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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연계로 독도에 관한 지식이 많이 늘어난 아이.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어떻게 또 발현시켜줄까 고민하던중 만나게된 보물섬 독도네 직소퍼즐 여자 아이인 우리 로쟌이가 좋아할 핑쿠핑쿠! 아이 마음 저격 ㅎㅎㅎㅎ 108개 정도 되는 퍼즐조각은 자주 종종 맞춰봐서 잘할꺼라 예상 했지만 사이즈가 미니 라서 조금 난이도가 생겼어요. 난이도는 조금 생겼지만, "미니" 라는 사이즈의 장점은 휴대성!!! 나들이갈때나 해외여행갈때 손바닥만한 큐브통에 쏙! 넣어가면 언제 어디서나펼쳐놓고 할 수 있는 보물섬 독도네 직소퍼즐 이에요. 글씨나 그림, 가장자리 부위부터 시작하는 아이 " 너 퍼즐좀 해봤구나????????" 첫날엔 독도와 문어, 여자아이 등 그림위주로 이만큼 만들고 잠잘 시간이 되어서 여기까지만 맞췄어요 어제에 이어 유치원 다녀온 뒤 밥먹고 다시 시작한 보물섬 독도네 직소퍼즐 엉덩이 힘을 길러주는데 너무 좋은 퍼즐! 30-40분가량 집중해서 하더니 드디어 완성!! 마지막 조각을 완성시키는 찰나에 효과음도 마구마구 넣어줬더니 엄청 뿌듯해 하네요 ㅎㅎㅎ 아무 그림이 없는 배경 부분은 꽤 어려운데 모양을 보고 요리조리 돌려가며 맞췄어요. 내새끼 장하다!!!! 멋지게 완성 한 뒤 동생한테 "독도" 에 대해 이야기해줬어요 ㅎㅎㅎ 직소퍼즐 미니 조각들만 보고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완성해내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대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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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보물섬 독도네 미니직소퍼즐(108조각) "독도의 보물 삼형제굴바위" 입니다. 역시 미니라 미니사이즈의 상자안에 너무나 앙증맞은 미니 퍼즐 108조각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기획되었다고 하는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이번에는 미니직소퍼즐로 만났습니다. 일러스트 그림으로 제작되어서 더욱 친근하게 독도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지퍼백에 담겨져 있는 108조각~ 투명한 케이스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퍼즐을 다 맞추고 나면 보관하기에 너무나도 유용한 케이스입니다. 케이스앞에 놓여진 108조각의 퍼즐조각들입니다. 케이스 앞에 놓여져 있는 모습들을 보니, 퍼즐의 사이즈가 느껴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분홍색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퍼즐조각,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쉽지 않는 퍼즐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테두리만 조금 도움을 주니, 그 다음부터는 본인이 맞추기를 시작합니다. 테두리를 맞추면서 하나하나 맞춰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모양을 이렇게도 돌려보고, 저렇게도 돌려보고, 여기가 어디야?를 물어보면서 독도네 이야기도 조금씩 나눠보기도 하고, 예전에 워크북에서 만났던 독도네 이야기도 한번 떠올려보았지요~ 대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모습을 기념하는 한컷입니다~ 그런데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흐릿하게 나왔네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완성된 퍼즐의 모습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슷한 모양과 미슷한 색깔과 미니직소라 조금은 힘든 시간이라서 중간에 조금 다른 것도 하다가 그래도 완성된 삼형제굴바위의 모습을 보기위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보물섬 독도네미니 직소퍼즐 맞추기 시간이었습니다. 다 맞추고, 맞는 액자에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독도네 이야기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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