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를 하게 되면 여당과 야당이 논쟁을 펼치게 됩니다. 이언주 의원이 정치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정치를 어떻게 해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이력을 가져왔는지 글을 써나가겠습니다. ◆ 변호사 출신 이언주 의원은 변호사 출신입니다. 1997년 IMF 당시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변호사 활동을 했습니다. 변호사 활동을 하며 2004년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법무팀장도 맡게 됩니다. 그리고 4년 이후에는 애쓰오일 상무 자리까지 역임했습니다. 정치에 들어선 건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광명시을로 선출되게 됩니다. 그 이후로는 국토교통위원회,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에서도 활동했었는데요. 당과의 계속되는 갈등으로 결별하게 됐습니다. 기존 당과 결별 후 현재는 무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 보수 성향 이언주 의원은 보수 성향입니다. 최저임금,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보수는 변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차세대 보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는 한국의 보수가 조금씩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수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유능한 보수가 되기를 바라보며 노력하려 하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는 방향성이 다릅니다. 어느 한쪽이 좋다고 보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쪽의 의견을 검토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언주 의원은 유튜브 채널 이언주 TV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기준으로 구독자를 확인해봤습니다. 현재 32.2만 명의 구독자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정치 성향과 비슷하거나 방향이 같은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은 이 책을 보며 정치적인 공감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목차를 읽어보며 자기 생각과 비슷하다면 이의원의 책과 유튜브를 보는 것도 도움 될 겁니다. |
|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참고책
대쥬신을 찾아서 흉노제국이야기 반중국역사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 중국의 거대한 기차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거란,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만주족의 청제국 황하에서 천산까지 동북아시아 영토분쟁과 패러다임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성서의 뿌리 100년후 호치민평전 후쿠자와 유키치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제목 : 영화 '해적'을 보고
우리는 월드컵과 양대올림픽에서 뜨거운 환희와 함께 우리의 저력을 확인했다. 운동뿐 아니라 경제, 학문, 하다못해 세계요리대회 마술대회등 소소한 것까지 우리는 세계를 상대로 우리의 저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했다. ODA 받던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가 지구상에 유일하다는게 괜한 소리는 아닌듯 싶다. 이렇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가 근세에 왜 그런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를 가지게 된걸까 나부터도 우리역사가 부끄러웠고 그걸 극복하는데 이십년 가까이 걸렸다 생각하지만 우리민족 대다수 특히 역동성 있는 88세대 조차도 마음한구석엔 근세 우리역사에 대한 부끄러운 얼룩들이 지워지지 못한채 남아있을 것이다. 이걸해소하는게 나는 우리역사의 당면과제중 가장 시급한거라 생각한다. 역사의 과오로부터 배우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하게 된다했던가 흔히 우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에 의해 나라가 이꼴이 났다고 말을하며 배워왔다 과연그럴까 만일 대원군이 척화비를 세우며 쇄국을 나라의 방향으로 잡던 그날 반대로 나라의 문호를 활짝열고 외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유연성을 발휘했다면 그런 근세의 비참한 역사를 피할 수 있었을까 하나더해 그시절 왕이 고종이 아닌 세종이고 병부를 이순신장군이 관장하고 있었다해도 역사는 달랐을까 나는 우리가 배웠듯 단 한차례의 싸움도 없이 국권을 넘긴 현실에 더해 장렬히 싸우다 국권을 잃었다는 역사의 한페이지만 추가할뿐 모든 역사의 수레바퀴는 같은 위치를 굴러갔을거라 생각한다. 조선의 국시는 사농공상으로 정해졌다 또 외국에선 우리를 조선이 아닌 코리아로 부른다 왜일까 천하최고의 약수라해도 한그릇에만 담겨있다면 그것은 언젠가 썩어서 아무것에도 못쓰는 물이되고만다. 고려는 상업을 귀히여기고 장인을 우대하며 자주성이 강해 금속활자 고려청자 북진정책 여러대장경 코리아란이름과 불교예술 황제의 칭호까지 조선의 김치 불고기 누룩(여진어) 거북선등 삼국시대부터 있었다. 지금 우리가 원조하는 아이티와 필리핀은 6.25직후엔 우리에게 원조를 주던 나라들이었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상황이 뒤바뀐것 일까 어떤 생각을 하는 지도자를 세웠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우리의 역량을 세계최고의 교육열에서 찾는분들이 많지만 만일 세계최강의 군대를 지도자가 함정으로 이끌고간다면 그 부대의 역량은 아무 쓸모가없게된다. 조선의개혁정책은 그들이 요승이라 말한 신돈이 만든것을 패러디한 것이며 불교예술 자기 그외 문화 공예품 어느것하나 독창적인 것은 없다. 한글은 두가지 의견이 팽팽하니 접어두고라도 세종이 아니었으면 조선은 있어선 안될나라라 난 생각한다. 몽고의 말발굽이 지나간 수에즈 오스트리아의 노이슈타트 무굴 베트남서북쪽 운남까지의 나라중 그 나라의 국명이 제대로 보존된 나라는 지구상에 단하나 고려뿐이었다. 외세의 침략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말기 바란다. 고려는 군부가 여러개고 지금의 대한민국도 정당이 여러개다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군벌중 잘난사람이 실권을 잡다가 또 잘못하면 다른군벌이나 왕이 실권을 잡는것이 대한민국의 다수당제를 보는것같다. 조선은 어떤가 우선 탄생부터 사대다 자주성이 강한 고려인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중국에 머리조아리는게 국시다. 조선 군벌들이 난립하면 왕권이 위험할 수 있다하여 모든 군권은 왕에게 집중된다. 북한도 수령이 모든 권력을 독점한다 그러니 오랜가도 마지막엔 비실거릴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과 고려는 외부에 대해 모든 문호를 개방했지만 조선과 북한은 특정국가 한둘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문호를 열었을뿐 모든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했으니 지금은 북한도 대원군시절의 조선도 오랜세월 바가지의 묵혀놓은 최고의 약수 신세가 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본다. 은마는 오지 않는다란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도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장수이야기를 안들어본 분은 별로없으실것이다. 왜 될 성부른 사람은 싹부터 잘라버리는게 조선의 관행이었다. 그 사람이 커서 왕권을 위협한다면 그보다 악한 상황은 없기에 이순신이 그렇게 잡혀갔나보다. 왜 우리는 위화도회군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는걸까 오로지 내 생각엔 왕십리 같은 스토리텔링과 일부 내러티브적인 면이 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했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웃민족의 뇌리에 중화사상을 주입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삼국지 하지만 그 속엔 무한한 스토리텔링과 얼마간의 내러티브도 포함되었기에 중국을 적대시하는 나라에서도 중화민족주의를 은연중 심어놓는 삼국지를 널리 권장하는건 아닌지 의심해본다. 대장금을 중국국민뿐 아니라 지도부까지 열렬히 환영한다. 왜 을지문던 강감찬 같은 역사를 가진 민족이 별볼일 없는 벼슬을 하던 명나라의 사신에게 최고의 실권을 가진 조선의 정승이 벌벌기니 이미 우리 스스로가 중국의 속국임을 증명했다. 더이상 동북공정이 아니라 한반도공정을 해도 우리가 대장금에서 모든 명분을 제공한 셈이 되었다. 중국지도부가 좋아라할 수밖에 이제는 대장금을 중국에 수출해서 외화를 많이 벌고 한류가 뻗어나가겠구나란 생각은 버리자 조선시대에도 중국에 조공하는 물품보다 받아오는 물품이 더 많았다. 우리가 위화도쿠데타란 역사로 인해 우리민족에게 씻지못할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때 명나라의 침략을 받은 월남은 항복한 명군을 선처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아량까지 베풀었다 얼마나 대단한가 우리는 오피러스를 타는데 그들은 자전거밖에 못갖는 처지라고 으스대지말자 김연아의 재능을 가진 우리겨레가 지난600년 동안 이성계가 자기일족의 영화를 위해 우리민족에게 굴레를 씌웠던 사농공상 의 허상에서 이제는 빨리 벗어나 역사의 과오를 반복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각성이 온 국민적으로 인식될때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조금은 우월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고려에는 벌리사란 직업이 있었다 한강이북에 왕기가 있다하여 오얏나무를 심었다 기른후 자르는 직업이었다. 그 오얏나무를 심은 곳이 강북구 번동이다. 제발 대한민국엔 벌리사란 직업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제목 : 동해 ,일본해& 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가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색출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돈가스의 탄생)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
|
구구절절 맞는말이다.
경제발전이 병행되지 못한 민주화느 많은 부작용을 동반하면서
'민주화의 성과'자체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했던 것이다. - 한국경제를 이끈
전두환시절 청와대 경제수석의 이야기 - 김재익평전 --말과 똑같다.
p100 조선이 망한 이유 100% 맞는 말씀이신데요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읽어보십시오
읽어보시면 조선이 왜500년이갔는지 아실겁니다.
문재인대통령읠 정책비판 다 맞습니다만
우리국민의 수준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지연,학연,끊을 생각안하고 연줄에 의존해서 투표하는 관행. 이거 고쳐야 선진국됩니다.
국민이 3류니까 정치가 3류고 국민의 1류니까 정치가 1류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종종 틀린 단어나 철자가 있다 예를 하나만 들자면 p138 9줄 요구받고 시정에서가
아니고 요구받고 있는 시점이 맞지요
원자력,북한비핵화,신재생에너지,균형자론,사회주의,복지에대한 조언 잘들었다.
p197 이케아,H&M가 다른 나라로 본거지를 옮긴 스웨덴모델 잘봤다.
P236 나중에 시간나실때 대권과풍수,수목장 읽어보십시오
P251 소련으로부터 식량지원이 끊겨 300만의 아사자가 발생한건 식량수출국이었던
80년대보다 인구가 두배 늘었기 때문입니다. -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참조
P254 박정희 - 세지마 류조의 경제개발5개년계획을 성공시킨건 맞지만
혁명과우상,장준하평전과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거기선 박정희 막 욕하던데
경제개발,소양강댐 청사진은 민주당에서 만든걸로 알고있는데?
재벌들의 밥그릇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김앤장 법률사무소 삼성전자가 물락해도 한국이 사는길 -추천도서
P321저출산 고령화 좋은 말씀이신데 새터민아동을 위한 교육맨토링 얼굴,한국인의 낯 진화의 종말 이슬람/이희수
P354 문재인정부의 대중국굴종외교 나라를 통째로 명나라에 갖다바친
이성계를 보는듯하다.
난민,외국인노동자문제 이건 다른데서 찾아야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교사들중 일부는 중학교는과장 고등학교는 부장 대학교는 중역으로
무슨 승진케이스로 아는 사람들이 종종있고 어떤 관료들은 은퇴후 할 일 없어
대학교수자리 만들어 눌러앉는 사람들도 있다.(4대강사업과 토건마피아)
이러니 대학이 우후죽순 생기고 한참 일할 나이의 젊은이들이 SKY대
흉내낸다고 4년을 보내니 눈높이가 높아져 3D업종에 안가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거 아닌가요 대학을 반으로 줄여야합니다.
중국의 60%는 남의 나라 땅이다(간도,티벳,내몽골,신장,영호회족등)
글을 참 시원시원하게 잘써 속이다 시원하다.
제목 : 어는 운전사의 실수
1914년 6월 28일 오전11시 화창한 여름날 아침이었다.
승객 두사람이 탄 자동차가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비좁은 통로를 지나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
그런데 이날 이 자동차 운전사가 저지른 실수는 수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세계사의 진로를
바꿔놓았다.
이 자동차는 불행하게도 열아홉살의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학생 가브릴로 프린시프앞에 멈춰섰고,
세르비아 테러조직 '검은 손' 에 소속되어 있던 프린시스는 눈앞에 다가온 행운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호주머니에서 작은 권총을 꺼내 방아쇠를 두 번 당겼고, 차 안에 있던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소피 대공비가 30분만에 숨졌다. 오스트리아는 이 암살사건을 세르비아
침공의 빌미로 삼았고 독일이 오스트리아편에 서자 세르비아의 보호를 공언하고 있던 러시아도
가만 있을 수 없게 되었다.
단 30일만에 국가들 사이에 실타래처럼 얽힌 위협과 동맹의 연쇄 반응으로 거대한 군대가
동원되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러시아,독일,프랑스,영국,터키는 엉켜버렸다. 이것이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이유이며 5년뒤 1,000만명의 목숨이 사라진 뒤에야 이 전쟁은 끝이 났다.
나폴레옹전쟁 이후 심심해하던 유럽역사에서 1914년 이전은 길고 평화로운 오후 같은
시대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은 그 시대의 역사가들에게는 마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설명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몰아닥친 듯한 사건이었다.
전쟁에서 영국은 미국을 끌어들이고 프랑스와는 기존의 두나라의 식민지로 있던 아랍땅을
나누자는 사이크스-피코협정을 체결하고 유대인에게는 독립국을 세워준다는 영국수상
벨푸어선언을 해 군자금을 조달하고 불리한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 아랍의 하심왕조와는 전쟁후
팔레스타인을 주는 조건으로 후세인-맥마흔서한을 각각 체결하게 된다.
하나의 땅을 놓고 책임질 수 없는 세가지 약속을 해 오늘날 중동사태의 발발 원인을 제공한다.
연합국편을 들던 소련이 1917년 공산화되고 전쟁에서 빠지자 공산혁명주체세력중에 유대인이
많다고 잘못판단한 영국은 유대인에게 잘보이기위해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정착을 적극지원한다.
형제국 터키를 배신할 수 없지만 결국엔 터키에 총을 겨눈 하심왕가에 의해 중동에서 겨우 승기를
잡은 연합국은 승리하게되고 발칸의 산악지대에 각각 독립국으로 흩어진 소국들을 달래기 위해
미국의 윌슨대통령은 '민족자결주의'를 선언하는데 대한민국의 선각자들은 이걸 잘못해석해
발칸반도에 국한된 선언을 우리에게도 해당되는걸로 알아 3.1운동이 촉발되고 이에 영향을
받아 두달후 중국에선 5.4운동이 그후 인도에선 비폭력저항운동이 간디에 의해 일어난다.
연합국이 독일에 전쟁배상금을 요구할때 정부의 간섭을 극대화해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학설을
주장한 경제학자 케인스가 만일 그렇게되면 인플레가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고 다른 독재자가
등장해 세계는 혼란스러워질거라 예견했으나 이를 무시당한다.
1933년 정당한 방법으로 집권한 히틀러는 세계대전을 일으켜 3,000만명의 희생자를 냈고
연합군에 항복한다.
미국은 태평양전쟁에 몰두해있어 관동군에 정보가 거의 없는관계로 관동군의 전력을 너무
과대평가해 소련의 참전을 유도했고 천황직속군사령부인 대본영이 그은'38선'에 의해 그 북쪽은
소련군이 무장해제시키고 남쪽은 미군이 무장해제 시키는 선으로 그은 것이 영구고착화된다.
이후 중국대륙을 거의 지배한 국공내전의 승자 장개석에게 소련은 1946년 1월5일 '중,소우호동맹조
약'이 체결됨과 동시에 중국에 압력을 넣어 중국은 정식으로 몽골의 독립을 인정하게 되었다.
사실 중국공산당은 1933년 10월부터 국민당 정부군에 쫓겨 중국대륙을 남쪽으로 반바퀴돌면서
1만km를 걷는 이른바 대장정에 나서기도 했다.
1946년 6월 국민당정부의 대대적인 공격으로 동북지역 남부권까지 밀린 중국공산당세력은
북한지역으로까지 후퇴해야했다.
국민당정부 세력에 의해 최악의 순간까지 밀렸던 중국공산당 세력에겐 두가지 행운이 있었으니
하나는 조선인들의 목숨을 마다않고 전투에 임하는 적극적인 태도와 북한이 후방기지로서
역할해준데 힘입어 1947년 7월부터 대반격을 취할 수 있었고 이 시기를 틈타 소련군에 의해
군사훈련도 더불어받아 강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다.
2차대전후 공업시설이 하나도 상하지 않은 미국의 제일 큰 걱정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
것이었는데 공산주의가 생겨난 가장 큰 배경은 '잘살아보세' 스칸디나비아반도는 추워서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발칸은 산악지대라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동서독 국경이 가장 위험한 지역인데
여길 막는 길은 마샬플랜으로 이름지어진 막대한 경제원조를 서독에 하는 것뿐인데 그렇게되면
독일에 감정이 상할대로 상한 우방국 프랑스가 등을 돌리게 되니 프랑스가 침략해 식민지로
삼은 베트남에서 디엔 비엔 푸 전투이후 고전하고 있던 프랑스대신 베트남독립군(월맹)을 이끄는
호치민과 전투하는 길 밖에 없어 월남전을 개시하게되고 여기에 한국도 참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은 경제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었고 미국이 한국을 예쁘게 봐주어
토목기술이 전수되고 중동특수를 누리게 되었고 미국에 의해 카이스트도 설립하게 되었다.
1949년 10월 중국의 국공내전이 공산당의 승리로 돌아간후 중국은 8로군에 편입되었던
조선의용군을 대륙평정후 북한으로 돌려보내 6.25전쟁을 수행한 중요한 병력이 되게한다.
북한군의 전투력이 0.5라면 조선족의 전투력은 1.5였다고 한다.
이승만정권은 북한이 비밀리에 남침준비를 하는 위기상황에서 좌익 지창수의 선동으로 일어난
14연대 반란사건등 좌익에 의한 국가전복음모가 끊이지 않자 1948년 11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당 그 전신인 김구,서재필,송진우선생과 독립운동가들이 주축이 된 한민당과 협의를 거쳐 국가
보안법을 제정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처벌문제가 흐지부지된 것도 이승만정부로서는 공산당에 대한 수사경험이
풍부한 일제 고등계 출신을 다시 쓰지않으면 나라전체가 공산주의자들의 손에 넘어갈 위급한
상황이라 김구선생님의 한민당과 협의하여 활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그 당시에는 좌익에 대한 걸름장치가 없어 사상에 관계없이 아무나 군대에 입대시킨 것이
현실이었다.
6.25발발이전 북한의 주력부대에 배치된 조선족은 무려 6만5천여명에 이른다.
이 수치는 전쟁발발 당시 약20만명의 북한군 병력중 30%에 가까운 것이었다.
전쟁후 새로수립된 일본정부는국민들에게 제대로된 역사교육과 민주교육을 시켰으나
일본이 최후방어선이라 여긴 미국은 일본내에서 군,정에 경험이 많은 전쟁범죄자들인 우익세력을
재등용하게 되고 오늘날 자민당차원에서 야스쿠니신사참배를 하게되는 우경화의 길로
빠져들게 된 것이다.
그 결과 한.중.일 삼자구도와 중국의 남중국해로의 영해확장문제가 진행돼 2016년까지
다투게 되는데 여기 산호섬은 수많은 생물의 서식처로 세계적 생태보고인데 여기다 군비행장까지
건설하고 지금 미국과 대치하고 있는 것이다.
88 |
|
나는 왜 싸우는가
이언주를 두고 사람들은 여전사라고 한다. 그만큼 정당이나 다른 이념에 개의치않고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주장을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비록 보수주의 입장에 서 있지만 그전엔 민주당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이 책을 보면 이언주는 용기있는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나랑 한 살차이가 나는 국회의원 이언주는 나를 부끄럽게 한다. 한 살 차이밖에 안나는데 나는 이언주 보다 못한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정치 뿐 아니라 유투브 채널 이언주 TV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상이 정치와 관계가 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정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일상과 삶이 모두 정치라는 것이 관여해 있기 때문이다. 어느 정권이든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거짓과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휘둘리지 않도록 정치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민주주의와 정치가 완벽하게 정착은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덜 나쁜 것이 민주주의이기에 이러한 틀 안에서 서로가 성숙한 시민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목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국회의원 이언주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언제든지 틀린 것이 있으면 바꾸고 변화할 용기가 있는 사람도 이언주라는 여성이다. 결국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다. 여기에 자신의 성향으로 남을 지배하고 고집과 아집으로 훼방을 놓은 것은 사회를 더욱 분열과 혼란으로 몰아넣은 것임을 정치인들은 이 책을 읽고 느꼈으면 좋겠다.
국회의원 이언주는 그래도 자신만의 철학과 확신으로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국회의원 이언주의 자유를 향한 투쟁의 기록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정책들을 비판한다. 또한 자신이 가는 길을 알면서 보수혁신의 길을 제시해준다.
보수가 해결해야 할 한국 사회 과제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보수의 여전사가 그냥 붙여진 이름이 아니다. 아무튼 우리 사회가 함께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말한대로 정부의 노력과 사회적인 합의와 자발성이다. 읽는 분들은 정말 우리 마음을 긁어주듯이 통쾌한 기분마저 드는 책이 될 것이다. |
|
따지고보면 유권자들의
입장은 언제나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정치하는 사람들의 형태는 다양한 각도의 시선이 아니라 한쪽으로 몰려가는 추세이다.이렇게 진영논리로 각을
세우면서 국민들의 민생은 간 곳 없고 그들의 이권 또는 정당의 이익을 추구하는 꺼리로 전락해 버린 국회이다.저자 이언주는 현역 국회의원이다.
물론 다른 시각에서 보는 이들도 있지만 그녀가 소신있는 사람이길 원한다.
소신이라는 이름 아래 당적을 갈아치우는 일이 반복된다.현시국의 정치 형태는 보수와 진보로 나눌 때 그녀는 보수를 택한다.결국 건국 이래 이들의 진영논리는 국민들에게 불안과 안정,경제부흥과 민생안정을 외쳤지만 국민은 여전히 불안하다.색깔론을 따지면서 싸우는 그들의 행태는 정치의 본질을 망각한 자기중심의 무릉도원을 만들어간다.물론 그녀가 밖에서 보던 정치와 실제로 접하게 된
정치판의 구도는 다른 세상이다.파벌싸움에서 밀려나는 친,반 세력들은 이제 철새의 처치를 면할길이 없어진다.한나라의 대통령을 타도하자는 구호는 국민들이 뽑은 지도자를 성토하는 지경에 이른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정권을 잡던 당의 몰락은 국민들의 마음에서 떠난지 오래이다.그녀가 말하는 사회주의 길은 노예의 길이라는 것과 안보를 포기했다는 것과 북유럽의 모델을 예로 제시하고 있다.
보수 혁신의 길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표가 필요한 그들이다.진정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의 동맹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민생안정은 간곳 없고 날마다 당파 싸움이다.보수가 해결해야 할 한국사회의 과제를 보여주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노동개혁,세금 블랙홀,공공부문 개혁,복지의 지속가능,난민과 외국인 노동자 문제,미중패권 경쟁속의 한국의 외교안보,국민들이 정치를 보는 눈은
상당히 높아졌다.그 먼 옛날의 막걸리,고무신을 주던 정치판과는 비교할 수 없다.몇십 년 동안 강 건너를 다리없이 건너던 고향에는 다리를 놓아 주겠다던 정치인들이 선거철만 되면 단골 레파토리로 동네 사람들의 표를 걷어갔다. 그러고는 감감 무소식이었다.그것이 할아버지,아버지 세대를 거치면서 불과 몇년 전에 다리가 놔졌다.국민들의 정치를 보는 수준은 상당히 높아졌다.
허투루 공약을 남발하고 끝나면 그만인 시절은 지났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나라가 안고있는 당면과제는 민생안정이다.이 문제앞에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해결점을 찾아야하고 정치인이 아닌 국민의 눈높이에서 현시국을 바라봐야 한다.그녀가 바라는 정치적인 현실 감각은 무엇일까? 그녀가 나는 왜 싸우는 지에 대한 생각이 이 책에 밝히고 있다. 정치인들의 똥은 개도 안먹는다는 말이 있다.제발 올바른 정치로 국민들의 존경받는 정치인의 한사람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