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나온 도서가 번역해서 나올때 항상 걱정 하는 부분이 책이 어떻게 번역 되고, 읽혀지는지 보게 됩니다. 번역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지만 전반적으로 신선한 내용들로 평소에 알고 있던 상식 혹은 관습 이라고 생각 했던 내용을 타파해주는 9가지의 거짓말들을 분석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읽으면서도 어랏 나도 이부분은 이렇게 생각했는데, 혹은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해외에서 나온 도서가 번역해서 나올때 항상 걱정 하는 부분이 책이 어떻게 번역 되고, 읽혀지는지 보게 됩니다. 번역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지만 전반적으로 신선한 내용들로 평소에 알고 있던 상식 혹은 관습 이라고 생각 했던 내용을 타파해주는 9가지의 거짓말들을 분석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읽으면서도 어랏 나도 이부분은 이렇게 생각했는데, 혹은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라는 점에서 흥미 진진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