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판 부록 카드 가 랩핑 되있다는데 안보여서 , 초판 끝났나 ?? 했는데 ,
![]() 안에 들어있었군요 !! 랄까 , 속표지에 짧은 만평(2컷 만화 . )같은게 있고 ,
중간 중간 ,
캐릭터 소개 라던지 그런게 있어 , 좋았습니다 . 단행본 좋았군요 !
7권은 연극-은하철도의 밤 .이 끝난뒤, 학교에서 친구를 만들라는 지령을 받고 , 학교에 간 이야기 었습니다 . 외전격이라 , 전의 이야기를 몰라도 재밌게 볼수 있었습니다 .
겁나어색해 ㅋㅋㅋㅋ
마루마루 사라졌을때 , 액터주 다음화는 못보는구나 ! 하며 , 아쉬워 했고 1,2권 세트 나왔을때 , 살까 말까 망설이다 아직 한권도 못사봤는데 , 사볼걸 그랬네요 .ㅁ.
그당시 대략적인 감상은 메소드 연기를 하는 천재소녀가 배우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로 , -유리가면 (키다리 아저씨와 , 엇갈리는 사랑 )과는 달리 연애 이야기는 없던듯 , 그림체 예뻐서 아무튼 재밌었는데 , 라는감상이었음.
|
|
제가 원래 초반만 보고 재밌가 없는것같아서 그만 보려고 했는데 진짜 3권 4권 정도 이후의 내용이 진국이에요 여러분 진짜 재밌습니다 진짜로 연기하는 이야기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재밌게 봤어요 연기하는 작품이니까 감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감정이 느껴져요 진짜 ㄷㄷ 꼭 추천드립니다 |
|
아... 이걸 뭐라 말해야 할까요. 정말 그림체 좋고 스토리 기대됐는데 스토리 작가가 전부!! 망친 비운의 작품이라 말해야겠네요. 요나기가 점점 발전하고 주위 인물과의 관계도 흥미진진해져서 꾸준히 모았던 책인데 이제는 연재 중단 작품이라, 더 모습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네요. 요나기가 자신의 평범함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는 7권입니다. 궁금하시면 한 번정도는 보셔도.. 뭐. |
|
스토리 작가가 10대를 성추행 하여 연재가 중단되어 미완결로 종료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읽는걸 꺼리다가 읽게되었습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몰입도 잘되어 정말 좋아하던 작품인데, 미완결로 완결되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그림작가님도 글작가로 인해 고생을 하셨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뭐.. 아무튼 이번편은 요나기가 연기를 금지당하고, 자신의 평범함을 찾아보라고 매니저가 숙제를 내고, 친구를 만들어, 영화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납니다. 다음 권 부터는 다시 연기를 들어갈 것 같습니다. |
|
무대 첫날이 끝나고, 다음의 과제는 무엇인가?라고 하는 전개에 응하도록, 본권은 학원제, 자주 제작 영화편에 돌입. |
|
액터주 7. 주인공이 모델로 등장한 굉장히 만족스럽고 아름다운 권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부터 아이들이 등교하여 정신 없는 가운데, 일이 없는데도 왠지 정신이 없다.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낀 채 이 리뷰를 적을 정도로 눈치 볼 일이 많이 생긴다. 하지만 이겨내리라. 솔직히 이게 위생보다는 보여주기라는 성격이 몹시 강하긴 하지만...... 액터주. 우리들의 연기 나이. 이 내면에 어떤 깊은 뜻이 있을지... |
|
액터주 07권을 읽었습니다. 연극이 무사히 마무리되고 이와오 유지로의 장례식이 치뤄졌습니다. 한편 영화 개봉 전이라 세간에 알려진 첫 모습이 연극인 요나기는 기자들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연예인들이 성공하기는 힘들지만 성공하고 나서도 만만치 않게 힘든 것 같은데요, 좋은 목적이 아닌 나쁜 목적이나 그저 이익만을 노리고 접근하는 이들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배우로서 성장하려면 겪어야만 하는 관문이니만큼 잘 극복해냈으면 좋겠습니다. |
|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
액터주 act-age 7권입니다. 연기를 소재로 삼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런 장르의 만화는 본적이 없는데요. 소년물이 주로 연재가 되는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는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류의 소재는 처음봤어요. 그래서 관심이 갔습니다. 연기에 관한 그런 이야기면 유리가면 이런 것도 있긴 한데요. 어쨌든 주인공은 연기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 연기의 길에 들어서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
초반에 기대보다 별로라서 하차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푹 빠져서 7권까지 구매했네요 초반에 좀 오글거리고 그런데 완전 재밌습니다 ㅠㅠ 특히 은하철도편?부터는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 점점 성장하는 우리 요나기 심지어 작가분이 그림도 잘그려서 매우 예쁨 굿굿굿 다른권도 초판구하고 싶네요 ㅠㅠ
이게 나의 평범함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