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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의 첫사랑의 세계 3권 일단 표지는 무척이나 발랄하네요 확실히 주인공 코마츠 카오루씨는 키가 크고 늘씬하고.. 옆의 오오우라 슈코 (친구)도 귀여워요. 40먹은 중년 스타트 여인들이지만...? 여튼 연하남이자 문제아인 타카나시 죠랑 잘될것같은데 말이죠. 그런 재미로 천천히 보고있습니다. ㅋㅋㅋ 4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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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 님의 첫사랑의 세계 03권 리뷰입니다. 카오루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학창시절엔 숏컷이네요 같이 지내는 친구들 이야기도 나와서 네사람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해지는 사연들이 재밌네요. 다시 돌아와서 현재.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들 사연이 있네요. 잘 풀리면 좋을텐데 서로를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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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시 케이코 작가님의 <첫사랑의 세계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여주와 여주의 친구들이 만나게 된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리고 역시나 이번 작품도 불륜이야기가 나와요ㅎㅎ. 3권 마지막에 폭탄발언이 나오고 끝나서 바로 4권사서 봐야겠어요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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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 님의 첫사랑의 세계 3권.
아 3권은 뭔가 사이다 스러운 전개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봤는데
사이다는 커녕 더 진흙탕 스러운 전개가 되어버렸네 ㅠㅠ
2권에서 욧상의 가족에게도 뭔가 있나보구나 싶은 냄새를 풍겼는데
그 이야기가 나옴.
진심으로 패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 남편새끼 하.
결혼은 그런거야 소리에 혈압이 펑....
거기에 오오우라가 불륜중이라는 걸 알게 되고나서
여러모로 이야기가 진흙탕 ㅠㅠ
거기에 마지막엔 타카나시가 폭탄발언을 던지질 않나.
가게를 갖고 싶었다니... 후..
도대체 이 이이갸가 어떻게 흘러가려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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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말하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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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의 만화는 전부 좋아해서 최근작 <첫사랑의 세계3> 구입..
<책소개> 「연애가 거북해요」 독신, 돌싱, 주부, 불륜…. 40 전후의 여성들이 직면한 각각의 인생사. 카오루는 연하의 아르바이트생 타카나시와의 거리감에 당황하면서도 카페 경영 개선에 몰두한다. 한편, 카오루의 친구들은 남편이나 교제 상대와의 관계에 고민을 안고 있는데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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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츠가 회상하는 학생 시절은 운동해서 시꺼멓고 마르고 남자아이같은 인기 없는 인생인 줄만 알았는데, 3권에서 다른 친구들의 관점에서 보니 여자애들의 왕자님이었네요. 뭔가 속은 기분. 서로 다른 네 명의 친구들이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소개됩니다. 학교 축제?에 창작 만화 회지를 낸 것이 계기였네요. 결국 아무도 만화가는 되지 못했지만. 문제의 알바생은 더욱 분발해서 알찬 런치가 이어지고, 분위기 있는 고급진 카페를 만들려는 코마츠는 속이 탈 뿐입니다. 와중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도 서로의 남자관계 때문에 본의 아니게 조금씩 충돌이 있고요.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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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처음 만났던 그때 이야기 보며 각각 다른 성향이 만나게 되었나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여학교의 동경의 왕자님 보니 나도 그때의 시절이 떠오른다 아무튼 그런 왕자님이 더이상 왕자님이 아니라니 내 경우는 인지부조화가 왔던 기억이 난다. 첫사랑의 세계는 잊어버렸던 추억을 소환하는구나 그래도 친구들이 함께라서 부럽다 그때의 모습은 더이상 아니지만 변화에 적응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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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세계 3 니시 케이코 니시 케이코 작가의 첫사랑의 세계 3권입니다. 모으면서 느끼는건데 첫사랑의 세계 단행본은 표지가 참 귀여운 거 같습니다. 색상도 구분 갈수있게 뚜렷해서 좋고요.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표지에 등장하는 것도 좋아요. 근데 지금까지 8권?이 나온걸로 아는데 완결은 몇 권 일지 궁금하네요. 발행 속도가 좀 느린거같지만 쭉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우 근데 나 이정도면 150자 채운거같은데 인정해주면안되니. 책 소개글 그대로 따라 쓰는애들보다는 낫잖니... 150자 너무 길다고,,,,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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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책을 기미도 없이 용감하게 팍팍 지른걸까? 뒷권을 사두지 않았더라면 그냥 2권에서 하차했을텐데... 만주국을 배경으로 bl을 써재꼈단 설정에 기분 잡치자마자 안돼,안돼!돼,돼,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화간을 연상시키는(아마도) 장면에 내 대가리를 쳤다. 4천원으로 떡볶이를 사먹지 그랬냐고...그럼 돈이 남았을 거라고....최근 코이이지도 그렇고 믿었던 작가들의 작품에서 쓴맛을 자주 본다. 니시 케이코의 모럴없고 질척한 스토리나 인간적으로도 남자로도 매력없는 남자 주인공, 언제부터 묘하게 종이 인형처럼 변한 여주인공들이 짜증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끌어당기는 씁쓸하고 적나라한 드라마틱함이 좋았는데 이번 책은 캐릭터에도 서사에도 역대급으로 정이 안 간다. 주인공은 겁나 유능한 커리어우먼인척 시작하더니 3권 내내 열 살 연하남한테 패턴 반복으로 휘둘리고만 있네. 뒷권까지 사뒀으니 읽긴 읽어야겠는데.....읽기 싫으니 잠시 쉬자...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