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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놀라운 세계 여행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놀라운 세계 여행" 내용보기
하루만에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까요?여기 아름다운 20개의 세계 랜드마크 지역으로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티켓이 있습니다. 그것도 열기구로요~♡ 자, 출발해 볼까요^^ 340*270mm 대형 티켓인 이 책은 위로 넘겨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유명 도시나 건축물이 아닌 철저히 자연지형물로아름다운 20의 장소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없는 것이 살짝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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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까요?
여기 아름다운 20개의 세계 랜드마크 지역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티켓이 있습니다. 
그것도 열기구로요~♡ 자, 출발해 볼까요^^


 



340*270mm 대형 티켓인 이 책은 
위로 넘겨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유명 도시나 건축물이 아닌 철저히 자연지형물로
아름다운 20의 장소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없는 것이 살짝 많이 아쉽지만, 
가보지 못한 세계 절경의 장소를 
사진이 아닌 깔끔한 일러스트로 보는 느낌은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크게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로
나뉘어 실려있는데 가장 많은 나라가 있는
유럽을 살펴볼까요^^


 

 


추운 북반구에 위치한 노르웨이의 <피오르 해안>이에요.
피오르는 빙하가 깎은 골짜기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생겨난 곳이에요.
우뚝 솟은 가파른 절벽과 멋진 폭포가 절경인,
노르웨이에는 1000개 이상의 
피오르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어요.


쌍안경으로 그림을 확대해 살펴보며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에 대해 소개해주고,
지리적 위치의 정보는 물론 날씨, 문화적 특징까지
다아~~실려있어요.??

궁금해요에서는 이 지역만의 특별한 동식물의 이야기나
원주민에 대한 정보, 풍습 등이 따로 더 
자세히 담겨있어요.

 

 


대륙의 한 챕터가 마무리 될 때마다 나오는
게임 한 판에서는 
신나게 세계여행을 하며 알게된 지식을 퀴즈로
확인도 해보고 
공작 교실을 통해 만들기도 해 볼 수 있게끔 실려있어요.
정말 완벽한 세계여행 티켓 아닌가요~♡

울 집 꼬맹이와 여행을 하다 직접 열기구를 만들어
세계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지구본을 들여다보며
신나게 떠나보는 여행~♡
그곳엔 처음보는 동물과 식물, 또 이웃나라 친구도 있어요. 
언젠가 진짜로 큰 열기구로 세계여행을 떠나 볼 그 날을 기약하며 
지금은 내 어깨보다 넓은 골든티켓으로 떠나볼래요^^


 

 
w******s 201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세계 여행 [주니어RHK]
"놀라운 세계 여행 [주니어RHK]" 내용보기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놀라운 세계 여행 [주니어RHK] 옆으로 펼쳐보는 책이 아니라 위로 펼쳐보는 책이예요~ ^^90여 페이지의 제법 큰 크기의 세계 여행 그림책!!!크기는~??? A4용지와 나란히 찍어놓은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어요~ ㅎㅎㅎ이 책을 펼쳐보면 "세계 여행"이라는 제목에 어울리게~바로 세계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우리나라에서 많이 보는 "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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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놀라운 세계 여행 [주니어RHK]


 

옆으로 펼쳐보는 책이 아니라 로 펼쳐보는 책이예요~ ^^

90여 페이지의 제법 큰 크기의 세계 여행 그림책!!!

크기는~???

A4용지와 나란히 찍어놓은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어요~ ㅎㅎㅎ

이 책을 펼쳐보면 "세계 여행"이라는 제목에 어울리게~

바로 세계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는 "태평양 중심" 지도가 아니라

"대서양 중심" 세계지도가 실려있답니다.(↓아래사진과 같이)


지구는 둥글기에~ 세계지도는 나라마다~

대서양 중심 or 태평양 중심 or 남반구가 위로 가기도 하는 등등

여러가지 세계 지도를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지도의 중심에 있을 수 있는

태평양 중심의 세계 지도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유럽사람들은 대서양 중심 세계 지도를 많이 보기에~

다양한 세계 지도를 보는 연습을 미리 해 두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이 책의 저자와 그림작가가 외국인이기에~~~

유럽이 중앙에 배치되는 대서양 중심의 세계 지도가 그려졌으리라 생각해봅니다. ^^


이 책을 읽는 동안~

세계 여러 나라를 실제로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데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를 소개한다기 보다는~

각 나라의 유명 여행지&풍경들을 하나씩 소개해 주고

그 곳의 동식물들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예를들어~ "미국" 이라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랜드 캐니언"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지요~ ^^


아시아 파트에서 중국의 계단식 논, 일본의 후지산은 있는데~

우리나라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용~ ㅠㅠ

아름다운 제주도 한라산 소개 해 주시징~ ^o^

여행지 소개 뿐만 아니라~

대륙별 마지막에는 재미난 "게임 한 판!" 코너로 제대로 마무리~!!

퀴즈와 누가 누구, 쌍안경, 공작 교실. 짱~!!! ^^


허니에듀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는데요~

덕분에 즐겁게~ 세계 유명 여행지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

실제로 여행가서 책 속의 내용들을

직접 확인해 보고싶다는 욕심도 생기네요~ ㅎㅎㅎ            

세계 여러나라를 소개하면서

각 나라의 국기 및 문화, 특징, 유명 건축물, 문화재 등을 소개하는 책은

기존에도 많이 봐 왔었는데요~

이렇게 각 나라별 유명한 자연환경과 풍경, 그 곳의 동식물을 통해

지리, 문화, 역사를 소개하는 책은 흔히 보지 못한 것 같아요~ (^-^)b

전 세계의 지리적 위치, 나라별 멋진 경치와 쌍안경으로 보는 동식물의 모습 등등~!!!

"가고 싶은 곳으로 신나는 여행을 출발"하라던 서두의 인삿말을 따라~~~

신나고 재밌는 여행을 잘~ 하였습니다~ ㅎㅎㅎ ^0^

 


놀라운세계여행, 주니어RHK,추천그림책, 세계여행일러스트북,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l*****4 201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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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크고 두툼한 외형에 깜짝 놀란 세계여행 그림책을 소개합니다.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이 담긴 주니어RHK의《놀라운 세계 여행》입니다.이 책은 판형 자체도 빅사이즈로 큰데다가 특이하게 위로 넘기며 펼쳐 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한눈에 전체 이미지가 시원시원하게 들어오는것 같습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의 가장 멋진 경치가 있는 곳들 곳곳이 소
"놀라운 세계 여행" 내용보기
엄청 크고 두툼한 외형에 깜짝 놀란 세계여행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이 담긴 주니어RHK의《놀라운 세계 여행》입니다.
이 책은 판형 자체도 빅사이즈로 큰데다가 특이하게 위로 넘기며 펼쳐 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한눈에 전체 이미지가 시원시원하게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가장 멋진 경치가 있는 곳들 곳곳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그랜드 캐니언, 킬로만자로산, 후지산 등 아는 곳보다 부끄럽게도 모르는 곳들이 너무도 많네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5개대륙으로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을 향해 출발해 보시죠!!!

5개 대륙 각각의 지도가 나오는데 세계지도에서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게 따로 표시해놓아서 좋더라구요.
전 세계 20가지 이색적인 풍경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림 스타일이 참 깔끔한것 같아요. 요즘 많이 보게 되는 예쁜 일러스트인데 저는 참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찾기 놀이 형식으로 그 명소에서 볼 수 있는 각각의 동물들이 소개 되어져 있답니다. 동식물과 함께 세계의 지리, 생활방식과 전통, 문화, 역사까지 다양한 정보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하게 즐길 놀이거리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궁금해요'라는 페이지에는 다양한 원주민 이야기,? 지역과 날씨 환경에 따라 다르게 성장한 동식물들 등 특색 있는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게임 한판!'이라는 부분에서는 재미있는 퀴즈 놀이를 즐길수 있으며 퀴즈를 통해 배웠던 정보를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어 좋았답니다.
'공작 교실' 코너에서는 그 시대, 그 나라 사람들이 쓰던 물건,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었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것도 있답니다.

작은아이 혼자 퀴즈를 풀고 있는데 큰애도 재미있어 보이는지 합류해서 같이 보더라구요. 아이들이다보니 역시나 퀴즈 문제에 특히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큰애는 친구가 호주 가봤다고 자랑했다면서 자신도 호주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호주가서 캥거루나 코알라를 보고 싶답니다. 비행기도 한번도 안 타보고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면서 하소연하네요. 너무도 미안하게시리..... 기회 만들어서 아이들과 비행기 한번 타봐야겠네요.

눈으로 밟아 보는 뚜벅뚜벅 세계 여행!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20가지 황홀한 풍경을 담은 여행 그림책!

전 세계 20개소의 이색적 풍경과 지리적 위치, 날씨, 문화적 특징을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 놓은 지식 교양 여행 그림책!《놀라운 세계 여행》이였습니다. 이제 눈으로 먼저 세계 곳곳을 여행해보시기 바랍니다.








c*******1 2019.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지구촌 - 동식물과 함께하는 놀라운 세계여행
"놀라운 지구촌 - 동식물과 함께하는 놀라운 세계여행" 내용보기
엄청 큰 책을 보고 놀랐다.그러고는 고개를 끄덕 끄덕 ~흠, 세계 여행인데 이쯤은 되야지  ㅋㅋ만년설이 보이는 먼 산, 우거진 숲과 다양한 동물들.지구에서 가장 멋진 곳으로  떠나보자. 책을 앞뒤로 살펴보고, 펼쳐보고 ...... 지은이가 넘넘 궁금해졌다. -지은이 :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 잡지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역사 문제에 관한 글을 씀. 수많
"놀라운 지구촌 - 동식물과 함께하는 놀라운 세계여행" 내용보기

 

엄청 큰 책을 보고 놀랐다.

그러고는 고개를 끄덕 끄덕 ~흠, 세계 여행인데 이쯤은 되야지  ㅋㅋ

만년설이 보이는 먼 산, 우거진 숲과 다양한 동물들.

지구에서 가장 멋진 곳으로  떠나보자.

 

책을 앞뒤로 살펴보고, 펼쳐보고 ...... 지은이가 넘넘 궁금해졌다.

 

-지은이 :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
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 잡지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역사 문제에 관한 글을 씀. 수많은 논픽션 도서를 냈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다큐멘터리도 만들고 있다. 작품으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린이 탐험가를 위한 신나는 도시들』, 『바다의 거인』 등이 있다.

-그린이 : 아가트 드무아
삽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프랑스 파리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고,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컴퓨터로 다양한 색의 기하학 모형을 만들거나 직접 그림을 그려 작품 속 분위기를 개성 있게 표현. 작품으로 『빨강부리의 대횡단』 등이 있다.

-옮김 : 권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 파리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과정을 졸업했다.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초마다 세계는』, 『르몽드 세계사』, 『작은 행성을 위한 몇 가지 혁명』, 『평화의 사진가』,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등이 있다.

 

 

이책은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승인하고 있는 세계의 나라,다른나라에서 독립국으로 인정하는 나라, 국제 연합에 가입된 나라를 포함해 지리, 역사, 문화정보를 담았다고 일러둔다.

 

 

넓고넓은 세계지도에 나라이름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가장 멋진 경치를 가진 곳을 일러두었다.

 

그랜드캐니언, 이과수폭포, 피오르드 해안, 몽골의 스텝 등 20가지를 알려준다.

 

 

목차만 봐도 맘이 급해지고 설레고 있다.

세계일주 ~ 각 대륙별 분포한 나라에 위치한 멋진 풍경을 알리고 있다.

그림책들고 열기구에 몸을 담아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다.

 

첫 대륙은 아메리카!

북아메리카의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  남아메리카아의 티티카카호와 이과수 폭포를 만나러 가자. 

 

북아메리카 - 미국의 엘로스톤 국립공원

지금도 활동하는 초대형 수퍼 화산이다.

1806년 발견 된 옐로스톤에 해마다 300만명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진흙 화산과 온천, 300개간헐천을 보고, 트레킹, 카약 , 낚시. 크로스 컨트리를 즐기러 엘로스톤 국립공원을 찾는단다.

오른쪽 망원경으로 자세히 둘러보면

예로스톤 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들을 만날 수 있다.

미국 흰두루미, 비단거북,아메리카 흑곰.회색곰, 아메리카 들소, 말코 손바닥 사슴, 와피티사슴 등등의  동물과 유럽사시나무, 아브로니아, 로지풀 소나무 등이 어우러져 살고 있다.

미국 서부 - 그랜드 캐니언

땅이 450km 나 갈라져 있다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다.

8천만년전에 콜로라도 강이 암석을 깎아 만들어진 마법같은 풍경이다.

그랜드 캐니언 지형에서만 볼 수 있는 점박이 올뻬미, 방울뱀, 퓨마, 큰뿔양, 켈리포니아 콘돌, 흰바위 산양, 큰뿔양 , 손바닥 선인장, 변경주 등을 볼 수 있다.

 

 

남아메리카의 티티카카호 - 세계에서 가장 긴 안데스 산맥 한가운데

 세게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있는 호수이다.

h

 

망원경으로 호수주변을 살펴보면 알파카, 라마 등도 볼 수 있고 남아메리카 타조라고 불리우는 다윈레아도 만날 수 있다. 퀴노아, 칸투야 등 신기한 식물도 볼 수 있다.

 

여행이 끝날 무렵 퀴즈로 가볍게 보고 익힌 것을 정리 할 수 있다.

퀴즈로 주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 식물들 .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모습의 특징까지 알 수 있게 가볍지만 콕 집어 준다.

 

학습이 끝나면 신나고 유쾌한 활동으로 마무리~

작은 선인장 정원을 만들어 보라는데 책을 다 보고나서 다육이 사러 꽃집으로 나들이가야 겠다.

 

이구와수 폭포를 빼먹었지만 신대륙 아메리카를 방방곡곡 여행한 기분이다.

각 나라의 동물과 식물을 만나며 환경에 작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계 여행을 할 기회가 생긴다면 크기가 커서 부담스럽기는 하겠지만 함께 들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알수록 놀라운 지구를 눈으로 밟아 보며 세계의 동물과 식물을 알아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세게여행~ 당장 떠날 수는 없지만 미리 챙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며 문화를 이뤄가는 사람들이 모습까지

아는만큼 보인다고 한다.

재밌고 유쾌하게 지식을 쌓은 후, 획 ~ 떠나볼 미래를 굼꾸며 책을 두번 세번 반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완전 소중한 아이템이 된 것같다. 오늘은 아메리카로 내일은 유럽으로 떠나는 여행~

계속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함게 신나는 독후활동도 해보고 싶다.

 


놀라운세계여행, 허니에듀서평단, 동식물과함께하는지구에서가장멋진20가지풍경, 눈으로밟아보는뚜벅두벅세계여행

5*****i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지도 그림책-놀라운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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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책을 받아보고 크기에 놀라고, 일러스트풍의 그림에 두 번 놀라게 되는 책이에요.놀이동산보다 동물원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표지에서부터 마음을 훅 뺏겨꼭 가보고 싶다며 연신 감탄을 하였어요.가본 나라는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곳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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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책을 받아보고 크기에 놀라고, 일러스트풍의 그림에 두 번 놀라게 되는 책이에요.

놀이동산보다 동물원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표지에서부터 마음을 훅 뺏겨

꼭 가보고 싶다며 연신 감탄을 하였어요.

가본 나라는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곳은 정말 한 곳도 가본 곳이 없다는게

슬펐지만 책으로 먼저 만나고 다음에는 직접 가보는걸로~~

 

쌍안경을 챙겨 우리가 사는 지구의 가장 멋진 경치를 구경하러 떠나 봐요.

가장 처음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아시아……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차례 순서를 보니 ㄱㄴㄷ 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대륙의 크기도, 여행지의 갯수도 아니고...

이런게 뭐 중요한가요? 내가 먼저 가보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되지요ㅎㅎ

 

유럽으로 떠나볼까요?

노르웨이 북해, 북아일랜드, 프랑스, 프랑스/스위스/ 이탈리아, 그리스 에게해가 소개되고 있어요.

20군데 중 제가 가보고 싶은 북유럽의 노르웨이 북해에요.
 

 유람선을 타고 노르웨이 피오르 해안으로 출발!

피오르는 빙하가 깎은 골짜기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생겨났다고 해요~

짙은 푸른빛을 띠는 바다에 우뚝 솟은 가파른 절벽과 멋진 폭포가 곳곳에 나타나는데

노르웨이에는 이런 피오르가 1,000개 이상이 있다고 하네요

피오르의 왕이라 불리는 송네 피오르의 길이는 204킬로미터(서울<->대전까지의 거리)로

그 깊이는 1,308미터라고 해요..

 

쌍안경을 들고 유람선을 타며 곳곳에 숨어있는 동물친구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이것도 숨은그림찾기처럼 활용하더라구요ㅎㅎ

쇠돌고래 또는 쥐돌고래라고 불리는 이 동물은 돌고래와 비슷한 작은 바다 척추동물로 아주 예민한 청각을 이용해서 먹이 활동을 해요.

⊙ 피오르 해안의 말코손바닥사슴은 몸집이 커서 '숲의 왕'이라고 불려요. 수컷은 등뼈의 높이가 최대 2.3m로 1.5m 길이의 무거운 뿔도 견딜 수 있다고 하네요..

 

지역과 날씨 환경에 따라 다르게 성장한 동식물들, 문화적 특징이 있는 원주민 이야기, 그들의 고유어나 풍속 등 특색 있는 정보를 알차게 담아낸 궁금해요!  페이지

마침 영화 겨울왕국2으 개봉으로 더 익숙하고 핫한 스벤 순록이 나와요~


파라오의 나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

작은 돛단배 펠루카를 타고 매력적인 나일강 유람을 해봐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이라는 사실..

첫 번째로 긴 강은 7000킬로미터의 아마존 강이고, 나일강은 6700킬로미터에 달하죠.

나일강 계곡은 절벽과 사막의 모래 언덕 사이에서 반가운 푸르른 들판을 이루어요.

파라오들이 묻힌 거대한 피라미드가 보이시나요??

나일강변에서도 숨어있는 동식물들을 찾아보아요~

이집트 코브라는  몸길이가 2.5m까지 자라는 독사로 목을 길게 부풀려서 적에게 겁을 주고,

강한 독으로 먹잇감으로 몸을 마비시켜요.

 

⊙ 이집트인들은 파피루스 뿌리를 먹고 줄기로는 종이, 끈, 샌들, 옷, 카누 등을 만들어요.

파피루스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예쁜 파랑색일줄이야..

 

 

한 대륙의 여행이 끝나면 재미있는 퀴즈 놀이를 즐기는 것은 물론,

정보를 확실하게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게임 한판!도 수록되어 있어요.

공작 교실이라는 페이지에는 그 시대, 그 나라 사람들이 쓰던 물건,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눈으로 밟아 보는 뚜벅뚜벅 세계 여행!

어깨보다 넓은 지도와 세상을 비추는 쌍안경,

재미와 지식을 꾹꾹 눌러 담은 게임으로

각 나라의 동물, 식물, 전통, 전설을 지금 만나 보세요!!

 

전 세계 20가지 이색적인 풍경을 생생하게 오려 붙인 여행 그림책!

허니에듀 서평단을 통해 지구상의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니어RHK#놀라운세계여행#세계지도그림책#허니에듀서평단

 

c*****9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세계여행
"놀라운 세계여행" 내용보기
놀라운 세계여행(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요즘 아이들과 세계문화에 대해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간단히 하고 있는데요.동식물로 세계문화와 지리 거기에 역사까지 풀어준다는데 어찌 그냥 넘어 가겠어요.얼른 서평 신청하고 감사하게도 당첨 되었네요.    글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입니다.잡지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
"놀라운 세계여행" 내용보기

 

놀라운 세계여행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요즘 아이들과 세계문화에 대해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간단히 하고 있는데요.

동식물로 세계문화와 지리 거기에 역사까지 풀어준다는데 어찌 그냥 넘어 가겠어요.

얼른 서평 신청하고 감사하게도 당첨 되었네요.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

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입니다.

잡지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며 역사 문제에 관한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논픽션 도서를 냈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다큐멘타리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어린이 탐험가를 위한 신나는 도시들>,

<바다의 거인> 등이 있습니다.


그림 아가트 드무아

삽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프랑스 파리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고,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컴퓨터로 다양한 색의 기하학 모형을 만들거나 직접 그림을 그려 작품 속 분위기를

개성있게 표현합니다.

작품으로 <빨강부리의 대횡단> 등이 있습니다.


옮김 귄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과정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엄마>,<내일>,<직업 옆에 직업 옆에 직업>,<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가장 작은 거인과 가장 큰 난쟁이>,<아나톨의 작은 냄비>,<레몬트리의 정원> 등이 있습니다.


주니어RHK에서 펴냈습니다.

 

 

 

 

아메리카

옐로스톤 국립공원-미국

그랜드 캐니언-미국

티티카카호-페루와 볼리비아

이구아수 폭포-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유럽

피오르 해안-노르웨이 북해

자이언트 코즈웨이-북아일랜

에트르타 기암절벽-프랑스

몽블랑산-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산토리니섬-그리스 에게해


아시아

카파도키아-터키

스텝-몽골

계단식 논-중국

할롱만-베트남

후지산-일본


아프리카

나일강 계곡-이집트

테네레 사막-니제르 사하라 사막

킬리만자로산-탄자니아


오세아니아

하와이 화산-태평양

그레이트베리어프-오스트레일리아 산호해

울루루-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카,유럽,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각 대륙별로 20가지 이색적인 풍경을

쌍안경을 챙기고 열기구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듯하네요.

판형이 아주 큰 그림책으로 거의 스케치북 사이즈인데요.

위로 넘겨서 세로로 긴 스타일의 그림책이라 한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얼마전 아들들과 세계문화로 오스트레일리아를 했었는데요.

오세아니아를 함께 차근 차근 살펴 보았어요.

먼저 세계 지도에서 각 대륙의 위치를 살펴 봅니다.

그리고 그 대륙에서 소개 될 곳을 지도에서 확인하고 여행을 시작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산호해인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이름이 좀 어려운데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를 따라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 동화 같은 경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색의 산호초와 말미잘,물고기,푸른바다거북이,상어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1770년

제임스 쿡이 우연히 그레이트베리어리프를 발견한해예요.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한 뒤에 그의 배가 모래 언덕에 빠졌어요.

그 해에 프랑스에서는 미래의 루이 16세가 말 아투와네트와 결혼을 했어요.


2300킬로미터

그레이트베리어리프의 총길이예요.(서울과 제주를 5번 왕복하는 거리지요)

세계에서 가장 긴 산호초로 우주에서도 보인대요.


1500개

그레이트베리어리프에서 만날 수 있는 어종의 수예요.


아랫쪽에 박스형으로 역사,지리,문화등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 주고 있네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의 어마어마한 길이에 아들들 깜놀했어요.

확실히 그냥 길이만 알려주는것 보다 우리나라와 비교 해주니 잘 와닫네요.

다체로운 색으로 그레이트베리어리프를 표현해 주셔서

그레이트베리어리프에 대한 이미지를 확실히 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산 울루루,

6억 년 전에 만들어진 바윗덩어리는 해 질 무렵의 새빨갛게 변한 모습을 잘 표현해 주셨어요.

책의 오른 쪽에는 쌍안경 모양으로 동식물의 잘린 모양과 설명이 함께 나와 있는데요.

아들들 동식물들은 숨은그림 찾듯이 열심히 찾아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정말 독특한 동물들이 많네요.

아들들과 지리적인 특징과 동물의 종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지나갑니다.

 

 

 

 

<궁금해요!>에는 각 대륙에 살고 잇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전통,예절,문화적 특징이 있는

원주민 이야기 그들의 고유어나 풍속등의 정보를 담았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최초의 주민인 애버리지니는 5만년 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기 시작했다고하는데요.

그들의 전설이나 생활 모습들이 잘 나와 있네요.

아들들 애버리지니들이 무기로 사용했다는 부메랑은 두개를 부딪혀

악기로도 사용했다는 새로운 정보도 알았습니다.

 

 

 

 

각 대륙이 끝날 때 <게임 한 판!>에는 앞에서 나온 지식 정보를 퀴즈를 통해

한번더 복습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림으로 이름을 맞추는 문제도 있어 글이 어려운 친구들도 재미있게 문제를 접할 수 있고

 공작교실이 함께 실려 있어

그 시대 그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던 물건이나 음식을 만들어 볼 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아들들 완전 간단한 아메리카편의 선인장 화분 만들기를 해보자고 난리네요.

이번 주말에 선인장을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놀라운 세계여행'은 큰 판형에 동식물은 물론이고 지리,문화,전통 등

다양한 정보를 한번에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어려운 표현이 없어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유아나 이제 글 읽기가 가능한 친구,

초등 중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일반적인 세계문화 책과는 다르게 특정 지역의 동식물을 중심으로 알아 간다는 점도 새롭고,

함께 열기구를 타고 쌍안경을 쓰고 여행을 하고 있는거 같은 책이네요.

아들들과 다음번 세계문화를 알아 볼 나라는 몽골로 정했는데요.

그 때 '놀라운 세계여행'도 함께 보며 더 다양한 세계문화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소장각 뿜뿜인 '놀라운 세계 여행' 먼저 읽을 기회를 주신 허니맘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본 서평은 허니에듀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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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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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  엘리자베트 뒤퐁-르 코르네크 글 / 아가트 드무아 그림권지현 옮김 / 주니어 RHK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놀라운 세계여행 표지부터 책의 크기부터 제목처럼 놀랍다~~~엄청 큰 판형의 책이 위로 넘기는 형식이다.산과 초원 그리고 많은 나무와 동물들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그려져있다.      이책의 작가 엘리자베트 뒤몽-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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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

 

 

엘리자베트 뒤퐁-르 코르네크 글 / 아가트 드무아 그림

권지현 옮김 / 주니어 RHK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놀라운 세계여행

 

표지부터 책의 크기부터 제목처럼 놀랍다~~~

엄청 큰 판형의 책이 위로 넘기는 형식이다.

산과 초원 그리고 많은 나무와 동물들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그려져있다.

 

 

 

 

 

 

이책의 작가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는 저널리스트이자

 

수많은 논픽션 도서를 냈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다큐멘터리도

만들고 있다. 작품으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린이 탐험가를 위한 신나는 도시들]   [바다의 거인] 등이 있다.

 

 

 

 

 

눈으로 밟아 보는 뚜벅뚜벅 세계 여행!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20가지 황홀한 풍경을 담은 여행 그림책!

 

 

 

 

표지를 넘기면 세계지도가 나온다.

 

 

 

 

 

 

 

 

 

세계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20곳을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언제가는 가보고 싶은 열로스톤 국립공원과 그랜트 캐니언

남아메리카의 이구아수 폭포

유럽의 몽블랑산과 산토리니 섬까지~~~~

 

차례를 보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별로 여행할 곳을 설명하고 게임 등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으로 여행하는 곳은 아메리카 대륙~

세계지도에서 아메리카대륙이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아메리카대륙과 접한 바다는 무슨바다인지~~

알려주고 싶은 알고싶은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있는~~^^

우리가 여행할 곳은 아메리카에서 어디쯤 인지~

한눈에 보기 쉽게 보기 좋게 표시되어 있다.~

 

 

 

처음 여행할 곳은 옐로스톤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여태껏 본 적 없는 신기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옐로스톤은 지금도 활동하는 초대형 슈퍼 화산이다.

흙이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을 띠는 이유는 화산과 온천, 간헐천이 있다.

뜨거운 물이 일정 시간 동안 땅에서 솟아오르는 광경은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고 한다.^^

아~~~~ 나도 실제로 가보고 싶다~~~~~

이렇게 커다란 판형에 감각적 일러스트로

살고있는 동물들과 설명이 되어 있다.

아랫부분에서는 숫자를 통해서 그 곳을 설명하고

오른쪽 옆부분에서는 쌍안경을 통해서 그림과 설명으로

그곳에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환두루미, 바다거북, 아메리카비버, 아메리카흑곰 등~~~

 

 

 

 

다음으로 여행할 곳은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땅이 450킬로미터(서울-부산거리)나 갈라져있다.

거기에 붉은 암석이 태양아래에서 이글이글 타는 모습 등이

미국 서부에서 가장 숨막히는 장관을 가진 곳이다.

8천만 년전 콜로라도강이 암석을 깍아 거대한 계곡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마법같은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헬리콥터, 급류타기, 걷기 중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다른 곳들과 같은 형식으로 설명되어 지고 있다.

아랫부분은 숫자를 통한 설명~~

오른쪽 부분은 쌍안경을 통한 동식물에 대한 설명~~~

역시나 설명은 간결하게 핵심만 쏙쏙~~~

일러스트는 아주 감각적으로 ~~~~

이렇게 이곳저곳을 여행하다가 중간중간 궁금해요! 라는 코너가 있다.

대륙의 여러곳을 설명하면서

좀더 깊은 설명이나 궁금한 점을 소개하는 코너~~

아메리카대륙에서는 아이마라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코너 속 코너~~ 진실 혹은 거짓!

퀴즈의 형식을 빌어서 우리가 궁금한 점을 쏙쏙 긁어주고 있는 형식~~^^

 

 

 

대륙의 마무리장은 게임한판!  ㅎㅎㅎ

우리 친구들의 여행지를 게임과 퀴즈를 통해서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다.~

동식물에 대한 퀴즈, 여행지에서 우리가 알고있어야 하는 것에 대한 점

쌍안경에서는 그림의 일부를 보여주고 어디서 보았는지~

자세하게 집중력을 가지고 보아야 하는 퀴즈~~^^

아주 재미있는 코너이다~

퀴즈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우리친구들의 취향저격^^

 

 

 

또한 이 코너의 한쪽에는 공작교실이 있다~

이 책에 아주 알차게 들어있는 ~~~~~

아메리카에서는 작은 선인장 정원만들기

유럽에서는 에트르타 모빌 만들기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포장방법을 배워보기

아프리카에서는 플랜틴 요리 만들기

오세아니아에서는 하와이 레이 만들기

 

 

이렇게 20곳의 여행지를 여행하고 익히는

아주 알차고 알찬 책이다~~~^^

여행 좋아하는 친구들~

해외여행을 아직은 많이 가보지 않았지만 가보고 싶은 친구들~

이번 방학때 세계여행 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모두 모여서 이책으로 여행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주 알차고 재미있고 신나는 책입니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에서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놀라운세계여행  #주니어RHK  #추천도서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YES마니아 : 골드 p******9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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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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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세계 여행 》보는순간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었다.일단 판형이 어마무시하게 크다는 사실에서 놀랐고 제작 형태가 긴쪽으로 넘기기가 일반적이라면 이 책은 위로 넘기는 그림책이기에 독특하다고 느꼈다.물론 요즘 이런 형태로 제작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듯하다.책 표지를 보면 일단 장황한 초원을 연상케 한다.넓은 초원에서 생활하는 많은 동물들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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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세계 여행 》


보는순간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었다.

일단 판형이 어마무시하게 크다는 사실에서 놀랐고 

제작 형태가 긴쪽으로 넘기기가 일반적이라면 이 책은 위로 넘기는 그림책이기에 독특하다고 느꼈다.

물론 요즘 이런 형태로 제작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듯하다.



책 표지를 보면 일단 장황한 초원을 연상케 한다.

넓은 초원에서 생활하는 많은 동물들이 한가득 그려진 표지.

표지 자체도 참 독특하다.

그림을 그린 것같기도 하지만 색종이를 하나하나 오려붙인 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일러스트집을 보는듯한 멋진 그림책인 책이며 뭔가 특별한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다.

그렇다보니 속지는 한장으로 연결되어 두 페이지가 한장의 느낌이 나는 그림책이다.

또 옛날 동화(그림책)같은 느낌도 살짝...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이 담긴

놀라운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곳을 소개하고 있다.



5개 대륙인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으로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

그럼 쌍안경을 챙겨들고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경치를 찾아 떠나보려고 한다.

맨처음 세계 지도가 나온다.

5개 대륙에 소개되는 아름다운 곳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같다.

그리고 차례를 보면 5개 대륙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기 위해 나라별 장소와 중간중간 '궁금해요'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알아보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차례를 보면서 내가 가고싶어했던 나라나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나라를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굳이 순서대로 보지않아도 된다는 것...

하지만 오늘은 그냥 순서대로 세 곳 정도 살펴보도록 하자. ㅋㅋ



먼저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미국의 엘로스톤 국립 공원으로 떠나볼까?

엘로스톤 국립 공원에서는 우리가 보지 못했던 신기한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엘로스톤으로 말할 것같으면 지금도 활동화는 초대형 슈퍼 화산이라는 점.

이곳의 흙은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을 띠는데 그 이유는

화산 가스와 결합한 황 때문이라고 한다.

이곳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진흙 화산과 온천, 간헐천이 있고

뜨거운 물이 일정 시간 동안 땅에서 솟아오르는 광경은 한 번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장관을 이룬다.

1806년 나폴레옹이 파리 개선문의 초석을 놓을 때 비버를 잡으러 나섰던 사냥꾼들이 우연히 발견했고

그들이 집으로 돌아와 그 아름다운 광경을 이야기 했을 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고 한다.

엘로스톤 국립 공원에는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동물들도 살고 있는데

미국 휜두루미, 비단거북, 아메리카비버, 아메리카흑곰, 회색곰, 아메리카들소, 말코슨바닥사슴, 와피티사슴 등

신기한 동물들이 살고있다. 처음들어보는 동물들이라 신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페이지 하단 에 보면

사각 박스에 숫자를 써서 나타내는 것들이 있다.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설명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한 개의 대륙이 끝나면 '게임 한 판!'이라는 퀴즈가 기다리고 있다.

각 대륙을 재미있게 여행을 하고 난 후 풀어보는 것이어서 얼마나 신나게 여행을 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아메리카의 공작 교실이라고해서 그 대륙의 상징이 될 만한 것을 만들어 볼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그리고 쌍안경을 통해서 봤던 것들을 찾아볼 수 있고

쌍안경 속의 경치가 어디에서 본 것인지 알아맞추는 것도 재미있었다.

특히 선인장은 미국 사막의 왕이라고 하는데

긴 뿌리로 (최대 4m까지 자란다)물 한 방울까지 빨아들인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평소 집에서 선인장을 많이 기르고 있기때문에 더 관심을 갖는 것같았다.



두 번째는 유럽의 산토리니섬으로 떠나보자.

산토리니섬하면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광고나 유럽을 상징하는 풍경을 볼 때 많이 나왔던 곳이다.

하얀 건물에 지붕은 파란색인 가파른 절벽.

아주 오래전 거대한 화산이 폭발해서 생긴 분화구에 바닷물이 차올라 만들어진 칼데라로 유명한 곳이다.

600개 / 120미터 / 1950년

이 숫자들이 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600개는 티라항에서 마을까지 이어지는 계단의 수이다.

텔레비전에서 봤을 때 유독 계단이 많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데 그 계단이 마을과 항을 이어주는 계단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120미터는 산토리니섬ㅇ[서 가장 높은 절벽의 높이라고 한다.

빌딩으로보면 33층의 높이라고하니 어마어마하다.

1950년은 산토리니 슈퍼 화산이 마지막으로 폭발한 해라고 한다.

그리고 쌍안경 속에 보이는 동물들과 식물들은 산토리니섬에서 볼 수 있는 것들로

우리가 알고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나름 산토리니섬에서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가 많아서 '고양이 섬'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인데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모르지만 섬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여겨질 만큼 고양이가 많다고 한다.

아시아는 다녀왔던 곳이 나름 많은 편이어서 패스...ㅋㅋ



세 번째는 오세아니아의 그레이트베리어리프로 떠나보자.

그레이트베리어리프는 마스크와 스노클을 쓰고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산호해이다.

우리가 만화에서 봤던 황홀한 빛깔의 바다를 자랑하는 곳으로

다체로운 색의 산호초와 말미잘, 물고기, 푸른바다거북, 혹은 상어들이 자유롭게 다니는 멋진 곳이다.

즉 다양한 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멋진 파노라마로 바라보면 초록이 물들고 모래 언덕이 있는 900개의 섬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산호해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 중 우리가 알고 있는 물고기의 종류들도 많이 있다.

1770년 / 2300킬로미터 / 1500개

또다른 숫자들이 궁금해지는데

1770년은 제임스 쿡이 우연히 그레이크베리어리프를 발견한 해라고 한다.

2300킬로미터는 그레이크베리어리프의 총길이를 말하는데

세계에서 가장 긴 산호초로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엄청난 사실...

1500개는 그레이크베리어리프에서 만날 수 있는 어종(물고기)의 수라고 한다.

엄청나지 않을 수 없다...

5개의 대륙 중 궁금했던 곳과 평소 텔레비전을 통해서만 봐왔던 곳을 살펴보았다.

참으로 광활하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멋진 경치들이다.



그리고 눈으로 밟아 보는 뚜벅뚜벅 세계 여행을 통해 멋진 경치를 보며

신나는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아직도 다녀온 나라보다 다녀오지 못한 나라들이 많을만큼 많은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만의 멋진 경치들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어떻게보면 아직도 발견 되지 않은 곳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자연을 아끼고 잘 보존할 때

우리는 물론 우리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 계속이어져가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놀라운 세게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경치들을 눈 속에 남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색적인 풍경과 지리적 위치, 문화적 특징까지

아름다운 그림을 담아놓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멋진 지식 교양 여행 그림책!

이젠 눈으로 먼저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저랑 함께 떠나볼까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주니어RHK #놀라운세계여행 #지식 #교양 #동물 #식물 #세계


k********4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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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이름하여 비~~익 북.큰 책이다.아이와 함께 보는 책은 뭐든 좋다.하지만 그중에서도 큰 책이 좋은 이유는 아이와 함께 많은 걸 본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ㅋㅋㅋ아이와 함께 앉아서 무엇을 먼저 볼까....고르는 재미가 있는 책.아이스크림 가게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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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이름하여 비~~익 북.

큰 책이다.

아이와 함께 보는 책은 뭐든 좋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큰 책이 좋은 이유는 아이와 함께 많은 걸 본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ㅋㅋㅋ

아이와 함께 앉아서 무엇을 먼저 볼까....

고르는 재미가 있는 책.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31가지 맛 중에 고르는 재미보다 더 즐거운 20가지 세계여행.

후루룩~ 후루룩~ 읽은 후

아이에게 다시 물어봤다.

"너 읽은 것 중에 어떤 걸 서평에 소개했으면 좋겠으면 좋겠어?"

"그랜드 캐니언."

"왜?"

"제일 맘에 드는 곳이어서."

"어떤 게 제일 맘에 들었어?"

"방울뱀."

앗......

우리 딸은 참고로 뱀을 좋아하.... ㅎㄷㄷ...ㅎㄷㄷ...

딸의 추천대로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그곳으로 고고씽~~

신나는 세계 여행을 향해 출발!

쌍안경을 챙기란다.... 없음.

기구를 타고?,,,, 무서워서 못 올라감.

쌍안경이 없어도~ 높은 곳에 못 올라가도~ 누구나 떠날 수 있는 여행.

렛츠고~~~

그랜드 캐니언이 있는 아메리카 대륙.

이 곳으로 떠나기 위해 우리는 이런 준비를 했다.

지도에서 안내되어 있던 스무곳의 여행지를 모두 표시한 후 가고 싶은 곳부터 둘러보는 것.

그중에서 그랜드캐니언에서 머무를 수밖에 없던 이유는 방울뱀.

뱀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그랜드 캐니언을 소개하는 건 적극적이지만 가고 싶다는 말은 아직 안해서 무지 고맙다.

ㅋㅋㅋ

세계지도에 표시하고 난 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다시 책으로 돌아왔다.

동물과 식물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아이와 수다를 떨긴 했지만 엄마인 나는 머릿속으로 딴생각을 했다.

그림도 너무 재밌게 그려져 있고, 소개도 간단 명료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다른 활동으로 확장하기에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만들기도 하고, 접착메모지로 퀴즈게임도 하고, 대륙별로 짝꿍 찾아주기도 하고~

그랜드 캐니언에서 쌍안경 들고 살펴보는 동물.

불도룡뇽, 붉은 스라소니, 캘리포니아 콘도르, 큰뿔양, 코요태, 흰바위 산양, 퓨마,

그리고 대단한 방울뱀.

특히 방울뱀은 독을 가지고 있고 소리를 내서 좋다고 한다.

그래서 방울소리를 들으로 써치~ 써치~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0&ie=utf8&query=%EB%B0%A9%EC%9A%B8%EB%B1%80+%EC%86%8C%EB%A6%AC

"그런데 방울소리가 아니네?"

"소리보다 방울처럼 달려 있어서 그르치~!"

"엄마보다 낫구만."

"헤헤~"

그리고 같이 찾아보는 식물.

변경주, 유카, 팔로베르데, 손바닥 선인장, 붉은 엉겅퀴.

"우리 집에 있는 게 뭐게~?"

"손바닥선인장."

"또?"

"알로카시아."

"그건 그랜드캐니언에서 못살아. ㅋㅋㅋ"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지도와 함께 두고 싶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요~~~ ^^

#허니에듀서평 #놀라운세계여행 #주니어RHK

c*******5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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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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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라운 세계 여행 글: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 그림: 아가트 드무이 번역: 권지현 출판사: 주니어RHK  첵 사이즈에 순간 멈칫ㅋㅋ 하드커브 양장본책이다. 그런데  위로 넘기는 그림책!!      일러스트풍 그림책인데 색종이를 오려 붙인 것 같고 깔끔한 그림책이고 실사체 하고는 느낌이 다른책. 저는 일러스트와 실사체가 섞여있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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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라운 세계 여행

 

글: 엘리자베트 뒤몽-르 코르네크

 

그림: 아가트 드무이

 

번역: 권지현

 

출판사: 주니어RHK

 

 

첵 사이즈에 순간 멈칫ㅋㅋ

 

하드커브 양장본책이다.

 

그런데

 

위로 넘기는 그림책!!

 

 

 

 

 

 

일러스트풍 그림책인데

 

색종이를 오려 붙인 것 같고

 

깔끔한 그림책이고

 

실사체 하고는 느낌이 다른책.

 

저는 일러스트와 실사체가 섞여있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책으로는 동화같은 느낌으로 세계 여행을 했습니다.

 

 

 

 

세계 지도로 동식물과 함께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을

 

눈으로 밟아보러 떠납니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곳

 

그래서 더 궁금한 곳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곳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에서

 

가고 싶은 아메리카로 먼저 떠납니다.

 

 

 

 

미국에 있는 엘로스톤 국립 공원과 그랜드 캐니언

 

페루와 볼리비아에 있는 티티카카호

 

브라질과 아르헨티아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

 

 

눈으로 손가락으로 지도를 따라 그려보고 아메리카를 느껴보고 

 

흐미 찌릿찌릿 한  일을 했뿠다ㅋㅋ

 

 

 

KBS1에서 방송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 애청자입니다.

 

'동물의 왕국'도 애청하 게 됐고, 제 취향이 언제 바꼈는지는 잘 모르지만

 

결혼하고 신랑때문에 바뀐 건 맞지만ㅋㅋ

 

푹 빠진 건...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 덩달아ㅋㅋ

 

 

티티카카호 호수를 동영상으로 보고 그림책으로 다시 돌아와서

 

그림책에서 쌍안경으로 알파카, 안데스기러기, 안데스대머리수리,

 

다윈레아, 라마, 토토라, 칸투아, 산카요 등을 쭈욱 훑고 내려오니

 

아래에 옛날 옛적에……라는 코너가 있어요.

 

티티카카호 호수가 만들어진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티티카카호에서 행복하게 사는 주민들을 질투한 악마가 있었어요.

 

악마는 신들의 명령을 어기고 주민들을 억지로 산으로 데려갔어요.

 

그런 줄도 모르고 신들은 인간을 벌하기로 했어요.  퓨마를 보내서

 

사람들을 잡아먹게 했지요. 그런 다음에 퓨마를 돌로 변하게 했어요.

 

태양의 신은 이 소식으 듣고 슬퍼했고, 그의 눈물이 호수가 되었고,

 

그 호수가 바로 티티카카호이고, '돌로 만든 표범의 호수'라는 뜻입니다.

 

 

 

 

 

페루의 전통 옷과 라마가 보이네요.

 

티티카카호 주변에는 아이마라족이 삽니다.

 

아이마라족은 물고기를 잡고 오리를 기르며 살아요.

 

감자는 고지대에서 잘 자라잖아요.

 

우리나라는 강원도 수미감자가 맛있어서 유명하지요.

 

아이마라족은 라마와 알파카의 털로 선명하고 다채로운 옷을 짜는 걸로

 

유명합니다.

 

모자(추요)와 망토(판초)는 색깔이 선명해서 눈이 부십니다. 

 

직접 손으로 만든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손재주 없는 아이는 직접 만드는 전통옷을 보면 항상 감탄하면서

 

부러워합니다.

 

아래쪽 페이지 왼쪽에는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코너도 있습니다.

 

 

 

 

 

게임 한 판! 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됩니다.

 

정답은 뒤쪽에 있습니다.

 

제가 아메리카 팬이라서 계속 쭈욱 파게 되는군요ㅋㅋ

 

1. 객관식인 퀴즈 맞추기가 있구요 

 

2. 누가 누구?는 새들의 이름을 맞춰 보는 것이구요

 

3. 쌍안경으로 구경한 풍경을 어디서 봤을지 알아보는 것이구요

 

4. 아메리카의 공작 교실은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니까

 

따라하면 작은 선인장 정원이 멋지게 꾸며지겠어요

 

(공작교실을 따라하면 그 시대 그 사람들이 쓰던 물건,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에서 작가님이 알려주고 싶은 부분을 거의 다

 

설명했네요.ㅋㅋ

 

 

 

유럽쪽도 좋아하는데 그리스  산토니섬은 아직 못 가봤기 때문에

 

버킷리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산토니섬을 동영상으로 구경하고

 

참 신이납니다.

 

가파른 절벽에 붙어 있는 흰집들과 파란지붕을 흐뭇하게 상상합니다.

 

600개의 계단은 티라항에서 마을까지 이어지는 계단의 수입니다.

 

120미터는 산토리섬에서 가장 높은 절벽의 높이입니다.

 

빌딩으로 치면 33층이나 되니까요

 

1950년은 산토리니 슈퍼 화산이 마지막으로 폭발한 해이고.

 

이때 미국인들은 컬러 텔레비전의 등장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아시아에는 한국이 없어서 섭섭했어요.

 

터키, 몽골, 중국, 베트남, 일본만 있고

 

한국에서 가고 싶은 곳을 소개한다면 제주도라고 외치면서 나름

 

즐깁니다. 제가 이런짓을 가끔 잘 합니다.

 

 

오세아니아 소개를 마지막으로

 

동식물과 함께하는 지구에서 가장 멋진 20가지 풍경

 

<놀라운 세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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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201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