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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IOS를 쓰는 사람이 많을까요? 안드로이드를 쓰는 사람이 많을까요? 아마 90%이상 안드로이드를 쓸테고 윈도우를 쓰는 사람이 많을까요? 맥북을 쓰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것도 아마 90%이상은 윈도우를 쓰지 싶은데요...
이 저자는 무슨깡인지.. 책의 기준을 IOS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네요.. 책을 쓸려면 독자들이 대부분 실행하고 실습할수 있는 환경을 고려해서 써야지. 본인이 IOS를 쓴다거나 IOS가 편하다고 그걸 기준으로 쓰면 맥북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실행하고 실습하라는지...ㅡㅡ 책값도 드럽게 비싸면서.. 아주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쓰시는분은 절대 사지 마세요.. 아 그리고 책 제목은 진짜 잘 지었네요 스무디 한 잔 마시면서 욕하다 이 책을 다시는 안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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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평점 때문에 저도 살짝 구매를 망설였었는데요. 서점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그런 우려는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만한 도서가 없습니다. expo로 진행하는 튜토리얼 수준의 자료들은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될 수도 없구요. 물론 교재 내용대로만 진행하면 처음 run ios도 돌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버젼 업데이트나 본인 피씨 상태에 따라서 별별 에러가 케바케로 생길수 있으니까요. 이건 개발자라면 본인이 시간들여서 해결해야하는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액트에 어느정도 익숙하다는 가정하에, rn 입문한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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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이퍼블릭(BJ퍼블릭)에서 출판한 김정헌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스무디 한 잔 마시며 끝내는 React Native React Native로 실전 스마트폰 앱 만들기>에 대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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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설치방법과 디렉토리의 구성을 익힌 뒤 기능 위주로 빠르게 학습하고 싶은데 소스코드에 대한 공개도 적고 대부분 노가다로 타이핑 쳐서 고쳐야하도록 책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깃허브 페이지에 들어가도 소스코드가 모두 나와있지 않아 학습에 불필요한 시간이 많이 낭비되는것 같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링크들도 QR코드로 나와있거나 검색어로 찾아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 URL을 입력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한 책의 서술방식 관련으론는 저는 보통 코딩을 할 때 비지니스 로직 설계 및 -> 비지니스 로직 입력 -> 스타일링 작업으로 하는데 이 책에서는 기능의 개요만을 설명하고 바로 로직 및 스타일을 입력하도록 되어 실질적인 로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왜 이렇게 설계되었는지를 바로 알기 어려운듯합니다. 또, 다른분 리뷰로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에서 따라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따라하기 일부 예제에 안드로이드 관련 설명이 아에 없는 경우가 있어서 따로 검색해서 진행해야 하는 문제가 있긴 했습니다. 예를들어 98페이지 Couter 앱 실습에서 앱 아이콘 설정이 IOS 아이콘 설정만 나와있고 안드로이드는 나와있지 않아 따로 검색해서 진행하는 등 원활하지 않은점이 다소 있어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는 언어에 대한 책으로 조금 아쉬움이 있었으나, 학습에 큰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