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0p 즈음 읽었습니다. 그런데 문맥상 맞지 않는 말과 오타가 근 6개 가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구성과 가격이 합리적이라 하더라도 남은 200p를 오타와 함께하게 될 것을 상상한다면 구매할 만한 큰 가치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책의 내용은 원서의 명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더없이 훌륭합니다. 그러니 이 리뷰를 보고 이 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기 보다 다
현재 200p 즈음 읽었습니다. 그런데 문맥상 맞지 않는 말과 오타가 근 6개 가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구성과 가격이 합리적이라 하더라도 남은 200p를 오타와 함께하게 될 것을 상상한다면 구매할 만한 큰 가치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책의 내용은 원서의 명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더없이 훌륭합니다. 그러니 이 리뷰를 보고 이 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기 보다 다른 곳의 [오만과 편견]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