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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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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1권의 발매로부터 14년, 단행본 60권 가량의 서론을 거쳐서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여전히 돌아가는 길이면서 앞으로 먼 길이 될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도 지금까지의 방식을 벗어나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작가가 마음껏 차분히 그려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아마도 초기 독자의 90 %는 이미 쫓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이 기회에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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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1권의 발매로부터 14년, 단행본 60권 가량의 서론을 거쳐서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여전히 돌아가는 길이면서 앞으로 먼 길이 될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도 지금까지의 방식을 벗어나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작가가 마음껏 차분히 그려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초기 독자의 90 %는 이미 쫓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이 기회에 다시 읽기 시작 해보는 것도 좋지않을까요?

14권의 목표는 사천 요리인 마파 두부와 와인과의 마리아주였습니다. 사천 요리와 와인이 과연 어울릴 거라고 누군가 생각인들 했을까요? 모두가 예상하는 것처럼 역시 마파 두부의 매운맛과 어울리는 와인은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쉽게 찾아지면 이 책을 볼 이유가 없잖아?)  저는 벌써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2020.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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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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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에 걸친 여행이 드디어 종막으로…. 세계적 와인 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남긴 한 마디가 천상의 와인 ‘신의 물방울’에 도달하는 이정표가 된다! 잇세와 시즈쿠의 궁극의 와인과 마리아주를 위한 한 판의 대결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7인의 기사단이 문제를 내고 그 문제에 맞는 와인과 음식의 궁합, 마리아주를 찾아내어 말로 표현하는 그 과정이 한 편의 서사극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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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에 걸친 여행이 드디어 종막으로…. 세계적 와인 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남긴 한 마디가 천상의 와인 ‘신의 물방울’에 도달하는 이정표가 된다!

잇세와 시즈쿠의 궁극의 와인과 마리아주를 위한 한 판의 대결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7인의 기사단이 문제를 내고 그 문제에 맞는 와인과 음식의 궁합, 마리아주를 찾아내어 말로 표현하는 그 과정이 한 편의 서사극을 보는 듯하다. 엄청난 감흥과 그 풍부한 표현력, 삶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와인과 음식의 궁합은 어느 누구도 따라오지 못항 정도의 만화라 할 수 있겠다.

m******1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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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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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4! 이 만화를 아무리 봐도 그렇게 포도주를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박봉의 공무원이기 때문에 저런 것들을 즐길 여유가 없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까? 그냥 땡기지가 않는다. 저런 맛 유사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굳이 저런 걸 사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다. 다만, 만화는 만화다. 역시 퀄리티가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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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4! 이 만화를 아무리 봐도 그렇게 포도주를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박봉의 공무원이기 때문에 저런 것들을 즐길 여유가 없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까? 그냥 땡기지가 않는다. 저런 맛 유사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굳이 저런 걸 사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다. 다만, 만화는 만화다. 역시 퀄리티가 죽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