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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제목을 보고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루를 흘러가는 시간대로 저의 자유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그렇지 않은 시간에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멍하게 생각을 요즘 들어 자주하게 된다. 현재의 생활이 생각했던 것처럼 되지 않아서인지 불안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한번 펼치기 시작한 책은 슬슬 읽혔고 마음에 와 닿았고 좋은 글귀가 많아서 따로 체크를 해놓을 정도로 저에게 알찬 책이었다.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어떻게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지만 실천을 하지 않아 현재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꾸기보다 작은 것부터 해나야 변화할 수 있다.
차를 몰고 어딘가를 여행갈 때 국도나 고속도로로 갈지 선택하게 된다. 한 번 선택한 길에서 막히든 사고가 나든 다음 톨게이트까지는 그 길로 가야한다.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 역시 길을 선택하는 것과 같고 잘 생각해야한다. 불행에 대해 생각하면 안 좋은 것들 자신을 불행하게 했던 것들이 떠오르게 된다. 그러면 생각이 많아지면서 이게 습관화가 되어 하루 종일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어떤 불행한 일이 생겨날지 떠오르게 되며 생각이 생각에 꼬리를 물어 이어진다. 이에 반해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내가 원하는 것들이 떠오르면서 하나 둘씩 떠오르는 것이 많아지며 습관화되며 자신이 원하는 소망에 불이 붙는다. 이런 생각은 가슴을 설레게 하며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되며 소망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최근에 지금까지 뭐했는지를 생각하니 우울해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이 되면서 솔직히 막막했었다. 생각이 중요한 것이 한 번 시작하게 되면 꼬리를 물고 많은 생각을 해서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며 결국 자신을 힘들게 하였다. 책을 보니 지금도 늦지 않았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자신의 패턴을 보면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많다.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을 보고, 드라마보고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런 시간을 합하면 꽤 많은 시간이 된다. 경쟁력 있는 삶을 원한다면 해야 할 일을 정리한 후 우선순위에 맞게 시간을 배치하여 자신의 인생에 한정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야 한다. 생각을 하지 않아도 문제지만 너무 많이 해도 좋지 않은 것이다. 적당하게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자신의 생활 습관, 생각 습관을 변화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다시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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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산다. 수 많은 생각을 하지만 진정 정체성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이러한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나 스스로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의 중심은 '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절대적인 명제를 우리는 빼놓고 삶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생각이다. 이렇듯 본 책은 먼저 나의 소중함을 먼저 찾고자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두번째는 우리주변에 실패한 삶을 살아가면서 절망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오늘날 영상매체를 보면 안타까운 뉴스들이 많이 보인다. 살인, 강력범죄, 성범죄등의 뉴스를 보면 매우 안타깝다. 세상이 혼란한 이러한 현실이 왜 발생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범죄자들은 실패와 절망을 통해서 암울한 미래를 보기에 자신의 컨트롤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절망적인 삶을 탈피해야 한다. 물론 상황과 여건이 모두가 다르겠지만 자기 스스로 현실을 극복해내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 극복의지를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책은 설명한다.
세번째는 자기 스스로 주문을 외워야 함을 말한다.
나의 소중함 그리고 나 스스로를 돕는 나를 믿고 따라야 한다. 그 믿음이 잊혀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주문과 실행 그리고 믿음을 순환적 구조를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매우 일리있는 주장이다. 쳇바퀴돌듯 이어지는 삶속에서 어느것하나 삐걱거린다면 흔들리는 삶 속에서 헤메이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즐겨야 한다. 인생 자체를 즐긴다는 것이 어렵지만 결국 행복을 삶을 즐기는 사람의 유일한 특권이다. 삶을 즐길줄 모르면 행복보다는 불행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이러한 삶 속에서 오랜시간 지나고 먼 훗날 새하얀 머리를 가지고 있는 자기 자신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가?
생각의 날개는 끝이 없다. 그리고 생각을 하는 것은 자신만의 특권이다.
어떠한 생각을 하든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며 생각에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가는 전적으로 자기 스스로 가지는 책임과 권한이다.
오늘 나는 무엇을 생각하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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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수 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상위 10%는 "내가 원하는 것과 그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룰까?였다.
우리는 순간순간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빨리 떨쳐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생각의 잡초를 뽑아야합니다.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집중해서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합니다.
성공의 키워드는 간절한 소망, 정확하고 명확한 목표설정, 다방면의 독서,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
이 모든 것은 놀라운 성취의 공통된 키워드입니다.
가장 위대한 힘은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Dreamer!, Doer !
(꿈꾸는자! 실천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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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이루길 원하는가? 나의 노력과 열심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 만약 이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명확히 답을 할 수 있다면 귀중한 삶의 보화를 간직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불분명하고, 성취하고 싶은 명확한 삶의 목적이 없다면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지를 못하고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게 만든다. 그렇다고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이렇게 보낼 수는 없지 않을까?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은 2009년부터 Daum 아고라 경제토론방에 필명 ‘카이사르21’로 글을 올리며 경제논객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수십 차례 ‘오늘의 아고라’와 ‘베스트 토론글’에 선정되면서 아고라 경제고수로 불리고 있는 저자 이규성이 좌절과 실패 앞에 무기력해진 자신을 바로 세우기 위해 치열하게 고뇌했던 지난 10년간의 생각을 담았다.
이 책은 삶의 문제로 고민하는 인생에게 친절한 카운슬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를 모질게 노력하여 어떤 분야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나처럼 살면 성공합니다’라며 인생의 큰 가르침을 줄만한 지혜를 터득한 것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이며, 책 읽기 좋아하고 글쓰기 좋아하는 이름 없는 작가일 뿐이다”라고 고백한다. 그러나 고뇌하는 사람들의 아픈 마음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삶의 큰 비밀을 깨닫지는 못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수많은 날을 고민해봤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성공한 사람들의 보석 같은 60여 가지의 예화들이 있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당신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능력 있고 멋있고, 그래서 반드시 성공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능력도 없고 운도 없어 절대 성공하기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물으면서 “남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다.”라고 말한다.
현재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부족한 면이 많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자신을 비난하고 부정하며 의기소침해 할 필요는 없다. 그럴 때 일수록 자신을 격려하고 자신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한 투자 없이 뭔가를 얻으려는 사람은 대가를 치르지 않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과 같다.”고 하면서 “행운은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것이지 행운만 쫒는 자에게 쉽게 잡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어떠한 삶을 선택할지는 각자의 몫이다. 분명한 사실은 밋밋하고 시시한 삶보다 다이내믹하고 파릇파릇한 삶을 원한다면 그 삶에 열정이 차고 넘쳐야 한다. 열정이 없다면 새로이 주입해보고, 열정이 식었다면 다시 뜨겁게 데워보자.”(p.271)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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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성공은 지금 당신의 생각에서 시작된다"
최근 자기계발서를 많이 접하고 있다. 어떻게보면 지금 내 상황이 썩 만족스럽지 못한다는 반증일 수 있을 것 같다. 문득문득 지친다고 생각 될 때면 자연스럽게 이런 책에 눈길이 간다. 읽고 돌아서면 읽으면서 느꼈던 깨닳음과 공감의 문구들 중 대부분이 머릿속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많지만 버릇처럼 또 반복하게 된다. 서점에서 자기계발서들이 넘처나고 있는 이유는 아직도 제대로 된 책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지당한 말씀이다. 완벽하고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책이 있다면 다른 책을 쓸 필요도 읽을 필요도 없을테니까. 그렇지만 100년이 지나도 그런책이 나올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것 같다. 옷도 사람마다 취양이 다르듯 삶의 방식이나 인생의 목표도 개인에 따라 다르니까 말이다. 지금 변화가 필요하고 그 도구로 책을 선택했다면 어떤 생각으로 읽고 무엇을 얻을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던가...
개인적으로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책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에 대해서 찬찬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저자가 힘들었던 시절 스스로의 동기부여를 위해 썼던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싶은 것은 '이렇게 살아라'가 아니라 '이렇게 사는게 어떨까?' 라고 한다. 즉 '삶의 정답'이 아닌 '삶의 화두'를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속에는 저자의 경험을 포함하여 유명인의 일화까지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것들 중 일부는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것들 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더 그 의미를 마음에 담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많은 예화들 중 삼성그룹의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일화를 소개하며 '생각은 떠오르는 대로 방치할 것이 아니라 내 삶에 긍정적이고 유리한 방향으로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또한 너무 어려운 이야기 인것도 같다. 생각의 중요성을 알았으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실천이라는 놈이 또 발목을 잡을지도 모르지만...) 곁에두고 가끔씩 펼쳐보면 지금 내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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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다.
"내가 원하는 것과 그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룰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찾아라.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 이병철
'필요하면 무엇이든 한다'
"도서관을 읽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행동할 것인가!"
"나는 내 인생의 장애물을 만날 때면 늘 이를 넘어선 모습을 바라봅니다. 장애물은 오히려 나에게 힘이 되고 비전을 심어주며 나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훈련과정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장애를 장애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레고리 스미스
만일 사람들이 시간을 한가지 방향으로만 적용하고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한다면 그들은 분명 성공할 것입니다.
"저는 어떤 일이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 것이 장점이에요"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어느 것에 가치를 두는가'하는 가치관의 차이
출발점이 나여야 하고 내가 주인공이 되고 내가 주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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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를 쓰기 전에 '성공'이란 무엇인지를 먼저 정의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책이니까.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있다. 더러는 사회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이들이 제 자랑하려고 쓴 것 같은 책이다. 그런 책들은 필요가 없다. 왜냐? 따라할 수가 없으니까. 그들이 성공한 특수한 상황이 다시 되풀이될 것 같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고, 왠지 저자의 삶을 따라한다면 나도 그런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어째서 성공적인 삶이라고 보이냐 하면, 저자는 책 내용처럼 세상물정 모르는 상황에서 실패도 맛보았지만, 본인의 노력으로 헤쳐나갔고, 지금은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다. 그는 성공가이드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경제에 대한 혜안이 담긴 글을 써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하루하루 정진하고 있다.
성공가이드 사이트의 팬이자 애독자로서, 저자의 삶을 닮고 싶다. 사회적으로 거창한 성공을 거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이고, 노력과 운이 결합되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행복하게 사는 것, 그리고 내게 주어진 상황을 헤쳐나가며 할 수 있는 많은 성취를 이뤄내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고,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사색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깨닫고, 내가 아는 지식을 좋은 글을 통해 공유하며 도움을 주고 하는 성취 말이다. 그리하여 내가 누군지 앎을 통해 행복을 얻고, 멋진 나를 만들고, 그런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얻고 감동한다면 그것이 성공이 아니겠는가.
이 책은 이러한 성공의 방향과 방법론을 모두 제시해준다. 어디선가 들어본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원래 진리는 단순한 것이고 대개는 알고들 있는 것이다. 다만 실천을 못할 뿐. 이 책은 겸손한 태도로,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진리를 보여준다. 이 태도가 장점이다. 당신은 설득당하고,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삶의 성취를 쌓아가면 성공이 되겠지. 하고 싶은 해야 하는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성취하는 나를 그려보면서, 이 책을 다시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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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인생의 성공은 지금 당신의 생각에서 시작된다!
프롤로그를 읽은 후 차례를 살펴보다 제일 먼저 읽었던 [말이 안 되지] 이 내용들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다.
말이 안 되지...
인생의 선배들이 우리를 향하여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맨 주먹 하나로 세계적인 기업을 경영했는데 자기 하나를 제대로 경영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다면 말이 안 되지. _정주영
전구를 만들기 위해 6,000번의 식물 탄화 실험을 하였고, 연구실 벤치에서 하루에 4시간 새우잠을 자며 하루 20시간씩 연구했는데, 볼 거 다 보고 잠 잘 거 다 자고 뭐가 잘 안 된다며 낙심하고 있으면 말이 안 되지. -에디슨
의학박사에 대학 교수의 부귀 명예를 뒤로한 채 아프리카 오지를 돌아다니며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며 살았는데 평생을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고 있으면 말이 안 되지. _슈바이처
맹인이라는 콤플렉스와 소년가장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치 않고 노력하여 연세대를 수석을 졸업했고, 그 후 미국으로 유학 가 박사학위를 받은 뒤 대학 교수가 되고 미국 최고 고위직 연방 공무원이 됐는데 멀쩡한 육신 가지고 뚜렷한 비전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말이 안 되지. _강영우
지혜에 목말라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이웃 마을가지 달려가서 나무 장작을 패주고 책을 빌려 보며 공부했는데 한 달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면 말이 안 되지. _에이브러햄 링컨
한 문장씩 읽어내려 가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니 더더욱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본문에서는 몇 가지의 일화를 적어놓았는데 그 부분들이 참 매력적이었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내용들을 담아보았다.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자 학계는 발칵 뒤집혔고 여기저기서 강연 요청이 폭주했다. 그때만 해도 녹음기나 비디오가 보편화되지 않아 많은 강연 일정을 직접 소화해야 했는데 이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늘 바쁜 나날을 보냈다. 당시 아인슈타인을 수행하던 조수가 있었는데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도 했다. 하루는 조수가 운전을 하다 아인슈타인에게 엉뚱한 제안을 했다. 강연을 하도 많이 따라다녀서 자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기가 강의를 해볼 테니 그동안 앉아서 쉬라고 했다. 평소에 장난치는 걸 좋아하던 아인슈타인은 조수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당시는 요즘처럼 유명인의 얼굴이 쉽게 노출되는 시절이 아니어서 청중들은 강의가 끝나자 기립박수까지 보냈다. 강의가 끝난 후, 어느 과학자가 질문을 하자 " 이런 문제는 저의 조수도 대답할 수 있다"며 맨 앞자리에 앉아 있던 아인슈타인을 무대로 초대하여 설명하게 한 후 재치 있게 위기를 모면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듯이 아인슈타인과 늘 함께했던 조수는 아인슈타인의 물리학 강의까지 그럴 듯하게 소화했던 것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는 습관처럼 만나는 주변 사람과 주위의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습관이란 결코 가볍게 웃어넘길 그런 말이 아니다. 잘못된 습관이 있음을 알고도 웃어넘기면 긴장을 해야 하고 잘못된 습관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고 스스로 심각해져야 한다. 습관은 승리자를 만들기도 하고 패배자를 만들기도 한다. 편생 무서운 병에 시달리게도 하고 늘 건강하게도 만든다. 부유하게도 만들고 가난하게도 만든다.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한다.
나에게 잘못된 습관이 무엇이고 필요한 습관이 무엇인지 조용히 사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나쁜 습관은 가지치기하듯 잘라내고, 좋은 습관은 접붙이기하듯 내 삶의 한 부분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보다 더 풍성하고 건강한 삶의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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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에디슨이 많은 발명품을 만들고 큰 사업체를 운영하며 유명인사로 이름을 날릴 때의 일이다. 변변찮은 노동판을 떠돌던 번즈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그는 에디슨과 동업을 하리라 마음먹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까지 에디슨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을 뿐더러 당장 에디슨이 있는 연구소까지 가는 기차표를 구할 돈이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에디슨을 찾아간 번즈는 이렇게 말했다. "에디슨 씨, 나는 당신과 공동 사업을 하고 싶어 먼 길을 찾아왔습니다."
에디슨은 부랑자처럼 남루한 옷차림의 남자가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먼 곳을 찾아온 성의를 생각해 일자리를 마련해주었다. 그 후 번즈는 공장의 부속품처럼 에디슨 회사에서 말단직원으로 허드렛 일을 하며 지냈다. 그리고 5년 동안 번즈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번즈는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한시도 잊지 않았다. 아니, 믿어 의심치 않았다. 마음속 눈으로 바라본 자신은 이미 에디슨의 동업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술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발명과 사업에 열중하던 에디슨이 마침내 '축음기'라는 신제품을 만들었다. 아지만 영업사원들은 에디슨이 야심차게 만든 신제품에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신기한 제품이지만 잘 팔리지 않을 것 같다며 모두들 시큰둥했던 것이다.
번즈는 이를 기회로 삼아 에디슨에게 그 신제품을 자신이 팔고 싶다고 했다. 판로를 찾지 못해 고심하던 에디슨은 흔쾌히 허락했다. 신이 난 번즈는 영업사원이 관심 밖에 있던 제품을 불티나게 팔아 치웠다. 여세를 몰아 전 미국의 판매권을 획득하기에 이르렀고, 얼마 후 엄청난 부를 손에 거머쥐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무일푼 부랑자였던 번즈는 어느덧 백만장자에 에디슨의 공동경영자가 되었다. 그가 늘 생각해오던 모습이 마침내 현실에서 발현된 것이다. 관찰하는 순간 가능성의 형태로 존재하던 미립자가 현실에서 발현되듯,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 나의 모습이 결국 성취되는,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 나의 모습이 결국 성취되는 이 놀라운 원리를 그동안 무수한 사람들이 활용해왔다.
아마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활용하고 있을 것이다. 누구는 이것을 '잠재의식의 힘'이라 부르고, 누구는 '자기암시의 힘','기도의 힘', 또는 '긍정의 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 원리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누군가는 이 원리를 모르고 있거나 심지어 잘못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모습을 바라보기보다 긍정적인 모습을 바라보고, 원치 않는 모습을 상상할 게 아니라 원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내가 원하는 삶이 있다면 이제부터 그 삶을 마음속 눈으로 선명히 그려보는 것이다. 마음속 눈으로 그것이 이미 이뤄졌다고 상상하며 선명하게 그리면 확률로 존해하던 삶의 모습이 언젠가 현실에서 선명하게 발현된 테니 말이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책을 받았을 그 무렵에 많이 바빠서 틈나는대로 읽은책이지만, 지금 다시 한번 읽고 있는 책들 중에 한권이다. 그냥 와닿는 부분이 많고 나의 생각을 그대로 밀고 나가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그래서 일까???? 선물을 하려고 3권을 주문하고 책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메모해두었다가 인용할 부분도 있고, 공감할 부분도 있기에 올해들어 참 좋은 책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지만 행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어떤 일들이 좌지우지 되는 것 같다. 많은 생각도 좋지만 결단력 있는 행동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면서 정리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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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있어서 삶에 정답은 없다.
이렇게 살아라가 아닌 이렇게 사는게 어떨까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잼있게 읽으면 좋겠고 비타민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서두에 나온다.
서점에 나와 있는 여느 자기 개발서하고는 다르다는 느낌이 왔고, 이에
천천히 여러 예화를 읽어가면서 나와의 상황과 견주어도 보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등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었다.
'실패할 권리는 있지만 절망할 권리는 없다'
맞아!! 정말로 맞다!! KFC 할랜드 샌더스의 예화를 빗대어 얘기하고 있다.
일전에 어떤 글에서도 읽은 일화지만,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았다.
아마도 사회에서의 아픔을 몇 번 겪은 사람이라면 가슴이 찡 했을 것이다.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해준 책이다.
모든 것들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비판적인 견해만을
항상 내세우던 내 자신이였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마인드를 다시 한번 마음가짐 하도록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나라를 월드컵 4강에 올려준 히딩크의 독서 일화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단락 이였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더 공부해야 할 지식들이 많다.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다져주는 계기가 되어서
나름 흐뭇한 기분으로 한주를 시작하게 된다. 실실 웃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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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인생의 성공은 지금 당신의 생각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만 가지의 다양한 생각을 떠올리면서 생활한다. 나도 지금 서평을 쓰고 있지만 머릿속에는 다른 생각이 문득 들때가 있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 여기갔다 저기갔다 할 수 있지만 이것은 충분히 컨트롤 가능하다는 것.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성공을 가져오느냐 실패를 하느냐는 이 생각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책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는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생각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 지 함께 알아보자.
저자 이규성씨는 이 책에서 자신을 평범한 사람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자신이 취직하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삶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성공. 누구나 다 갖고 싶어하는 것이지만 쉽게 가질 수 없는 것. 그래서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뛰어나기 위해서 애써야한다고들 한다.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한 저자는 지금 그런 단계를 넘어 이 책을 내놓을 수 있는 정도까지 다다랐다. 그는 겸손하게 말한다. 내가 산 삶은 성공적이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이렇게 사는 건 어떨까하고 제안한다고 말이다.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기에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과 그 방법이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의 여러 회사에서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한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어 보고 그 질문을 일주일 후 다시 물어보았다고 한다. 상위 10%의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그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것과 그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룰까"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그들이 성공 할 수 있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생각해본다면 그들의 소망, 그리고 그에 대한 생각이라고 하겠다. 그들은 자신이 성공하고 그것을 이루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생각을 긍정적인 측면으로 이끌었다. 자신의 생각을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온게 아닌가 싶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이 옳을까? 이 책은 그런 것을 5파트로 나눠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1. 나는 이 세상의 전부이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다. 나의 꿈을 찾고 내가 바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실패할 권리는 있지만 절망할 권리는 없다. - 실패는 누구나 다 하는 것이다. 끝까지 불리한 상황은 없다. 빨리 일어나라. 3. 세계를 움직이고 싶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움직여라. - 합리적 긍정을 갖고 인생을 경영해야한다. 자신을 잘 컨트롤하자. 4.당신의 타고난 힘은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 습관은 무서운 것이다. 나를 변화시키고 성공하게 하는 것은 내안에 잠재 되어있는 법이다. 5.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수가 없다. -행복함을 가지고 일하자.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산다면 성공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것을 당부하고 있다.
성공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를 이겨낸다면 가장 쉬운일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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