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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일상도 엄마의 일상도 많이 달라졌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일상에서 부딪히는 심리적 정서적 마찰이 생기더라구요. 아이의 감정을 몰라주고, 그 감정을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몰라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만들었던 마음날개 그림책, 활동책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정말 중요한 감정코칭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유아 그림책이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반복하며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부모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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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 다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방법이 없을까 하던차에 알게 되어서 읽어보자 했던건데 아이 마음의 평안 과 함께 엄마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게해주는 책 같았다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도와주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 이라고 해야할까? 그림도 둥글둥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라서 좋고 실제로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을 이야기로 설명했기 때문에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들으며 상황도 이해하고 감정도 다스리게 되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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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음을 읽어요. 크레용하우스 마음날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면서 친구들과 또는 주위 어른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러면 저는 아이에게 네가 이러이러하지 그랬냐고 다음에는 너도 이렇게 해!라고 답을 주기만 했어요. 아이가 느꼈던 감정들을 이해하고 다음에 어떡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가 사회에 나가 타인과의 관계에서의 어려움이나 슬럼프를 겪을 때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어른도 화, 욕심, 잘하고자 하는 마음 등을 다스리기 어려운데 아이들은 어떻게 그 감정들을 마주해야 할까요?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과 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크레용하우스의 마음날개를 통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프랑스 아동 심리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마음날개 욕심, 자신감, 집중력, 화, 긴장감 5가지의 마음 주제로 5권의 그램책과 5권의 활동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책과 활동책이 쌍둥이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책을 읽은 다음 독후 활동으로 활동책을 활용할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심지적 문제들을 동화로 풀어내고 놀이 활동을 통해 긴장을 풀고 집중력,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니 이렇게 해결하면 된다는 식의 인성동화가 아니라, 감정에 집중하고 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가는 유아 그림책입니다. ![]() 크레용하우스 마음날개 5개의 활동북 마음날개 그림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활동북을 해보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처음에 보고 활동북의 수준이 높지 않아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하지만 재미있어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활동북 1권은 거의 다 해내더라고요. 놀이 치유 방법도 가이드식으로 많이 나와있어서 엄마인 제가 보아도 잘 만든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요즘 가슴에 화가 많은 6세 규블리입니다. 엄마인 제가 규블리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다시 또박또박 말해서 전달하기보다 짜증을 내면서 말을 해요. 그럼 또 저는 아이를 훈육하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더라고요. 마음날개를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엄마인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이가 자신의 마음속 화에서 벗어나 엄마와 사이가 좋아지게 하는 표현을 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라고 말이죠. 성숙된 감정 컨트롤을 엄마도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읽어보았어요. 가장 처음 꺼낸 책은 자꾸자꾸 화가 나는 꼬미와 화를 다스려요입니다. ![]() 다 읽고 나서는 이야기가 금방 끝나서 아쉽다고 하더라고요. 이야기가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한 책은 크레용하우스 마음날개가 처음이었어요. ![]() ![]() 단순한 활동책이 아닌 아이의 자신감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놀이 방식으로 알려주어서 만족했어요. 공부라고 다가가면 아이들은 더 도망을 갔을 텐데 마음날개 활동책은 먼저 하자고 말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마음날개 활동북을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 그리면서 내 마음이 이렇게 표현되는구나 하고 느끼더라고요. 이야기로 끝나는 인성 동화책이 아닌 놀이를 실천해보는 알찬 구성입니다. ![]() ![]() 미술심리치료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놀이를 기반으로 한 마음날개 활동북입니다. 아이가 화가 났을 때 부모가 해주면 좋은 말들이나 행동, 아이 입장에서 화가 났을 때 하면 화가 누그러지는 행동들을 활동책 하단에 넣어두었답니다. 7세만 되어도 엄마랑 이야기하기 싫어하고 속마음을 터놓지 않으려고 하잖아요. 아이와 마음날개를 읽으면 많은 감정들을 공유해보면 어떨까요? 아이도 엄마도 힐링이 되는 마음날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닥치면 그 감정들을 처리하지 못해 속상해하지 않도록 우리 아이 마음에 날개를 달아주어요.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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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와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부딪힐 일이 많아요. 어린둘째로 인해 욕심도 생기고, 질투도 생기고, 화도생긴 첫째를 위한 책이예요. 대단한준비물도 대단한 마음가짐도 필요없습니다. 단순한 이야기와 상황을 통해 아이은 책속의 캐릭터에 공감하고 놀이활동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 엄마는 아이와 함께 살짝 시간만 주시면 됩니다. 아이와 함께 후후 해보며 화를 쫒아내고 나뭇가지로 자신감을 솔솔 뿌려보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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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마음날개 시리즈 (그림책 5권+활동책 5권)』이랍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출판된 책이라 더욱 기대가 컸답니다.
포장된 박스에서부터 정성스러움이 느껴져요! 마음 날개 시리즈의 각권 제목이 적혀있어요. 개봉했더니 예쁘게 책들이 쌓여있네요! 아들램이 달려와 책을 살펴보더라구요! 아직 어리지만 요즘 책에 푹 빠져 있는 2세 아가랍니다:) 연령에 맞는 책을 보여주는게 정석이긴 하지만, 전 좀 다르게 생각해요! 여러가지 책들을 다양하게 읽어주는 것도 영유아들에겐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연령보다 수준 높은 책 혹은 수준 낮은 책일지라도 영유아에게는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모두 유용할 것 같아요! 『마음 날개 시리즈』는 프랑스 아동 심리 전문가가 개발한 책으로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주고, 활동책으로 다스리게 도와준답니다. 심지어 누리교육 과정 및 초등 교육 과정과도 연계된다고 하니 더욱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럼 『마음 날개 시리즈』 한 번 살펴 볼게요! 그림책 5권 및 활동책 5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제 또한 5가지랍니다. 1. 분노조절 그림책: <자꾸자꾸 화가 나는 고미> 활동책: <고미와 화를 다스려요> 2. 만족감 그림책: <아주아주 욕심 많은 로키> 활동책: <로키와 욕심을 줄여요> 3. 집중력 그림책: <쿵쿵쿵쿵 뛰고 싶은 콩이> 활동책: <콩이와 집중력을 키워요> 4. 안정감 그림책: <너무너무 생각이 많은 토토> 활동책: <토토와 긴장을 풀어요> 5. 자신감 그림책: <정말정말 잘하고 싶은 코코> 활동책: <코코와 자신감을 길러요> 분노 조절 감정에 대한 책 자세히 볼게요!
귀여운 곰돌이 친구 고미가 화가 난 표정으로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엄마가 시장에서 벌꿀 막대 사탕을 사 주지 않아 화가 나고, 꿀벌 친구가 마음대로 꿀을 먹었다고 화를 내자 서러워서 그만 울음이 터져버린 고미. 엄마의 도움으로 화를 다스리며 꿀벌 친구와 화해하는 과정을 그려낸 동화예요. 영유아들이 흔히 겪는 일상 생활 속 화나는 감정을 충분히 이해시키며 풀어줄 수 있는 동화였어요.
활동책 또한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생각보다 두꺼웠던 활동책! 어떤 재미난 활동들이 있을까요?
활동책 첫 페이지의 '부모님께'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어린 아이의 '화'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몇 번을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었어요. 활동책에는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았어요. 색칠하기, 줄잇기, 빨대로 물감불기, 선택하기 등등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화를 다스리는 상황에 맞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들이었어요.
동화로 일상속의 심리적 정서적 문제들도 해결하고, 놀이 활동을 통해 집중력, 자신감을 키워주는 『마음 날개 시리즈』 ! 유아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직 『마음 날개 시리즈』 활동책을 하기엔 이른 나이지만, 동화는 매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마음 날개 시리즈』 는 동화도 매력적이지만, 특히 활동책이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단순한 색칠하기 등이 아닌, 각 권의 주제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응용되어 활동하는 내용이었어요. 그 밖의 솜, 색종이, 물감 등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활동하기도 하고, 3세~7세까지 다양한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올 한해 코로나로 집콕이 계속되고 언제 코로나가 사라질지 모를 지금, 지겨운 집콕을 『마음 날개 시리즈』로 함께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영유아에게 『마음 날개 시리즈』 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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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동화가 아이들에게 좋다고해서 자주 읽어주는 편인데요~ 다양한 감정을 다루는건 좋지만.. 너무 많은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들은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반복되어 지루해하더라고요. 이 책은 딱 유아기때 알아야할 감정들에 대해서 나오고 그런 감정이 느껴졌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따뜻하게알려줘서 아이가 즐겁게 봐요. 예쁜 일러스트와 따뜻한 색감, 부드러운 어투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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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아동심리 전문가가 개발하고 책 속에 심리치료 기법을 녹였다는 마음날개 그림책 시리즈! 우선 그림이 정말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고 따뜻하다.^^ 이 시리즈는, 올해 여름방학 시즌, 아이 유치원 종일반에서도 하루에 한권씩 아이들과 진행해주셨던 시리즈였는데 아이가 그때도 재미있어하고 집에서도 이야기 많이 했던터라, 집에서도 두고두고 되새기며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 신청해 보았는데 역시나 아이가 넘 좋아했다. 우리 아이는(5살 남아) "자꾸자꾸 화가 나는 고미" 책을 제일 좋아하고, 자꾸 읽어달라 하고 또 혼자 스스로도 즐겨 읽었다. 책에 엄마가 고미의 화를 부드럽고 침착하게 달래주는법도 육아에 많은 참고가 되었다. 결국은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아이를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결론? 책마다 마지막에 그 책의 주제에 따른 독서 안내 가이드 같은 "부모님께 드리는 글" 페이지가 있어 아이에게 지도할때도 유익한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 활동책도 너무 알차다. 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했던 독후활동이 기억났는지 "어! 나 이거 유치원에서 해보았는데!" "이건 안했던거네?!" 하며 다시 집중해서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활동지하며 심신 안정, 집중력 증진 효과도 있는 듯?!^^ 유치원에서는 아무래도 시간 제한 때문에 활동지의 일부만 진행해주셨던 거 같은데 풀세트를 보내주신 덕에 가정에서는 천천히 내용을 되새기며 다양한 독후 활동도 가능해서 넘 좋았다!???? 예쁜 5살! 나름 작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관계를 통하여 한참 무럭무럭 인성과 마음이 자랄 시기에 이러한 좋은 책들을 통하여 바르고 착하게 잘 자라기를....상황에 따라 두고두고 읽어주면 너무 좋을 듯 하네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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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 어른들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닐텐데 돌이켜 보면 나도 힘들었던 것 같은데 그 정도가 어느 만큼인지는 정확하게 떠오르지 않아요. 그만큼 어리다는 이유로 나중에 어른이 되면 더 힘들테니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공부나 하라는 잔소리로만 귀결되던 부모님과의 대화는 아무런 대안이 되지 않았죠.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의 마음날개 그림책 시리즈 활동책 세트 진행하면서 문득 저 자신도 우리 아이들의 감정이나 마음에 제대로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것 아닌가 싶더군요. 전 10권으로 구성된 마음날개 그림책 시리즈 도서는 프랑스 아동 심리 전문가 루이종니엘만이 직접 개발한 그림책과 활동책 세트로 놀이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 실전에 적용하기 좋아요. 어린이들의 긴장을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저절로 해소하고 활동책으로 스스로의 감정을 표출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안정시켜 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멋진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나도 어린 시절이 있었지만 현재의 아이들의 환경이란 과거와는 사뭇 다르기 때문에 일상에서 부딪히는 심리적 정서적 문제들도 분명 다를 것이 분명하기에 생활 동화로 접근하는 것이 좋았어요. 마음날개 활동책 놀이 활동을 저와 함게 진행하면서 그 과정을 통해 생활 속의 긴장감을 풀고 집중력은 물론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서 스스로의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 같아요. 어찌 보면 현실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감정적인 해소를 아이들이 하지 못하면 손에 닿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애들이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평온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줘요. 아주 간단한 미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저절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긴장감이 풀리니까 간단하게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무척 좋은 활동책 시리즈였어요. 흥미로운 것은 놀이 활동책 속의 어린이 요가 페이지였는데 신체적 활동으로 다양한 스트레스 경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정보와 Tip들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가능해서 유용했답니다. 동화 속의 귀여운 친구들의 고민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의외로 내가 걱정하던 모든 것들이 솔직한 감정 표현만으로 내 마음도 편안해지고 친구들과의 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아이들이 배울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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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잘 받아들이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요.
아마 어렸을 때 자신의 감정 표현하는 법을 잘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은 당연한 것이라는 것과 함께,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요.
이 책은 정말 이런 마음에 딱 맞게끔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선 총 5권의 책과 함께 5권의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 형식으로 들려준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너무나 귀여운 캐릭터로 전해준답니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주인공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그리고 그 감정을 엄마와 이야기 나누면서 풀어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답니다.
총 5권의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1. 생각이 너무나 많은 아이
2. 자꾸 움직이며 쿵쿵 뛰는 아이
3. 욕심이 많은 아이
4.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싶은 아이
5. 자꾸 화가 나는 아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을 넘기면 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활동을 하는 팁도 함께 들어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을 안정시켜 주고 간단한 활동들로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활동지를 통해서 색칠을 하거나 선을 따라 긋거나 해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단순히 활동지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또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짧게 들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활동지를 함께 해보고 아이와 함께 아이의 마음에 대하여 이야기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 지도록, 그리고 그 감정으로 인해 잘못된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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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칫,뿡" 삐쳤어요, 기분 나빠요, 속상해요. 아이의 마음 상태는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마음날개 그림책 활동책 세트>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토닥여줄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에요. 상자 안에 모두 10권의 책이 들어 있어요. 그림책 5권과 활동책 5권이에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주인공이라서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하네요. 코끼리 코코는 정말정말 잘하고 싶은데, 자신감이 부족해요. 토끼 토토는 너무너무 생각이 많아서 긴장이 되고 산만해져요. 캥거루 콩이는 쿵쿵쿵쿵 뛰고 싶어서 가만히 앉아 집중하기 어려워요. 곰 고미는 자꾸자꾸 화가 나서 꿀벌 친구와 싸웠어요. 사슴 로키는 아주아주 욕심이 많아서 초콜릿 케이크를 혼자 다 먹고 싶어요. 왠지 익숙한 상황들이죠?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정서적인 문제들을 동화로 보여주니 마음을 읽을 수가 있네요. "와, 나도 이랬는데..." 그림책을 읽는 아이가 동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똑같은 상황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요. "나라면 어땠을까?" 유치원이나 학교, 가정 그밖의 사회적 공간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게 되고, 여러가지 갈등이나 문제를 경험하게 돼요. 부모 입장에서는 모든 순간을 돌봐주고 싶지만 불가능한 일이에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혼자 걸어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돼요. 그건 아이가 자기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다는 믿음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와 같은 마음의 힘을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은 몸보다 더 천천히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쑥쑥 무럭무럭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가 책읽기인 것 같아요. 새삼 신기하고 놀라워요. 좋은 책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정말 큰 것 같아요. 부모가 괜히 잔소리나 설교를 하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이 더 효과적이에요. 특히 그림책은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지고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의 마음이 열리고 생각이 커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마음날개 시리즈는 프랑스 아동 심리 전문가 루이종 닐망이 직접 개발한 그림책과 활동책이라는 점에서 더 신뢰가 가네요. 이 그림책은 반복해서 읽을수록 아이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활동책은 미술 심리 치료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놀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대요. 평상시에 놀이북과 구성은 비슷한데, 그림책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갖는 것 같아요. 활동책으로 놀이 활동을 하다보면 아이 스스로 긴장도 풀게 되고,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우면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책을 읽고, 활동북을 직접 해보는 과정 자체가 아이의 만족감을 높여 주는 것 같아요. 누가 시켜서 한 게 아니라 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느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고 있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종종 있잖아요. 그럴 때 주눅들지 않고, 다시 힘을 내려면 든든한 응원이 꼭 필요해요. 사랑하는 가족들은 물론이고, 좋은 책들이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마음날개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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