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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녕?!자두야!!> 22권 리뷰입니다. 옛날부터 종이책으로 모으던 작품인데 짐이기도 하고 본가에 그대로 두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하나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항상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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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2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봤던 에피소드가 나와서 더 반가웠네요. 제가 어렸을 때도 아람단, 걸 스카우트, 보이 스카우트라고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그룹이 있었는데, 자두가 걸 스카우트에 참여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멋진 제복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야영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에 대해 동경을 하던 자두... 막상 다녀오고 나니 집에서 하던 거랑 별반 다를 게 없어서 살짝 실망하기도 합니다 ㅎㅎ 제 어렸을 떄 생각도 나서 재밌었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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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