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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주체는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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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를 꿈꿔 봅니다. 그러나 그 변화가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면서 기적처럼 일어나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내가 아니라 당신이 변해서 나의 삶이 분홍빛으로 바뀌어지길 기대하고 있지나 않은지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렇지만 변화는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책에 등장하는 한 회사의 모습(변화 되기전)은 거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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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를 꿈꿔 봅니다. 그러나 그 변화가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면서 기적처럼 일어나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내가 아니라 당신이 변해서 나의 삶이 분홍빛으로 바뀌어지길 기대하고 있지나 않은지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렇지만 변화는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책에 등장하는 한 회사의 모습(변화 되기전)은 거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평범한 회사처럼 보이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구석구석 문제 투성이인 그런 회사. 단지 그 문제를 모두 덮어두고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을 뿐이지요. 직원들은 상사의 지시에 수동적으로 따르기만 하고, 상사는 부하 직원들을 힘들게 합니다. 서로 불신의 골이 깊어져서, 속 깊은 이야기는 꺼낼 틈이 없습니다. 동료들간에도 서로 시기하고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입니다. 단지 의기가 투합되는 것은 공공의 적(주로 상사들)을 안주로 삼는 뒷담화때지요. 그렇지만, 이 때도 아군과 적군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엑스맨이 곳곳에 잠복 근무 중이니까요.

 

 


이 책이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수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제시하는 추상적이고, 고식적이고 진부하기까지한 명령형 메시지가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실제로 한 젊은이가 작은 날개짓으로 큰 변화를 이뤄낸 실화입니다. 인력가치부서의 새로운 책임자로 임명된 그 젊은이는 '한 사람이 변하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며 회사에 변화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킵니다.


변화란 본질적으로 가치관에 관한 것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생각의 가치체계가 변화의 핵심입니다. 내게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 수 만 있다면 나의 삶과 일상이 좀 더 평안해질것입니다. 


작은 변화. 별로 표시도 안 나는 일일 수도 있지요. 뭐 굳이 이렇게 또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들수도 있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선교사들의 마음이 가장 힘들 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내가 이런다고 이 지역, 이 나라에 무슨 변화가 일어날까?"라는 회의가 들 때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 에너지가 나비의 날개짓이 되어 큰 바람과 태풍으로 바뀌어간다는 사실로 기록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그 바람은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고, 잠든 자를 깨워주며 병든 자를 일으켜 세워주는 좋은 태풍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파블로 프린스가 회사 직원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 한 말들 중에서 '자기 중심주의(Egocentrism)' 공유해 볼까 합니다. 자기중심주의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모든 고통, 분쟁, 문제의 본질적인 요인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자기중심주의가 되면 반응적인 사람이 되고, 우리를 둘러 싼 환경의 희생자가 됩니다.  물론 우리가 자기중심주의를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만족과 불행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느끼는 기분의 많은 부분을 좌우합니다. 


새로운 것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우선 낡은 것을 버려야 한다는 말도 하는군요. 배우기 위해서는 가끔은 배운 것을 버려야 한다는 말은 강을 건넜으면 배를 버리라는 말을 생각하게 합니다. 강을 건넜으면서도 그 배를 낑깅거리면서 끌고 가는 경우를 연상하게 됩니다. 


변화된 삶을 위한 세 가지 깨달음

행복은 현재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의 가치를 알고 감사하는 것.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해서 배우는 것, 그리고 매 순간 인생을 즐기는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기본적인 세 가지를 배우기 위해 세상에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그 세가지는..

첫째,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 때문에 더는 고통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기.

둘째,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한 반응적인 태도를 버리고 마음의 평화 얻기.

마지막은, 자기중심주의를 넘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어떤 상황에 놓이든 우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이야기들은 새삼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많은 책이나 강의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어쩌면 빛 바랜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나는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변화의 주체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환경이나 타인의 변화를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됩니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단지 우리의 뇌 활동만 해도, 달리 이야기하면 신경을 많이 써도 육체 노동과 같은 칼로리의 소모가 일어납니다. 그 중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은 에너지를 겁없이 먹어 치우는 몬스터와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심히 부정적인 사람과 대면하면서 제 에너지 또한 빠져나감을 느꼈습니다. 상대방의 텅 빈 에너지 창고에 부족하지만 제 에너지라도 채워줬으면 했는데, 이미 상대방의 에너지 창고는 문이 굳게 닫혀 있더군요. 우리 열고 삽시다. 기왕이면 채워주며 삽시다. 


 



이달의 사락 s******5 2013.04.03.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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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내용보기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만일 두렵지 않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까?’ 참 중요한 질문이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이지 않을까? 그 두려움의 대상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두려움이 장애가 되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보르하 빌라세카는 1981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책임감, 가치와 자기 개발을 위한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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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만일 두렵지 않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까?’

참 중요한 질문이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이지 않을까? 그 두려움의 대상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두려움이 장애가 되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보르하 빌라세카는 1981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책임감, 가치와 자기 개발을 위한 리더쉽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는 동양의 지혜에 관해 연구를 하고 삶에서 어떻게 자아와 마주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저자는 앙투앙 생텍쥐베리의 낙천적이고 열정적인 인간관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이 책을 서술하고 있다. 생텍쥐베리의 삶이 어떤 상황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찾아 떠나고 성취하였듯이 인간의 모든 삶에 있어서 진정한 행복을 찾기 원하는 마음이 책 속에 묻어나 있다.

이 책은 허구가 아니다. 회사에서 일어난 펙트를 사람의 이름만 바꾸어 편집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도 만들어 낼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기존의 삶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에서 시작된다.

 

책의 내용은 SAT 컨설팅 펌이라는 회사에서 사장 조르디 아모르스와 주인공 파블로 프린스, 그리고 직원들과 같이 회사의 체질을 바꾸어 삶의 질을 바꾸는 이야기를 한다.

 

성공한 삶의 기준이 무엇인가?’

성공한 삶이 무엇일까? 사람들은 성공한 삶을 위해 살아간다. 물론 책에 나온 회사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단어가 사람마다 다르다.

이 책은 사무실을 기계실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말한다. 꿈을 위해 일을 하는 곳을 기계실이라고 말하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을 기계로 표현한다. 즉 인간의 성공의 삶이 하나의 기계의 모습을 가지고 진정한 행복이 아닌 부품과 같은 삶이라고 표현한다.

 

저자는 파블로의 입을 통해서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소유에 대한 감사, 일을 통해 삶에 활력을 주는 것, 매 순간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지금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삶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때문이 아닐까! 내일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저 버리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변화와 성장을 통해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하지만 변화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변화는 새로운 것을 믿는 신념이다. 이 신념이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행동하지 못하는 신념은 결코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파블로가 사장에게 요구한 것이 바로 신념이었다.

 

과연 변화에 대해, 행복에 대해, 삶에 대해 어떤 신념이 있는가?

미래를 바꾸려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려면 지금 나의 시간과 공간을 바꿔라

 

진정한 변화를 통해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우리들이 꿈꾸는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많은 고민을 던져주는 책이다.

m****0 2013.02.1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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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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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변화경영이야기 책을 읽기전부터 설레임으로 제목을 만나게 되었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그 만큼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는 아주 강한 메시지를 담은 제목이다. 그리고 책을 읽는다.   주인공은 인력가치부서의 책임자인 파블로로서 한 회사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를 보여준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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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변화경영이야기
책을 읽기전부터 설레임으로 제목을 만나게 되었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그 만큼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는 아주 강한 메시지를 담은 제목이다. 그리고 책을 읽는다.
 
주인공은 인력가치부서의 책임자인 파블로로서 한 회사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를 보여준다.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으며 '맞다. 우리와 똑같다.'라는 작은 탄성이 절로 나올 것이다. 오늘날 수 많은 회사들이 정체되어 있으며 외부로부터 변화가 오려하면 그 변화를 내부로 불러들이지 않고 다시금 변화가 사라져버리기를 바란다. 그리고 변화가 내부로 들어오지 않고 떠나간다면 다시금 안도의 한숨을 쉰다. 이렇듯 대부분의 회사는 변화를 싫어한다.
 
중요한 것은 왜 변화를 싫어하는 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다.
책에서 파블로는 이 점에 초점을 맞추어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오늘의 대표적인 회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파블로는 변화를 싫어하는 직원들에게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는 멘토의 역할을 한다. 먼저 파블로는 회사의 변화를 먼저 제시한다. 기존의 출퇴근 시간을 바꾸고 옷차림도 바꾸며 임금도 바꾼다. 회사 대표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운 상황이지만 믿고 맏긴다. 사실 이 부분에서 작은 충격을 받는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경영자 스스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싫어한다기보다는 변화가 주는 문화와 습관의 혼동과 혼란을 싫어하는 것이다.
 
이렇듯 작은 변화를 먼저주고 그 변화를 통하여 실제 업무의 변화 그리고 인간관계의 변화를 차금차금 현실로 만들어 간다.
 
파블로는 경비원, 안내원부터 경영자의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변화를 수용하고 그 변화를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간다. 결국 회사는 기존보다 더 큰 성장을 이루어내게 된다.
 
책을 통해서 '변화'가 회사와 직장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인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변화'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타의적이 아닌 자의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회사에 나의 공간에서 책의 내용을 활용해보는 생각에 설레임을 느껴본다.
a******m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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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변화의 대단한 힘
"[서평]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변화의 대단한 힘" 내용보기
그 유명한 <어린 왕자>의 현대판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에게 모자로 보이는 그림이 사실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준 그 책이다. 한 시각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을 갖도록 만들어준 책이기에 뇌리에 강하게 남았었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라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책은 어린 왕자가 한 회사에 찾아왔다면 어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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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어린 왕자>의 현대판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에게 모자로 보이는 그림이 사실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준 그 책이다. 한 시각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을 갖도록 만들어준 책이기에 뇌리에 강하게 남았었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라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책은 어린 왕자가 한 회사에 찾아왔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을지를 다루고 있다. 소설일 것 같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씌였다고 한다! 어린 왕자처럼 변화를 가지고 오는 한 사원이 SAT 컨설팅펌 직원들에게 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SAT 컨설팅펌은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은 회사이다. 사원들의 삶은 거의 바닥을 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낙후되어 있었다. 아침 9시까지 출근해서 9에 퇴근이라 야근은 기본이다. 아주 다닥다닥 붙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는 것은 기본이고 상사는 부정적이라 어떤 일에도 만족을 하지 않는다. 내부적 문제가 폭발할 지경까지 이르렀을 때, 인적자원부 관리자로 파블로가 입사하게 된다. 변화를 두려워 했던 SAT의 사장과의 인터뷰에서 남다른 생각과 경험으로 합격을 한 파블로. 그는 까칠한 성격의 이그나시오 이란소라는 고문과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비판하려는 이그나시오 이란소였기 때문에 그의 밑에서 일하던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파블로는 SAT 컨설팅펌이 더 발전하고 사원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교육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사원들의 월급을 올려주고, 설문지와 인터뷰 등으로 만족도를 조사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해 나간다. 이 책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파블로가 가르치는 강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 강의는 우리 자신이 우리 감정을 다스리는 주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삶의 주체적인 사람이 된다면 행복하고 평화로움을 항상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내가 불행의 원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은 큰 차이를 만든다. 행복은 좋고 긍정적인 것을 계속해서 추구하는 훈련을 통해서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옛부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이 책은 에고, 즉 자신을 탐구하라고 하고 있다. 내가 행복의 근원이기에,... 내가 추구하는 것을 똑바로 파악한다면 행복해지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기 떄문이다. 자신의 거울을 보고 항상 생각을 다스리자. 변화가 사막에 비를 뿌리는 것처럼 기적을 볼 것이다.

b***6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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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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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인물들을 소설화하여 쓴 이야기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ㅋㅋ이상적인 회사에 대한 내용들로...회사생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내가 변하면 회사가 변하고.... 그 결과 회사의 시스템이 변할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재밌게 자아실현에 대해 풀어낸 이야기라 덤덤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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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인물들을 소설화하여 쓴 이야기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ㅋㅋ
이상적인 회사에 대한 내용들로...회사생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변하면 회사가 변하고.... 그 결과 회사의 시스템이 변할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
재밌게 자아실현에 대해 풀어낸 이야기라 덤덤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

강추강추 ^^^^^*

s********9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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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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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가 당신의 회사를 찾아온다면...'이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왠지 끌렸다. 이 책에서는 어떤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75명의 직원으로 2007년도 매출 1800만 유로(한화260억). 저자가 이 놀라운 매출을 기록한 'SAT컨설팅펌'이란 회사에 대한 기사를 맡게 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기업의 매출에 대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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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가 당신의 회사를 찾아온다면...'이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왠지 끌렸다. 이 책에서는 어떤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75명의 직원으로 2007년도 매출 1800만 유로(한화260억). 저자가 이 놀라운 매출을 기록한 'SAT컨설팅펌'이란 회사에 대한 기사를 맡게 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기업의 매출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은 아니다. 어느 조직에서 혹은 개인의 삶에서 스스로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 될지, 조직의 리더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조직원들과의 화합을 이끌어야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사업가이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 아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지않을까 생각되는 책이다.

 

실존인물들을 소설화하여 이야기가 시작된다. SAT의 사장 아모로스는 회사의 인적자원을 관리할 관리자를 뽑았다.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파블로라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를 채용하여 20여년 이어오던 회사의 개혁을 시작한다. 이제 겨우 서른의 나이가 지난 파블로에게 <인력가치책임자>의 직함과 함께 조직의 개혁이 맡아진다. 기존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이그나시오와의 의견 차이는 좁혀지지 않고, 새로운 회사 방침 때문에 직원들의 생각도 복잡하다. 이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파블로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삶에 대한 교육을 시작한다. 파블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회사란 개인의 행복이 먼저 이루어져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어야 개인과 회사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아울러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조언하면서 변화하기 시작하는 사람들... 그는 이미 세계 각국의 여행을 통하여 진정한 인생의 성숙은 배움과 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교육을 통한 변화된 직원들의 생각과 회사가 해주어야할 직원들에 대한 복지들이 어울어지며 회사의 발전은 더 크게 이루어진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소개되어지는 이그나시오의 편지는 파블로의 추천으로 마다가스카르의 여행을 통해 직원들과의 불편했던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성숙된 인간성을 회복하여 그후엔 올해의 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되는 이야기들이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글이었다.

 

책을 접으며 다시 한번 기억해본다. "내가 변하면 회사가 변하고, 그 결과 회사의 시스템이 변한다" 나는 지금의 회사생활에서 많은 불만만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변함에 따라 주위의 환경이 바뀔 수 있음을 되세겨 보았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내용이 어렵거나 조금 지루하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좋은 내용들이 쉽게 다가오지 않기에 한번쯤 읽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었다면, 이 책은 좀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개인의 정체성을 찾아보고 올바른 자아의 실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k******j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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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짱!!!!배울께많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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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완전 최고구요 여러사람이 돌려가면서봣는데 다들 재밋데요 뭔가...공감도가면서 배울것도많은책인거같아용^^* 모두모두추천해드립니다 읽어보시면맘에드실꺼에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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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완전 최고구요

여러사람이 돌려가면서봣는데

다들 재밋데요 뭔가...공감도가면서

배울것도많은책인거같아용^^*

모두모두추천해드립니다

읽어보시면맘에드실꺼에요^^

강추!!!!!!!!!!!!!!!!!!!!!!!!!!!!!!!!!!!!!!!!!!!!!!!!!!!!!

m******4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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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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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라리루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형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주고 있다. 실제로 회사에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겉과 속이 다른 회사 내부의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가는 형식으로 변화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는 책이다. 언제나 회사의 딜레마는 모든 사원들이 자신의 일들을 능동적으로 해나가기를 원하고 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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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 라리루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형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주고 있다. 실제로 회사에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겉과 속이 다른 회사 내부의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가는 형식으로 변화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는 책이다. 언제나 회사의 딜레마는 모든 사원들이 자신의 일들을 능동적으로 해나가기를 원하고 그 기대에 사원들은 때로는 기대 이상으로 때로는 기대에 형편없는 실망으로 보답(?)해주기 때문에 갈등을 겪는 것을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의 삶에서 능동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고인물이 썩는 것처럼 그저 그 자리에 만족하는 것은 고여 있는 물과 같다. 그러므로 생동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것이 성공적이든 때로는 눈물이 나는 실패든... 이 책에서는 변화를 일으켜주는 핵심인물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기초한 낙천주의자이자 열정적인 인물인 파블로 프린스가 등장한다. 파블로 프린스의 등장으로 머물러 있기를 원하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그저 지금을 만족하려하는 회사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왜 변화를 싫어하는가? 거부하는가? 그것은 두려움과 자신에게 있는 어떤 가치관의 문제라고 이 책은 지적한다.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고 계발한다. 왜 그런가 그 사람의 가치관의 문제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등장하는 변화의 주역 파블로 프린스는 과연 자신이 세운 가치관이 어떠한지를 평가해주고 있다. 그리고 올바른 가치로 그 체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한가지 한가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직원들과의 관계의 문제, 일에서 간과되어 올바르게 세워지지 않는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고, 무엇보다도 실적이라는 부분에서 성과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그것이 모이고 모이면 큰 부분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작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조직이다. 그러므로 존재의 위기를 경험하고 재도약하려는 기업이나 조직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고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인도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의 삶이 우리의 주관에 따라서 평가되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객관적인 평가는 사실 있을 수 없다. 자신의 삶의 경험, 가치판단, 그리고 옳고 그름의 잣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이는 옳다고 하고 어떤 이는 그르다고 한다. 어떤 이는 칭찬하고 어떤 이는 꾸중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삶과 조직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에 행복, 그리고 기쁨, 그리고 감사 또는 만족과 불만족 또는 칭찬과 채찍은 우리의 주관에 의해서 이해되는 차원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매 순간의 삶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그 의견들을 통해서 자신을 점검하고 그 점검의 내용들을 공유하여 조직이든 어떤 공동체이든 그것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조직을 변화시키고 더 창조적이고 행복이 넘치고 기쁨이 가득할 수 있는 그런 공동체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하자
"변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하자" 내용보기
변화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대상이고 그것을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라는 제목처럼 새로운 변화의 대상이 오게 되면 환경도 그것을 어느정도 적응을 하게 된다. 우리들도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면 그 순간에는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적응을 해나가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손쉽게 이루어내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
"변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하자" 내용보기
변화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대상이고 그것을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라는 제목처럼 새로운 변화의 대상이 오게 되면 환경도 그것을 어느정도 적응을 하게 된다. 우리들도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면 그 순간에는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적응을 해나가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손쉽게 이루어내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속도만큼이나 우리들이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에는 대응에 미흡한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책에서 나오는 SAT컨설팅펌의 사례는 우리들이 어떠한 것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 참으로 많다.

 

기업에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자와 함께 그것을 수용하는자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직원들이 모두다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지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외부요인의 변화와 내부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변화들은 스스로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서로 다를 것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파블로라는 분이 직원들에게는 외부에서 주는 변화이다 보니 적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변화를 어떻게 공유하는지에 따라서 서로 간에 느끼는 점도 다를 것이고 결과도 다르게 표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의식적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상태를 맞이할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깨어있는 사람은 그러한 준비를충분히 수용하는 입장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변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과정에서 변화의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각색을 하면서 그 가치를 더욱 더 높일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파블로가 강의를 하면서 직원들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가면서 새로운 경험과 가치관을 배울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모두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에 새로운 방향으로의 좋은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을 것이다.

 

 나에게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변화의 기회에 많이 놓이게 된다. 그 변화는 도약이 될수도 있고 이전의 환경보다 좋지 못한 결과를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 변화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은 내가 주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직원들이 조력자가 될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내 자신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변화의 중심에 서서 객체가 아닌 주체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기업과 세상의 방향을 제대로 보고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변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편안한 스토리를 통해서 읽게 되어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b********4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내용보기
소설인줄 알았는데 자기계발서였다. ^^: 난 왜 이런 착각을 했을까? 그렇지만 지금 내게 아주 필요한 그런 말이 담긴 책이라 너무 소중하게 봤다. 그동안 뭐 최근에도 나를 부딪히는 회사동료가 한명있는데 일이 생길때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만들때 늘 내 감정은 동요되었고, 많이 속상해했다.  그게 몇년간 반복이 되었는데도 면역이 생기지 않고, 더더 새로운 방법(?)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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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인줄 알았는데 자기계발서였다. ^^: 난 왜 이런 착각을 했을까? 그렇지만 지금 내게 아주 필요한 그런 말이 담긴 책이라 너무 소중하게 봤다. 그동안 뭐 최근에도 나를 부딪히는 회사동료가 한명있는데 일이 생길때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만들때 늘 내 감정은 동요되었고, 많이 속상해했다.  그게 몇년간 반복이 되었는데도 면역이 생기지 않고, 더더 새로운 방법(?)으로 나를 괴롭히는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그사람이 어찌하나 눈치까지 보게되는 상황이 최근이다. 무시하자, 신경쓰지말자, 원래 저런 사람인데 포기해버려라고 생각했지만 사람 마음인지라 참 잘안되더라는거. 이럴때보면 난 정말 약한 사람인거 같기도하다. 그런데 책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상처를 줄지, 내가 화를 내게 할지는 내가 선택하는거라고...그 사람이 뭐라하든 거기에 동요될 필요가 없는데 거기서 나를 긁던 말던 그건 그 사람 문제고 내 문제가 아니니까 근데 나는 거기에 늘 상 휘둘리고 있었던 것. 특히 이건 내가 일어난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때문에 반응적인 방식으로 불평하고 있기 때문에 오롯이 내 손에 달려있는 내행복을 놓치고 있는 격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p. 181

내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걸 그대로 돌려받게 되는 거야. 내 자존감은 내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보는지, 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달린 거야.

 

p. 189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아무도 너에게 상처 줄 수 없어. 그러니까 지금 그가 하는 말은 너를 자극하지 못할 거야. 너 자신에 대한 신뢰를 전적으로 너에게 달려 있어. 그를 그냥 받아들여. 지금 이 순간 그도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해. 어떻게 해야 제일 잘할 수 있는지 모르는거야'라고 자기 자신을 토닥이며 정신을 차리려고 애썼다.

 

난는 그동안 의식적으로 그 사람과 거리를 두려고했다. 가까이 있으면 내가 상처받으니까. 그런데 그 역시 내 선택이었던 것이다. 내가 상처를 받지 않겠다고, 그냥 그 사실에 대해서만 생각하면 될 것을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나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었던 것도 분명 있었다.  참 오랫동안 내 안에 머물면서 서로가 힘들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도 그 나름대로 불편했을거고 나역시 나는 분명 불편했다. 올해 초 세운 목표 중 하나가 당당해지자였는데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인이란 생각이 든다.

 

p. 226

사회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거짓말로 세뇌시키지. 우리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배고픈 사람, 낙오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대학에 가야하고, 화려한 이력을 쌓게 하지.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이겨야 한다고 가르치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성을 가져야 하고, 큰 집에 살면서 차는 두 대쯤 소유해야하고, 매력적인 배우자와 결혼하고, 특히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세뇌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사회가 만들어낸 상투적인 것들을 이루는 게 성공이라고 믿게 하는 거야. 계단의 꼭대기에 다다르면, '행복의 전당'에 들어게 될 거라고 말하지. 하지만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야. 나는 행복의 전당에 들어가 보지도 못했어. 그 곳은 텅비어있어.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행복을 만들어주는 공장이 아니란 말일세"

 

그렇다. 난 열심히 달렸다. 지금도 달리고 있는 중이고 그 행복의 전당에 가려고 말이다.

그런데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하니, 나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가 있느냐는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어떤 위치에 도달하면, 돈이 많아지면 행복해질거라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그게 순서가 맞는걸까?

내가 행복하니까 어떤 위치에도 오르게되고 (행복하니 더 열심히하고 능률도 오르고) 성공도하고, 돈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게 더 맞는 순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p. 229

한가지 확실하게 알게 됐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결국 좌절하며 비참하게 삶을 마감하게 된다는 것을 말이야.

 

모든건 나에게 달려있다는게 맞다.

나에게 화를 내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내가 아닌 그 상황에 대해 화가 나고 있다는걸 깨달을 필요가 있다. 아까말한 그 사람과 최근에 또 부딪힌적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 내게 말해주기를 그 사람들이 자기 위의 상사나 연차가 더 높은 사람들에게 너무 잘해주느라 기진맥진해 있는데 자기보다 늦게 들어오는 나나 다른 더 적은 연차들에게 반대로 그 화를 푸는거라고 내가 의도한것과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가 그거일거라고, '재도 나를 깔보고 저렇게 행동하는거 아니야'하고 얼토당토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다.  화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나스스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하면 우리 관계가 훨씬 달라질 거란 생각도 들고, 그 사람역시 자격지심이나 상처때문에 나에게 저렇게 하는 구나 하는 생각에 어쩜 그사람도 또하나의 이그나시오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봤다.

 

m****8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