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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 분야에서는 유명세가 꽤 있는 최범균의 JSP 기본책이다. 머 솔직히 말해서 리뷰할만큼 엄청난 특징이나 대단한 장점, 혹은 단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C++, 혹은 JAVA 입문 용 책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소 딱딱한 사전형식이지만 그렇게 깊은 내용까지 건드리지 않어 첨 시작하는 사람이 하나씩 따라가기 좋다. JSP를 굳이 한번 시작해 보겠다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책 정도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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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책 분량의 1/4을 보고 있습니다만, 이토록 설명 부실하고 엉망인 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인내심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멘탈강화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혹, 이 책 구입하실 분이라면 잘 생각하시어 구입하세요. 대략의 사용기(?) 입니다. 우선, 설명이 매우 중구난방입니다. 이쪽저쪽 폴더 만들라 해놓고 정작 뒷장 넘기면 만들라던 폴더가 아닌 이상한 폴더가 떠억~ 있으며 또 뒷장 넘기면 이상한 폴더가 있어요~ 설정 설명의 개념원리는 웹에서 찾아서 해야합니다. 책 1/4 지점이기 때문에 web.xml 설정이 나옵니다. 이것때문에 무척 헤맸고 해결은 웹 검색으로. 비싼 책 사서 웹으로 검색!! 집필할 당시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코딩하고 테스트하셨는지 하위폴더(디렉토리)로 접근할때 리눅스와 윈도즈는 접근방법이 다르다는걸 아실텐데 "/" 설명은 쏘옥 빼놓고 그대로 적어놓으셨네요? 윈도즈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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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발로 쓴건가? 아님 다른 책들에서 무작위로 베껴 쓴건가? 돌아가지 않는 예제를 가지고 어찌 공부를 하라는것인가? 그것도 기술서적이 말이 되는가? 예제가 안돌아간다는 독자가 올린 글에도 묵묵부답... 아까운 돈만 버린듯. 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