내심이 아니고서는 조금만 책을 봐도 눈에 피로가 많이 온다. 그리고 무슨 오탈자가 이렇게 많은 지... 오탈자가 많아도 너무 많아.. 독자들이 삽질(?)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공부하는데 지름길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목표 지점을 가는데 조금이라도 쉬운길을 갈 수 있어야 독자가 흥미를 붙이고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다. 그런데 이책을 보자.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좀 더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것도 거의 java로 생코딩(?) 하기 때문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은 이해를 못해 난감해 한다. 즉 물을 마신다고 생각해보자 앉아서 마시나, 물구나무 서서 마시나 이 행동의 교집합으로 내려지는 결론은 물을 마신다는 것이다. 물을 마실때 앉아서 마시면 쉽게 채하지 않고 마실 수 있는데 이책은 물구나무 서서 물을 마시는 그러한 느낌을 주고 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말하지면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코딩방식도 좀 돌려서 어렵게 표현한다고나 할까? 물론 책 내용 자체는 나쁜 책은 아니다. 하지만 기초부터 중급까지라는 책 겉표지에 붙어있는 부제만 믿고 구입한 사람은 낭패 볼 수 도 있으니 다른 책들 또한 적절히 검토하여 좀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구입하고 그 책을 먼저 본다음 이책을 보면 좀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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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책 분량의 1/4을 보고 있습니다만, 이토록 설명 부실하고 엉망인 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인내심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멘탈강화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혹, 이 책 구입하실 분이라면 잘 생각하시어 구입하세요. 대략의 사용기(?) 입니다. 우선, 설명이 매우 중구난방입니다. 이쪽저쪽 폴더 만들라 해놓고 정작 뒷장 넘기면 만들라던 폴더가 아닌 이상한 폴더가 떠억~ 있으며 또 뒷장 넘기면 이상한 폴더가 있어요~ 설정 설명의 개념원리는 웹에서 찾아서 해야합니다. 책 1/4 지점이기 때문에 web.xml 설정이 나옵니다. 이것때문에 무척 헤맸고 해결은 웹 검색으로. 비싼 책 사서 웹으로 검색!! 집필할 당시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코딩하고 테스트하셨는지 하위폴더(디렉토리)로 접근할때 리눅스와 윈도즈는 접근방법이 다르다는걸 아실텐데 "/" 설명은 쏘옥 빼놓고 그대로 적어놓으셨네요? 윈도즈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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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발로 쓴건가? 아님 다른 책들에서 무작위로 베껴 쓴건가? 돌아가지 않는 예제를 가지고 어찌 공부를 하라는것인가? 그것도 기술서적이 말이 되는가? 예제가 안돌아간다는 독자가 올린 글에도 묵묵부답... 아까운 돈만 버린듯. 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