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검객무정검. 마지막 5권.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접하게된 무협이기도하고, 단순 무림의 싸움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고뇌, 복수, 생각하는게 너무 절절히 느껴져서 좋았던 책입니다.이심환은 아비에게 계속 경고하지만 아비는 눈이 멀어 그의 뜻을 저버렸죠. 후에 후회하고 또 다시 속고 또 후회하는걸 보고는 쌤통이다,라기보단 그러게 말을 들었어야지, 쯧쯧..이런 시선으로
다정검객무정검. 마지막 5권.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접하게된 무협이기도하고, 단순 무림의 싸움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고뇌, 복수, 생각하는게 너무 절절히 느껴져서 좋았던 책입니다. 이심환은 아비에게 계속 경고하지만 아비는 눈이 멀어 그의 뜻을 저버렸죠. 후에 후회하고 또 다시 속고 또 후회하는걸 보고는 쌤통이다,라기보단 그러게 말을 들었어야지, 쯧쯧..이런 시선으로 감상했는데 마지막까지 참 재밌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