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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길 원하기보다 사랑 받을만한 존재가 되라 [서평]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정현주, 위닝북스, 2019.11.08.)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지만 알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 저자 정현주 씨. 그녀는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자 정현주 씨는 글쓰고 읽는 걸 좋아한다. 그녀는 신의 선물이란 스스로를 다스리고 성찰할 수 있게 한 점이라고 머리말에서 강조했다. 학업의 문과 가난을 극복하게 된 동력은 바로 자신을 잘 다스릴 수 있었던 점이다.
“삶의 지침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머리말. 10쪽)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다. 각 장의 제목만 보는 것으로도 의미가 있다. △ 먼저 손 내밀어 주는 세상은 어디에도 없다 △ 어떤 편견에도 나의 가치를 믿어라 △ 준비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기회다 △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 오늘도 나는 더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직장 생활은 무시무시하다. 정현주 저자는 주간지 취재기자로 일하면서 국장과 싸운 일로 책을 시작했다. 결국 회사를 나온 정현주 씨는 다단계 영업을 하면서 뼈저린 경험을 했다. 1년을 버틴 그녀는 현재 하는 학원 경영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정현주 저자는 동정심으로 잘 대해주었던 친구를 보며 인생을 반추했다.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와 달리 어릴 적 친구는 그저 그대로 하루하루를 버텨온 것이다. 저자는 상상하는 만큼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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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바라는 것을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약국에서 7년 넘게 일하며 열심히 돈을 모으고 기도했던 소녀 정현주는 결국 서울로 공부하러 떠났다. 그리고 결국 석사 학위까지 받았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는 저자 정현주의 삶의 기록이며 이 세상과 자신의 존재에 대한 찬양이다. 그녀는 시어머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던 점을 후회한다. 요양원에서 삶을 마감하는 노인들을 보며 정현주 저자는 삶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했다.
2019년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책 쓰기와 운동하기였다. 또한 건강 챙기기와 지혜를 갈구하기였다. 정현주 저자는 지금도 자신의 소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힘센 여자로 각인돼 청와대에 따로 초청이 되었던 에피소드다. 언제 어디서든 주관이 있으면 남들에게 인정받기 마련이다.
책에서 말하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은 다음과 같다. 모두들 2020년 경자년에는 행복하길 바란다. ▶ 작지만 구체적인 목표부터 세워라 ▶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하라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 사랑을 갈구하기보다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라 ▶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먼저 나부터 사랑하라 ▶ 더 이상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 마라 ▶ 부정적 암시를 긍정적 암시로 바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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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행복을 꿈꾸며 살고 있다. 어릴적에는 그저 마음껏 뛰어놀고 맛있는것을 많이 먹으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줄 알고 지냈었다. 그래서 큰 걱정도 없었던것 같다. 성인이 되고나니 바라보는 모든것들이 걱정거리요 근심덩어리였다.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해오면서 하루하루가 행복과는 거리가 점점 더 멀게만 느껴지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곱던 얼굴은 삶에 찌들어서 웃음을 잊어가고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행복을 다시 찾고 싶어졌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갈지 누가 알려준다면 버선발로 달려가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난것은 아주 큰 행운이라고 여긴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을 무려 7가지씩이나 알려준다고 하지 않는가! 지금까지 내가 찾던 바로 그 묘안들이 이 책에 숨겨져 있다는것이 놀라워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릴적 참으로 힘든 삶을 살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기도하고 노력했던 장본인이다. 초등학교 졸업후 시골 약국에서 잔심부름과 종업원으로 일하며 청소를 하던 그녀는 항상 학업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고 최근에 그녀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며 그녀 스스로 평생의 한을 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걸어온길을 살펴보면서 이 책을 읽다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형편상 학업을 포기하고 살면서 자포자기하는 이들이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데 저자는 행복은 스스로 만들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조언을 해 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잘 알지 못하던 저자였으나 금새 친숙해지는 옆집 언니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렇기에 아주 편하게 이 책을 읽을수 있었던 것 같다.
누구나 가만히 앉아서 바라고만 있다면 절대로 행복에 가까이 다가갈수 없을것이다. 행복에 다다르고자 한다면 작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고 하는 것이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이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할 것도 가장 기본적인 인성을 갖추고자 노력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그리고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연습도 이제부터 해 보리라 여긴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내가 행복해질수 없을것이고 성공할수도 없을것이다. 그러기에 자존감을 상승시키며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누구나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시기가 있을것이다. 그 터널이 어떤이에게는 아주 긴 터널이 될 수도 있을것이지만 또 어떤이에게는 아주 짧게 느껴질수도 있으리라..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주어진 삶이 불행할수도 있고 행복할수도 있을것이다. 오늘부터 바로 나도 미래에 나에게 투자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찾아보고자 한다. 100세 시대 노후에도 웃으며 여유롭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좋은 조언들 많이 듣고 참고하여 앞으로의 인생을 행복으로 바꾸어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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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이 쓴 자기계발서 또는 자수성가기의 내용입니다. 이 분은 공부해야 할 나이에 사회에 나가서 경제생활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공부를 남들보다 먼저 한 분입니다. 그리고, 이 분의 삶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의 지방 도시에서 나고, 자랐으나, 일찍이 마음에 목적하는 바가 있어서, 그 곳 약국에서 7년 여 정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바라 볼 것이 하나님 밖에 없으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사님을 본 받고,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 인연으로 목사님을 따라서 서울로 유학을 했고, 낮에는 검정고시학원을 밤에는 야간학교를 다니며 특별하고 치열한 학업을 하면서, 결국은 연세대학교 석사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이 내용만 보아도, 지적인 자수성가를 이루었다고 할만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정한 기준의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을 했고, 지금은 배우자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동주택관리실무교육원(한국아파트빌딩경리전문학원)을 운영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기까지 그녀의 노력은 내게 큰 도전이 됩니다. 이 책 제목,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은 이 책 제4장의 내용입니다. 그 7가지는, 작지만 구체적인 목표부터 세워라,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하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사랑을 갈구하기보다 사랑받을만한 사람이 되라,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먼저 나부터 사랑하라, 더 이상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 마라, 부정적 암시를 긍정적 암시로 바꿔라 입니다.
7가지를 찬찬히 생각해 보면, 특별할 것도 없고 극히 평범한 것들입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고, 노력하고 있는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내용들은저자가 몸소 삶에서 체득하고 습득한 가치들이기에 무게감이 있습니다.
험한 세상을 헤쳐 오면서, 저자가 실패한 사례들을 보면서 깊은 공감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실패를 딛고 오늘날 이렇게 우뚝 설 수 있었다고 짐작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패는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부르는 마중물이고, 손짓이었다고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나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저자가 부럽기도 하고, 본 받아야 할 내용이 많다고 생각되니, 이 책은 저에게도 깊은 은혜가 됩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 책을 통해서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자가 더 행복하시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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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이 책의 목차중에서 이 문구를 보고 책 구입을 결정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말하는 평가에 따르면 참 좋은 사람이고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며 대인관계가 나쁘지 않은 사람으로 불립니다만, 저 스스로는 대인관계에 스트레스가 심하고 내향적이라 혼자가 더 좋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저자 정현주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누구나 불행한 이야기는 가지고 삽니다 저자 정현주작가님은 유년시절을 부유하게 지내지 못하여 초등학교 졸업 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생계를 이어가는 삶을 살아왔지만 결국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대학원까지 수료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이 책의 출판까지 이뤄내는 의지를 보여주시는데,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가는 스스로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다양하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자의 불행하고 어려웠던 이야기는 굉장히 독특하거나 유난히 힘든 경험이 아니고 꽤 많은 중년층 남녀 모두에게 있을 수도 있었을만한 그리고 실제로 있었을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극단적인 이야기보다 오히려 공감되는 마음과 이해하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저는 저의 유년시절과 현재의 불행한 무엇 무엇들을 떠올리면서 이를 어떻게 행복한 삶으로 바꾸어갈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행복한 삶으로 가는 7가지 기술 정현주작가는 본인의 이야기를 책 안에 적절하게 녹여넣으면서도 논리적이고 감성적이 설명으로 살을 붙여 나갑니다. 저자의 7가지 행복하기 위한 기술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것을 몸소 실천하여 그 과정에서 결실을 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라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이야기 했듯이 "자기계발서가 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하는 건 제가 머리로 이해한 후 몸으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일 겁니다. 정현주작가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소중한 것을 바로 실천하며,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사람을 갈구하지 말고 사랑받을 사람이 되며, 내가 먼저 사랑하고, 타인을 의식하지 말 것이며, 부정적인 암시를 긍정적인 암시로 바꾸기를 권고합니다. 기술이라고 하기보다는 행복한 삶을 위한 의식과 행동, 사상이라고 볼 수 있는 저자의 이야기는 첫 번째 기술인 바로 지금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퇴근 후에 집에서 가족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몸이 부서지게 안아주고 자기 전에 아이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오늘의 제 구체적인 목표 1번 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기술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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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원하지 않아도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성인이 아닌 어린 시절부터 내가 아닌 내 주변의 어려운 가정환경이나 요건 때문에 어릴적부터 자신의 인생과 삶에 대해서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기 쉽고 다른 어려움이 다가오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이렇듯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어릴적 자라온 환경이 중요하고 비록 어려운 환경에 놓이더라도 누구든지 극복할 수 있고 자신의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시골에서 태아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초등학교까지 만 교육을 받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돈을 벌게 되었지만 일하면서도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대학원 교육까지 이수할 수 있었고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불행을 극복할 수 있었는지 7가지 성공비결을 정리한 책입니다. 이러한 7가지 비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 얼마나 의지가 있는지 준비가 되어있는지 일 것입니다.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도 돕는다는 말처럼 스스로 노력하다 보면 그 의지에 탐복해 주변해서 도와 주기도 하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의 의지와 노력을 보여주면 보다 성공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 나 자신을 사랑하기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 않기 등 평소 한번쯤 고민 해봤을 만한 내용에 대한 조언을 만나볼 수 있어서 자기 자신이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는 마인드를 심을 수 있는 내용을 참조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