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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 식사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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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를 이야기할수도 있구나싶어서 구매해 본 만화에세이“모처럼 죽는 건데,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삶, 그리고 언젠가의 죽음.그사이에 자리한 음식에 관한 작가들의 맛있는 사색!죽음의 두려움을 싹 가시게 해주면서도, 삶을 후회 없게 마무리해줄 음식은 무엇일까.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호화로운 음식은 괜히 죽음을 부각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깔끔하게 물 한
"자, 이제 마지막 식사가 남았습니다" 내용보기
이런 주제를 이야기할수도 있구나
싶어서 구매해 본 만화에세이

“모처럼 죽는 건데,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삶, 그리고 언젠가의 죽음.
그사이에 자리한 음식에 관한 작가들의 맛있는 사색!

죽음의 두려움을 싹 가시게 해주면서도, 삶을 후회 없게 마무리해줄 음식은 무엇일까.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호화로운 음식은 괜히 죽음을 부각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깔끔하게 물 한 잔? 너무 소박하게 먹고 허기진 상태로 죽는 것은 싫다. 아니면 늘 먹던 주먹밥? 일상식을 마지막 식사로 먹기엔 어쩐지 시시하다. 대체 뭘 먹고 죽어야 잘 먹고 죽었다고 소문이 날까? 행복한 고민인 줄 알았는데 일생일대의 고민이 된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삶과 죽음, 인생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15명의 작가들을 만나 물었다. 『편의점 인간』의 무라타 사야카, 『기리시마가 동아리 그만둔대』의 아사이 료,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의 야마자키 나오코라 등 15인의 작가들이 말하는 먹는 인생, 그리고 쓰는 인생 이야기

잘 모르는 작가분들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삶의 마지막 그 최후의 만찬을 고민해서 정하는 것
마지막 순간은 이랬으면 한다는 것
작가니까 마지막은 글을 쓰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인상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얇지만 놓치기 아쉬운 내용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이 질문에 나는 어떤 답을 내놓을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고 생각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던
코믹에세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9.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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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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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력은 좋은 작품이네요. 글을 쓰는 작가들에게 죽기 전에 어떤 음식이 먹고 싶은지 물어보는 내용인데 우선 그림체가 저랑은 안맞네요. 너무 흐물거려서 사실 글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기획의도에는 높은 평가를 주고싶습니다. 일본 작가들이라 그런지 일본 스러운 음식을 많이 먹고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서로 죽음에 대한 생각도 이야기하구요.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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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력은 좋은 작품이네요.

글을 쓰는 작가들에게 죽기 전에 어떤 음식이 먹고 싶은지

물어보는 내용인데 우선 그림체가 저랑은 안맞네요.

너무 흐물거려서 사실 글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기획의도에는 높은 평가를 주고싶습니다.

일본 작가들이라 그런지 일본 스러운 음식을 많이

먹고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서로 죽음에 대한 생각도 이야기하구요.

인간은 왜 살면서 죽을 것을 걱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1.2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