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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뿌 아기적에는 정말 퍼즐 많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퍼즐은 정말 뜸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추억을 소환해보고자 ㅋㅋㅋ 울이뿌 스똬일로 앙증맞은 미니 직소퍼즐을 준비해봤어요~ 어찌나 앙증맞은지 제 손톱보다도 피스가 더 작은거있죠~~ 자세히 들여다봐야함.. 대신 더 집중해서 퍼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당~~ 특히나 이번 미니 직소퍼즐은 좀 의미가 있는 퍼즐이에요~ 나라 사랑하는 울이뿌를 위해 독도와 관련된 그림이 그려져있는데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일러스트로 제작된 퍼즐이라 퍼즐을 맞추는 동안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키울 수가 있답니다. ㅎㅎ
이뿌가 완성한 그림은 '독도 바닷속 대황 숲'이구요~ 독도 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런지 더 소중하게 다루었던 퍼즐이었습니다. 작은 피스 퍼즐이 은근 더 재밌네요~~ ^^
이뿌도 완성하고 나더니 엄청 뿌듯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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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미니 직소퍼즐 - 독도 바닷속 대황 숲 -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책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우리가 당연히 아는 상식을... 7살 아이는 모르고 있었더라구요 ;;;;;;;
그런 아이가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를 보고 독도를 알게되었답니다!!
독도 뿐만 아니라 독도에 있는 소중한 보물들까지요 ㅎㅎ
이번에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일러스트로 미니 직소 퍼즐이 제작되었네요!
작고 깜찍하고~ 아이 손에 쏙! 들어가는 큐브형태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하기 좋은 ! <보물섬 독도네 미니 직소 퍼즐> 은 총 6종이나 있다는 사실!
보물섬 독도네 갈매기 다리,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독도 바다속 대황숲, 독도 바닷속 강태숲, 독도의 보물 숫돌바위, 독도의 보물 삼형제 굴바위! (근데 이렇게 많은 보물들이 독도에 있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모르셨다면 지금 바로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보러 가자구요!! ㅋㅋ 어려운 지식동화가 아니라 의인화된 캐릭터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친근하게 독도를 만날수 있다지요~)
아이가 들고 있는 건 독도 바닷속 대황숲 ! 이랍니다. 자자 ~ 108개의 미니 직소 퍼즐 맞추러 가보자구요~ ^^
퍼즐 조각이 작아서 아직 어린 동생이 하기에는 힘들어요! 그럼에도 언니가 하는데 동생이 빠질 수 있나요 ㅎㅎ 아빠와 아이들 모두 즐겁게 퍼즐 맞추기 시간~
퍼즐을 맞추는 동안 자연스럽게 독도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이도, 아빠도 새삼 독도에 관심과 사랑이 커져갑니다. 암요~ 독도는 우리땅!! 이니 독도사랑은 당연하거죠 ㅎㅎㅎ
아직은 퍼즐모양이 무엇이 될지~ 어떻게 맞추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듯합니다.
아빠 그런데 대황 숲이 뭐야?
음...그건 말야!
당황한 아빠 ㅋㅋ 아빠도 몰랐던 독도 바닷속 보물 대황숲~ 독도 바닷속 보물 그림책을 펼쳐보며 급하게 아이에게 대답해줄 말을 찾아봅니다 ㅋㅋㅋㅋ
퍼즐을 맞추는 건데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지식이 쌓이고 쌓이네요 ㅎㅎ
음....과연 퍼즐이 완성될 수 있을까요?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이건 요기!!
아빠의 도움도 슬쩍슬쩍 받아가며 퍼즐을 완성해가는동안 독도 사랑과 지식도 완성되어가고 ~
짜짠~~!! 요렇게 멋진 대황숲이 완성되었답니다 ^^
퍼즐은 저 큐브속에 쏙쏙!! 넣어주며 되니 여기저기 퍼즐조각들이 돌아다닐 걱정도 퍼즐 한조각이 사라져 아이가 눈물 쏙~~ 뺄 기회?도 없다는 것!!
정리도 보관도 간편해서 더욱 탐나는 귀염뽀짝! 보물섬 독도네 직소퍼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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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잔득~ 펼쳐놓고 잠자리에 든 쪼꼬미들 저번에 다이소가서 뽀뽀가 직소퍼즐 하고 싶다고 하나 사와서 머리 맞대로 놀고 오늘은 독도에 관한 직소퍼즐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일러스트로 이렇게 직소퍼즐 6종이 나왔다. 작은 투명 큐블에 들어있어서 정리가 잘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일것 같다. 108피스 지만 미니직소퍼즐이라 다 맞추면 A4 1/4크기의 작은 퍼즐 미니미니 귀욤귀욥 하다.
나는 큰 애국자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특히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 독도는 꼭 우리나라라는것은 우리 쪼꼬미들이 잘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국가 기념일에 태극기도 함께 걸려고 노력하고 나라사랑에 관한 좋은 책들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 최근에는 정말 많이 해주지 못했었네~ 반주연습하고 있는데 옆에와서 나를 톡톡 치더니.. 레고정리함 뚜껑에 퍼즐을 다 맞춰 들고온 울 슈비슈밥 사진찍어 달라고 셀프 브이까지 ㅎㅎ (절대 엄마가 사진찍어준다는 컨셉잡은거 아님~~)
아기자기한 퍼즐그림이 너무 귀엽다. 독도퍼즐 6종 중에 이 그림이 제일 소박한것 같던데.. 다른 그림은 더 예쁜것 같다. <보물섬 독도네> 책은 아직 집에 없는데 함께 읽어주고 퍼즐도 하면 좋을듯 하다. 요 시리즈로 나온 2020년 달력도 집에 있는데 독도 나라사랑 잔치가 벌어질듯^^ 퍼즐을 맞추고 슈랑 함께 독도그림을 그려보았다. 아직 6살 쪼꼬미에게 독도는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조금은 어려운듯 하지만~ 유치원에서 배웠는지 <독도는 우리땅> 하면서 즐겁게 그렸다. 슈랑 크레파스를 함께 잡고 그림그린적이 참 오랜만이다.
조각 잃어버리기 전에 투명큐브에 잘 정리해서 또 나중에 슈랑 즐겁게 놀아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