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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이야!] 김종남 작가 #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아그림책 추천!
"[우리집이야!] 김종남 작가 #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아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아이는 없습니다. 모든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작은 도구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 지은이의 말 -   책이 시작하기 전에 김종남 작가의 소개와 함께 쓰여져 있는 글귀가 가슴에 와닿는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작가가 만든 책이라면 믿고 내 아이에게 보여주어도 좋지 않을까.
"[우리집이야!] 김종남 작가 #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유아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아이는 없습니다.

모든 아이가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작은 도구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 지은이의 말 -

 

책이 시작하기 전에 김종남 작가의 소개와 함께 쓰여져 있는 글귀가 가슴에 와닿는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작가가 만든 책이라면 믿고 내 아이에게 보여주어도 좋지 않을까.

 

 

귀여운 애벌레의 모습이 그려진 부드러운 양장본의 유아 그림책! 

제본 상태나 표지 및 속지의 재질이 참 마음에 든다.

어린 아이들의 그림책일수록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볼 필요성을 알기에 꼼꼼히 보게 된다.

 

두툼한 표지 재질은 격자무늬에 엠보싱이 살짝 들어가 있어 잘 미끄러지지 않고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속지 역시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 손이 베이지 않도록 두툼한 소프트지를 사용하여 빛 반사가 심하지 않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책의 줄거리는 생략하겠지만 대략 어린 애벌레가 집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라는 것만 알아도 어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안겨줄 것이다.

집이 없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안 좋은 일인지 내 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

 

유아 그림책에서 볼 수 있는 '안 돼, 우리집이야!'라는 반복적인 문장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애벌레와 다양한 곤충들을 의인화 시켜 아이들이 책 속 애벌레가 되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한듯 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애벌레의 표정이 상황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어떤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다.

 

좋은 유아 그림책을 고르는 기준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그림과 짧은 글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잘 전달이 되느냐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모험심과 포근한 보금자리 집의 소중함을 깨우쳐주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자 한다.

 

h********1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을 찾아 떠나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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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가들이 이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간결한 문장도 좋고 그림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고 전개와 결말이 참 잘되어있는 구성이 알찬 책이라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밝고 화려하면서도 색채도 참 좋더라구요.       애벌레가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떠하는 모험이 흥미진지하게 전개되어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책입니
"우리집을 찾아 떠나는 모험" 내용보기

 

쌍둥이 아가들이 이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간결한 문장도 좋고

그림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고

전개와 결말이 참 잘되어있는

구성이 알찬 책이라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밝고 화려하면서도 색채도 참 좋더라구요.

 


 

 

애벌레가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떠하는 모험이

흥미진지하게 전개되어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림피그) 우리집이야! /모험의 즐거움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 줘요!!
"(드림피그) 우리집이야! /모험의 즐거움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 줘요!!" 내용보기
드림피그/ 김종남/ 모험/ 여행/ 우리집이야/ 애벌레     (글. 그림 김종남)     올해 1월 25일부터 도전 3000권을 목표로 책읽기를 하고 있어요. 15개월 넘어가면서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가지고와서 좀더 다양하게 접해주고 싶었었는데 마침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따뜻한 책을 발견!! 꼭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바램대로 책이 제손 으로 들어왔답니다. ^^
"(드림피그) 우리집이야! /모험의 즐거움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 줘요!!" 내용보기

드림피그/ 김종남/ 모험/ 여행/ 우리집이야/ 애벌레

 

 

(글. 그림 김종남)

 

 

올해 1월 25일부터 도전 3000권을 목표로 책읽기를 하고 있어요.

15개월 넘어가면서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가지고와서

좀더 다양하게 접해주고 싶었었는데 마침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따뜻한 책을 발견!!

꼭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바램대로

책이 제손 으로 들어왔답니다. ^^

 

전 표지부터가 제 맘을 확 휘잡더라고요.

색상도 밝고 깔끔한 디자인~~ 너무 좋아요~ ^^

 

원래 딸램보다 아들램이 색감에는 좀 뒤쳐지는 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전 더욱 더 아이에게 여러 색상을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답니다.

이 책이 이런 저의 마음과 딱 맞아서 요새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책 사이즈는 (가로 22.5cm *  세로 27cm) 랍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예요. ^^

표지가 반질반질한게 아니라 무늬가 좀 느껴지는 (?)

살짝 꺼끌~(아.. 표현하기 애매하네요..) 그런 표지인데

아이 손에서 미끄러질 염려가 덜해 전 세심한 부분이 맘에 들더라고요.

 

 

 

이 책은 집 없이 떠돌던 애벌레가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모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첫장을 열면 애벌레가 자신의 집을 찾게 된 계기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답니다.

 

첫장을 열자마자 저는 '와우~~"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그림이 완전 제 스타일~!!

한눈에 보기에도 딱 들어오고 색감이나 그림도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요즘 아이들 책이 전체적으로 화려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여백의 미도 있으면서 핵심이 눈에 딱딱 띄는 그림이라 좋았어요.

 

글밥도 지금 아이에게 적당하고

글도 간결하게 구성되어 이이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읽어주기에도 적합했답니다. ^^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모험 여행을 떠나며 여러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여행을 떠나며 만난 친구들이 어디서 사는지 습성에 대해서도 곁들여 알게되고

만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안돼, 우리집이야!"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게다가 글자마다 굵고 크고를 서로 달리해 강조가 되기도 하고

읽어주면서 느낌을 살려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밝고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색채로

글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보는 재미가 쏙쏙!!

 

 

 

 

드디어 자기가 살 곳을 발견~!! 집을 지어요.

애벌레의 특성을 잘 살린 그림이랍니다. ^^

 

 

 



 

커다랗고 멋진 집에서 쿨쿨 잠을 잔 애벌레는

그리곤 이렇게 예쁜 나비가 되었답니다. ^^

 

중간중간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가 있어 글맛도 살려주고

읽는 재미를 더해줬어요.

나중에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

아이들에게 호기심도 일깨우고 흥미도 두배로 up!!

 

도영이보다 제가 더 이 책에 빠져있었어요.

그림이 화려해서 너무 좋고 간결한 문체도 맘에 들고~~

 

앞으로 쭈~ 욱 열심히 읽을 책이 될듯해요~ ^^

 

 

 

책 읽어주니 열심히 그림보며 듣는 도영이예요.

애벌레가 사랑스러운지 그림을 만지작 만지작~~~

아주 호기심있게 보더라고요~ ^^

제가 책 읽어주며 사진찍으면 아이가 집중을 잘 못해서

사진은 이렇게 한장만~~

 

그리고 아이랑 열심히 책 읽었어요.

요즘도 매일 읽어주고 있답니다 ^^

s****4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여정 - 데칼코마니로 나비꾸미기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여정 - 데칼코마니로 나비꾸미기" 내용보기
오늘 쭈니와 함께 본 책은 드림피그의 <우리집이야!>예요. 애벌레의 집찾기, 성장이야기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쭈니는 직접 애벌레를 본 적은 없고 그림에서 많이 봤는데요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을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애벌레예요.귀여운 애벌레와 함께 집을 찾아 떠나는 모험 출발 할까요? 비가 오면 차갑고햇빛은 너무 뜨겁고바람이 불면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여정 - 데칼코마니로 나비꾸미기" 내용보기

오늘 쭈니와 함께 본 책은 드림피그의 <우리집이야!>예요.
애벌레의 집찾기, 성장이야기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쭈니는 직접 애벌레를 본 적은 없고 그림에서 많이 봤는데요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을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애벌레예요.
귀여운 애벌레와 함께 집을 찾아 떠나는 모험 출발 할까요?

비가 오면 차갑고
햇빛은 너무 뜨겁고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고
밤이 되면 무서운 애벌레가 있어요.
집이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해요.
어디에 집을 지을 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집에는 주인이 있어요.
모두들 안 돼, 우리집이야! 하네요.
드디어 아무도 없는 곳을 발견한 애벌레.
예쁜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집을 다 짓고는 너무 좋아서 쿨쿨 잠을 자고 있어요.
이쁜 꿈을 꾸는 지 주변이 온통 너무 이쁘네요. ㅎㅎ
앗! 다 자고 나니까 알록달록 멋진 나비가 되었네요.

다양한 곤충과 동물이 안돼, 우리집이야! 하는 장면에서
쭈니도 함께 거절당하는 느낌인지 표정이 너무 안 좋았어요.
내내 인상쓰고 책 보더라구요.
애벌레 집 여기 하면 좋겠다고 돌무더기 가르켜요.
애벌레가 좋은 곳을 찾았을 때마다 나타나는 집주인들.
모두 안돼, 우리집이야! 라고 소리치는데요
그때마다 쭈니도 기분이 안 좋아요.
애벌레의 거절당하는 일에 같이 공감해주고 있어요.
애벌레가 집 다 짓고 자는데
쭈니 표정은 영 안 좋네요.
자는 모습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ㅎ
마지막 나비가 되어서 인사할 때
그제서야 쭈니도 웃네요.

이 책은 애벌레의 모험이자 성장기예요.
애벌레가 멋진 나비가 된 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서 참 좋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색감도 따스하고 볼 수록 기분이 참 좋아지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집이 있고
집이 꼭 필요하다는 걸 배울 수 있어요.
애벌레의 집 짓기를 함께 응원하게 되는 책이예요.

 


쭈니랑 함께 한 책놀이는 애벌레 집 그리기예요.
아직 그림을 원하는 대로 그릴 수 없는 쭈니에게
애벌레 집은 그리기 연습하기 너무 좋은 그림인 것 같아요. ㅎㅎ
엄마가 애벌레 먼저 그려주고
그 위에다 쭈니가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집 열심히 그리고 있어요.
검정색으로 바꾸었어요.
보라색 너무 사랑해주다보니 부러졌네요. ㅎㅎ
쭈니가 그린 애벌레 집 멋진가요?

 

 

그리고 애벌레가 멋진 나비로 변했는데요
물감으로 나비 꾸미기 해봤어요.
데칼코마니 기법을 이용했답니다.
우선 도화지랑 물감 준비했어요.
나비는 엄마가 그려주고요~
쭈니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차례대로 물감을 짜주었어요. ㅎㅎ
이 자체로도 멋진 나비 날개로 보이네요.
알록달록 이뻐요. ㅎㅎ
그렇지만 더 멋진 나비를 위해서 도화지를 반을 딱 접어요.
그리고 사정없이 문질러주기!!!
짜잔~~
멋진 나비가 완성되었네요~

m******3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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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야   김종남 글.그림/드림피그 펴냄/양장제본     앗!  너무 귀여운 애벌가 등장했습니다.  책 속 애벌레를 본 아이의 반응은 얼굴에 한껏 미소를 머금고 두눈을 반짝거립니다. 그러더니 이내 무슨 내용이냐고 빨리 읽어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우리 집이야>(드림피그, 2013)는 한 마리의 애벌레가 자신의 집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에 관한 국내 창작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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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이야

 

김종남 글.그림/드림피그 펴냄/양장제본

 

 

앗!  너무 귀여운 애벌가 등장했습니다.  책 속 애벌레를 본 아이의 반응은 얼굴에 한껏 미소를 머금고 두눈을 반짝거립니다. 그러더니 이내 무슨 내용이냐고 빨리 읽어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우리 집이야>(드림피그, 2013)는 한 마리의 애벌레가 자신의 집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에 관한 국내 창작 동화입니다.   일단 그림이 산뜻하고 컬러감이 선명해 유아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애벌레가 자신의 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험을 엄마가 직접 신나는 목소리로 읽어주신다면 아이들이 무척 신나할게 분명합니다. 이 책은 3세~6세의 유아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너무 귀여운 초록 애벌레가 우리집이야 하고 하면서 이빨을 내밀고 있는 표정은  정말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책엔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요?

.

 




 

차가운 비가 내리고,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고, 차가운 바람이 불고 밤이 되면 깜깜하고 무섭습니다. 아마도 애벌레는 엄마, 아빠가 없나봅니다.  세상에 혼자 덜렁 남게된 애벌레.


 


 

 

애벌레는 집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건강한 애벌레로 자라기 위해선 추울땐 추위를 막아주고, 더울땐 더위를 막아주고 눈비를 가려줄 집이 있어야 하겠죠. 


 

 

 

 

숲속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집을 기웃거려보는 초록애벌레.  하지만 모두들 문전박대를 합니다.




 


 

 

어느날 숲을 헤매고 땅 밑을 헤미던 초록 애벌레는 마침 적당한 집터를 찾고 그곳에 집을 짓게 됩니다.  드디어 초록애벌레의 보금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애벌레는 탄탄한 애벌레 집 만들기에 성공합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초록 벌레가 만든 이 집 책에서 직접 보면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참 정성들인 그림이네요.  애벌레는 안전한 집터에서 며칠밤을 자고 난후 급기야 아름다운 xx가 된답니다. xx가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요.  제일 마지막장을 직접 본 아이의 반응은  신나게 박수치기 였답니다. 과연 애벌레는 무엇이 되었을까요? 


e********r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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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야 / 드림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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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야 / 드림피그   집 없이 떠돌던 애벌레가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모헝여행을 떠나면서 모험의 즐거움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귀여운 애벌레가 그려진 깔끔하고 산뜻한 표지가 눈에 띄어요. 귀여운 애벌레가 너무 앙증맞죠? ^ ^ 차갑고 뜨겁고 바람불고 밤이 되면 무서운 애벌레는 집이 필요했어요. 애벌레가 예쁘고 멋진 집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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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야 / 드림피그

 

집 없이 떠돌던 애벌레가 자신이 살 집을 찾아 모헝여행을 떠나면서

모험의 즐거움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귀여운 애벌레가 그려진 깔끔하고 산뜻한 표지가 눈에 띄어요.

귀여운 애벌레가 너무 앙증맞죠? ^ ^

차갑고 뜨겁고 바람불고 밤이 되면 무서운 애벌레는 집이 필요했어요.

애벌레가 예쁘고 멋진 집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답니다.



 

 

"안돼 우리집이야"

땅속엔 두더지친구가 이미 집을 짓고 살고 있었네요.
땅밑 작은 집에 살고 있는 개미친구
나뭇가지 끝에 살고 있는 거미친구
나뭇잎 위에 살고 있는 무당벌레 친구까지 ~
 



 

 
개미친구들 집도 만나고



 

 

가는 곳마다 문적박대를 당하지만 애벌레는 절대 좌절하지 않아요.

"비가 와도 괜찮아"

"뜨거운 햇볕도 문제없어"

책을 읽으며 아이들 자신감도 쑥쑥 자라나요.~~


 

 

 

 

"슥슥 샥샥" 예쁜 짓을 짓기 시작한 애벌레는 

드디어 커다랗고 멋있는 집을 완성하였답니다.

 

 
 

 

 

 

쿨쿨 잠을 자고 일어난 애벌레는 

예쁜 나비가 되어 깨어났어요.

6살 우리 공주 예쁜 나비를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6살 공주가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예요.

완전 강츄!

애벌레를 통해 모험의 즐거움

집의 소중함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까지 알수 있어 일석이조 ^^

화려한 색채와 간결한 글로 전혀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에 집중을 하게 되네요. 

 울 공주 몇번 반복해서 읽어줬더니 자기가 아는 글자 하나하나 소리내면서 읽어보느라

책에 푹~ 빠졌답니다.

책 내용을 다 이해한 딸램 3살 동생한테도 책 읽어주겠다며 예쁘게 읽어주네요..

실내놀이터에서 만들어온 나비 가면 달라고 하더니 아주 신이 났어요. ^^

 

p****8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 우리집이야!
"집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 우리집이야!" 내용보기
요 책 내용도 간결하면서도 집의 소중함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네요 거기에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집중하는데 단단히 한몫을 하는 책이예요 애벌레도 너무너무 귀엽게 그려지고 말이죠 요즘 저희 둘째는 요 책 보면서 애벌레 타령만해요 ㅎㅎ 그리곤 후에 나비보면서 나비 노래도 함께 부르고 잇답니다 이만하면 꽤 괜찮은 책임에 틀림없죠 ^
"집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 우리집이야!" 내용보기

 

요 책 내용도 간결하면서도 집의 소중함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네요

거기에 밝고 화려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집중하는데 단단히 한몫을

하는 책이예요 애벌레도 너무너무 귀엽게 그려지고 말이죠

요즘 저희 둘째는 요 책 보면서 애벌레 타령만해요 ㅎㅎ

그리곤 후에 나비보면서 나비 노래도 함께 부르고 잇답니다

이만하면 꽤 괜찮은 책임에 틀림없죠 ^^

c*****8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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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선명하고 그림 또한 귀여운 것이 특징인 애벌레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깔끔하고 선명한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오고 초록색 애벌레라 그런지 푸릇푸릇한 색으로 편안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았답니다. 차갑고 뜨겁고 바람이 불고 밤이 되니 무섭고... 애벌레에게도 집이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편안하고 포근한 집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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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선명하고 그림 또한 귀여운 것이 특징인 애벌레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깔끔하고 선명한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오고 초록색 애벌레라 그런지 푸릇푸릇한 색으로 편안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았답니다.

차갑고 뜨겁고 바람이 불고 밤이 되니 무섭고... 애벌레에게도 집이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편안하고 포근한 집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 같네요.

 

애벌레는 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집을 만들려고 하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장소가 없어 고민이네요. 예쁘고 멋진 집을 지어보려고 노력하지만 다들 자기에게 맞는 집은 따로 있나봐요.

커다란 동굴 속에 집을 지으려고 하자 두더지가 안된다고 하고, 작은 구멍 속에 집을 지으려고 하자 개미들이 자기 집이라면서 안된다고 하네요. 나무 위에 집을 지으려해도 안된다고 하고, 나뭇가지 끝에 집을 지으려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나뭇 잎 위에 집을 지으려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다들 자기 집이라면서 그곳에 집을 지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결국 여러 곤충들이 사는 집을 다 피해서 간신히 아무도 없는 장소를 하나 발견했답니다. 비가 와도 비를 피할 수 있고 뜨거운 햇볕이 쏟아져도 문제 없는 곳... 이 곳에 애벌레는 집을 짓기로 했답니다.

슥슥~ 샥샥~ 커다랗고 멋있는 집이 완성되었네요. 이곳이 바로 우리집이야!라고 외칩니다. 

여기가 바로 애벌레의 멋진 집이랍니다. 집 속이 편안한지 애벌레는 쿨쿨 잠을 자네요.

다들 자기 집이 제일 편하고 좋은 곳인지,,, 애벌레에게도 자기에게 꼭 맞는 집이 따로 있었네요.

아함~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애벌레가 알록달록 예쁜 날개를 가진 나비가 되어있었네요.

애벌레의 집 짓는 모습을 통해 보금자리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도 알 수 있었고, 애벌레가 자연스레 예쁜 나비가 되는 과정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딸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자기도 집이 있어서 비도 피할 수 있고, 바람이 불어도 문제없다면서 우리집이 최고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집은 소중한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해보게 되었네요.

d******4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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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성장과정을 통한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애벌레의 성장과정을 통한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집이야! 김종남 글 그림/ 드림피그 우리집이야! 언제부턴가 우리라는 말을 쓰며 함께하기, 소유하기를 깨닫기 시작한 우리 아들... 자연의 변화에 따라 춥고, 덥고, 무섭고... 집의 필요성을 깨달으며 우리집을 찾아 떠나는 애벌레의 성장과정... 다양한 색감과 표현으로 어린아이가 보면서도 집중할 수 있는
"애벌레의 성장과정을 통한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집이야!

김종남 글 그림/ 드림피그

우리집이야!

언제부턴가 우리라는 말을 쓰며 함께하기, 소유하기를 깨닫기 시작한 우리 아들...

자연의 변화에 따라 춥고, 덥고, 무섭고... 집의 필요성을 깨달으며

우리집을 찾아 떠나는 애벌레의 성장과정...

다양한 색감과 표현으로 어린아이가 보면서도 집중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

애벌레가 집을 찾아 떠난다.

차갑고 뜨겁고, 바람 불고 밤이 되면 무섭고...

드디어 애벌레는 집의 필요성을 깨닫고 나만의 공간을 찾아 떠난다!!

넓은 공간의 땅 속 동굴을 찾았지만, 이미 정착하고 생활하고 있는 두더지에게 거절...

좁은 공간의 땅속을 들어가지만 개미들에게 쫓겨나고...

힘들어 나무 위로 발길을 돌렸지만 무서운 장수풍뎅이가 지키고 있고...

나무가지 끝으로 찾아가지만 무시무시한 거미가 가로막아 섰으며...

나뭇잎위에 자리잡으려 하자 무당벌레가 나타나 우리집이라며 안돼!!를 외친다!!

안돼!!라며 우리집이라고 외친다...

 

숲속 친구들에게 이리저리 쫓겨다니며 겨우 찾은 나뭇잎아래...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는 슥슥 샥샥 번데기 집으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기 시작한다!!

긴 여정이 힘들고 피곤했는지... 단잠을 자고 일어난 애벌레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멋진 나비가 되어 있었다!!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과정을 집이라는 소재로 자연스럽게 보여준 그림책!!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눈을 떼지 않고 친구들에게 거절당하는 애벌레에 감정이입이 되어...

같이 안타까워하고... 즐거워하며... 환호성까지 질렀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한 애벌레의 성장과정~~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이 책부터 찾아 동생과 앉아 함께 집중하며 보고 또 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이야!/드림피그] 애벌레 성장과정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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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야!/드림피그] 애벌레 성장과정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창작동화 우리집이야! 김종남 글 그림/ 드림피그 집의소중함,애벌레성장과정,0-7세창작동화추천,한글떼기, 우리집이야! 우리라는 표현은 언제나 들어도 참 다정다감하다.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아빠... 드림피그의 우리집이야! 초록 귀여운 애벌레가 우리집이야 하면서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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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야!/드림피그] 애벌레 성장과정과 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창작동화

우리집이야!

김종남 글 그림/ 드림피그

집의소중함,애벌레성장과정,0-7세창작동화추천,한글떼기,

우리집이야!

우리라는 표현은 언제나 들어도 참 다정다감하다.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아빠...

드림피그의 우리집이야!

초록 귀여운 애벌레가 우리집이야 하면서 이빨을 내밀고 있는 표정은 귀엽고 앙증맞다.

김종남 선생님의 따뜻하고 밝은 색채와 함께 우리집의 따뜻함과 함께 애벌레 한마리의 표정과 모습속에

우리집을 찾아 떠나는 과정이 사뭇 진지하게 그려져 있고,

애벌레의 성장과정이 아주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는 그림책 한권을 만났다.

특히나 책을 읽어주면서 다양한 어휘감각과, 그림책만의 색가 공감각적인 그림이 어울어져서 아이가 쳐다보면서도 상상에 빠져 한글떼기를 위한 읽기 독립으로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적당한 그림책이다.

애벌레가 집을 찾아 떠난다.

차갑고 뜨겁고, 바람 불고 밤이 되면 무섭고...

긴긴 여정을 돌아 돌아, 만나게 되는 숲속 친구들...

땅 속 동굴에 사는 두더지에게 찾아가지만!

안 돼!

우리집이야!

또다른 땅속으로 집을 찾아 들어가지만,

병정개미들이 땅속에서 진을 치고 지키고 있고 ,

나무위로 긴긴 발걸음을 했건만,

나무엔 장수풍뎅이가 살고 있다.!

안돼! 우리집이야!

만나는 숲속 친구들마다 다들 자기 집이라고 안돼! 우리집이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애벌레는 나뭇잎에 슥슥 샥샥

번데기 집을 지어가면서 멋진 집을 만든다.

멋진 집에서 쿨쿨 잠을 자고 일어난 애벌레?

과연 무엇이 되었을까?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아주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보여줌으로

아이의 시선이 머물지 않는다.

리듬감 넘치는 안돼! 우리집이야~를 외치는 숲 속 친구들 덕분에

책 읽기는 그야말로 재미있게 이끌어간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함께 인사나누는 대화는 따뜻하고 정겹게 다가온다.

얘들아 안녕!

애벌레가 멋진 나비가 되어 화해의 멋진 인사를 대신한다.

읽기 독립으로 이끌기 좋은 그림책.

거기에 곁들어 아이와 함께 애벌레 친구들은 누가 나왔나?

애벌레는 과연 어떻게 집을 짓고 무엇이 되었을까 하면서 간단독서퀴즈 문제로 함께 하다보니

재미나게 그림책 이야기 속으로 깊이 자리잡게 되었다.

오늘도 서너번, 동생에게 읽어주면서 재미나게 본 그림책 한권이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