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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의 피의 흔적 1 리뷰입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숨 막히는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불안과 긴장감이 현실넉으로 다가와 몰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진짜 투박하고 맘에 듭니다. 추천 드려요. |
| 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피의 흔적 1권 리뷰입니다 언젠가 신간이 올라온걸 보고 장바구니에 오래 오래 담아 두기만 했었는데 평이 좋더라구요 걸작이라고 하니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피의 흔적..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너무 잘 봤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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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해피니스를 다 읽고 나선..이 작가 만화는 다시 안봐야지 했는데,다시 선택했다.그만큼 읽고나면 임팩트가 강했다.굉장히 어둡고 불쾌한 이야기들이라,읽어내는데에는 대단한 마음가짐이 필요했었다.그래도 오시미 슈조,같은 만화가도 필요하다 생각한다.세상이 늘 밝고,행복한 일들만 있는건 아니니까.있는 그대로,날 것 그대로의 만화와 다시 조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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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가족사진같이 그려내어서 이쁘네요. 오시미 슈조 작가님 답게 미묘한 느낌이 들면서 가스라이팅 보여주는 이야기 같아요. 정말 사람이 저렇게 피페까지 갈수 있구나 섬세한 감정 느끼면서 몰입감 빠지게 됩니다. 현실에도 안타까운 뉴스내용중에 딱 가스라이팅때문에 피해 본ㅅ 사람이 어마어마 하니깐요. 정말 무섭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럴수 있나 싶을정도 흥미스럽네요.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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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피의 흔적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악의 꽃을 너무나 재미있고 읽고 여운도 상당 했었습니다. 그래서 신작 피의 흔적도 기대를 갖으며 구매를 했습니다. 역시 심리묘사와 작화는 최고인 듯 합니다. 너무나 쉽게 빨려들어가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고 빨리 읽게 되어 아쉬울 정도로 빨리 읽었습니다. 빨리 다음 2권도 기대되는 피의 흔적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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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줄 알았다. 엄마의 과보호로 놀림을 당하곤 했지만 엄마를 좋아하는 세이치. 매일 찾아오는 친척들의 방문과 억지를 거절하지 못할 만큼 착한 아이였다. 가고 싶지 않았지만 거절하지 못하고 어느 여름날 친척들과 함께 산으로 소풍을 간다. 거기서 일어난 일로 인해 세이치의 인생이 크게 뒤바뀐다. 엄마의 진짜 얼굴이 드러나는 계기가 되는 그 사건. 그날 거기 가지 안항ㅆ으면 어떗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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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1권. 오시미 슈조 작가가 다시금 신작을 내놓았다. 역시나 기존 느낌은 그대로 살리고 그림은 인그래도 좋았는데 더 발전한 느낌. 과연 이 작품은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을 것인가 벌써부터 궁금하다. 거기다 역시나 정신 나간 내용은 어디 가지 않았다. 뭔가 보통 사람들하고 생각하는 방향이 완전 다른 느낌의 만화. 호불호가 갈릴 작품이지만 작가의 팬이라면 필구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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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고픈데 살 만화책이 없어서 괜히 홈피 여기저기를 기웃기웃거리다가 우연히 눈에 띈 특이한 제목과 표지의 만화 [피의 흔적] 만화에 대해, 작가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었지만 이상하게 끌리는 기분이 들어 1권만 사보고 재미없으면 덮어버리자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이 만화는... 나에게 새로운 작가를 소개해준 고마운 만화가 되었다. 이 만화 1권만 봤을때 일일히 손으로 그린 뎃생식 그림과 배경에 매료 되었다. 그리고 이런 터치의 만화가 보여주는 그로테스크한 표현과 연출이 더욱 서스펜스를 배가시켜 주었다. 언듯 봐서는 이토준지의 느낌과도 비슷했는데 아마도 작가가 의도한 그림체인 듯 싶다. 왜냐면 전작의 그림체와 상당한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아무튼 다소 느린 전개임에도 흡입 될 수 밖에 없는 만화였고 이 만화에 대한 만족감이 작가의 다른 작품까지 찾게 해주었다. 그 중 악의 꽃이라는 만화가 눈에 들어왔고 인터넷 검색 결과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어보여 이것도 주문.... 어라 품절 ㅠㅠㅠㅠㅠㅠ 오래 전 만화라서 품절되었나보다 하고 좌절하다가 우연히 다른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것을 발견하고 구매를 하였다. 아아 악의 꽃 역시 정말 재미있었다. 동시에 한 작가의 두 만화를 보고 있자니 내가 이 작가에게 단단히 빠져들었음을 깨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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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만화책 모으는데 막 엄청 재밌는 만화책 못찾아서 1권 사고 잊혀져 1권들만 쓸쓸하게 모아져있는 안쓰러운 책들이 많아 신중히 리뷰보고 고른 책이에요 이게 무슨일이야 근데 너무.. 스릴감있고 짱이에요 인간실격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 엄마와의 갈등.. 와우... 쫄깃한 긴장감입니다 사실 좀 제가 맘이 답답할정도로 어지럽기도 하고 그치만 재밌어요 전권소장 들어갑니다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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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1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피의 흔적. 1권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굉장히 다정하고 자상해보이는 어머니가 아들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표지에서 느낀 감정을 가지고 가는 시간은 이 1권이 채 끝나기도 전까지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사람의 예측을 뛰어 넘는 전개에 감탄을 했으며, 자동으로 다음 권을 주문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