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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휘두르며 31권입니다. 몇년 째 읽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이 친구들의 여름은 영원하려나 봅니다...? 2004년에 1권나오고 지금은 32권까지 나왓는데 와 아득하네요 미하시의 성장 스토리 그리고 미하시와그의 친구들의 이야기죠.. 더이상 만화책 놓을 자리도 없는데 고만 완결로 나와주면 좋겠지만... 아직 멀어보입니다. ㅠㅠ 지금와서 이북으로 옮기기도 애매하지만 텀만 조금 당겨지면 참 좋겠어요 잘 그려진 책인건 틀림 없습니당... 재미있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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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면 저는 아베와 아베 동생?인줄 알았는데 리뷰보니 다지마였군요 ㅋㅋㅋㅋㅋ 애니메이션으로 너무 잘보다가 뒷내용이 궁금해서 만화책까지 구입하고 있습니다. 언제 완결날까요 ㅋㅋㅋㅋ 애니메이션이라도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니시우라 선수들의 잘먹고 잘크는 법이 앞으로 펼쳐질 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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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소년만화 <크게 휘두르며 3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고 스포츠물에서, 특히 청소년들의 스포츠물 특유의 땀과 눈물, 열정까지 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처음 알게된 이후로부터 시간이 꽤 많이 흘렀는데 아직까지 완결이 나지 않은건 아쉽긴 한데 완결까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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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타마는 한번 더 나와줬음 하는 학교였는데 이렇게 재밌는 경기라니 경기 시작권부터 두근두하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첫 경기때 콜드전으로 우승한 만큼 방심하지 않았다고 해도 놓친 점들이 많겠다 싶었지만 작가님께서 여기저기 그런 부분들을 잘 넣어주셔서 니시우라에 대입해 읽으며 땀을 쥐었었네요 사키타마 선수들도 니시우라에게 이기기위해 숨기고 있던 것들이나 심리적인 그런 부분을 잘 다루는 모습을 보며 많이 성장했구나 제가 다 뿌듯해졌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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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구입하기 시작한 후부터 종이책으로 열심히 보고는 있는데 애니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건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이 만화책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만화책으로만 봐도 재미는 있지만 좀 더 생생함을 느끼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 만화에요. 아무래도 스포츠 만화라서 더 그렇겠죠? 아쉽지만 그만큼 이 만화가 재미있어서 보고 싶다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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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31권 포수 장비를 한 아베와 타지마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야구 포지션 중에 포수를 좋아하는 나로선 절로 광대가 승천하는 표지였닼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베가 부상때문에 쉬면서 덩치가 커졌다는 언급이 조금 있긴했지만..체격 차이 무엇???? 타지마야 밥 많이 먹고 쑥쑥 좀 커..피지컬에 한계가 있는 천재인 캐릭터라 소용없는 말이려나ㅠㅠㅋㅋ 내용은 지난권에 이어서 사키타마와의 경기다 경기도 경기지만 중간중간 애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권에서는 드디어 승부가 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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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휘두르며31권 리뷰입니다. 크게휘두르며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접하고 재미있어서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덧 31권까지 왔네요. 그런데 주인공들은 아직까지 1학년... 니시우라 야구부의 1학년생들은 언제 2학년인 될지.. 그래도 이제 가을이니 조금만 더 있으면 겨울이 지나고 2학년이 되겠지요. 전권과 같은 학교와의 시합이 이어지는 31권. 승패는 아직 알수없지만 이 시합이 끝나면 주인공들은 더 성장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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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의 뒤를 이을 최고의 야구만화 벌써31권이 나오게 되었다. 다른 만화들처럼 그림체가 좋고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그리진 않지만 크게휘둘르며만의 스토리, 긴장감이 너무 좋다. 그래서 31권이 나온 지금도 계속 구매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식의 스토리로 계속간다면 완결될때까지 구매를 할것이다. 주인공이 특별한능력, 천재성이 있고 사연이 있는 여타 야구만화와는 다르게 평범하고 겁많은 소년이 주인공이라 뭔가 현실적이고 좀 더 와닿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작가를 좋아한다. 애니로는 아직못봤지만 애니도 상당히 인기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다. 우선 만화책을 끝까지 완결까지 본다음에 애니를 시작할생각이다. 야구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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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은 요즘 전자책으로 거의 구매하고, 종이책으로는 손으로 일일이 넘겨가며 자주 찾아봐야하거나 필기가 필요한 책만 구입하는데 빈도가 많진 않거든요. 그런데 이 크게 휘두르며는 신간 나올 때 마다 꼭ㅠ 종이책으로 구합니다ㅠ 진짜 좋음. 흔히 말하는 그 작화가 무지 디테일한, 혹은 미남미녀 캐릭터들이 줄지어 나오는, 그런 작화풍은 아니지만 이 책에 꼭 맞는 그림체라 눈도 편하고 야구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순박(?)한 아이들, 학생때의 그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귀엽기도 하고요. 짱짱. 오래오래 연재해주시길 바라봅니다. 몇 권까지 출간되나 궁금하면서 꼭 전부 종이책으로 살겁니다 ㅎㅎㅎ 크게 휘두르며 표지 특유의 푸름푸름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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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31권입니다. 30권에 이어 사키타마와 니시우라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미하시가 페이크가 아닌 진짜로 고개를 저어 싸인을 거절합니다. 아베는 그런 미하시를 존중하구요. 다지마는 상대편 투수 사쿠라의 직구와 떨어지는 공, 두가지 구종 중 직구를 던질 때 소리를 낸다는 버릇을 듣고는 타석에서 생각을 하고, 9회말에 뒤집힌 버릇에 의문을 가지지만 직구를 노리고 쳐서 진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두 학교의 승부는 끝나지 않고 32권으로 넘어갑니다. 진행 진짜 느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