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인 <슬픔이여 안녕> 리뷰입니다.
내용 전개도 흥미롭지만, 주인공 소녀의 미숙한 모습들에 어릴 때의 미숙함 생각도 나고 공감도 가서 더욱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사르비아총서 버전엔 삽화도 들어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