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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귀여움에 웃음을 짓게되는 그림책 [애벌레빵]이랍니다!
☆구우면 몸이 몽실몽실... 무엇으로 변할까?☆ 애벌레 빵
글 / 그림 쓰보이 주리 옮김 이은정 상상의집
'애벌레빵'? 솔직히.. 제목만 들었을때는.. 애벌레라는 생각에 살짝 거부감이 생겼을텐데, 이렇게 표지에 동글동글 귀여운 애벌레라니!!! 이건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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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펼치면 이~~~렇게 다양한 애벌레빵들이 가득! 일명 '애벌레빵 도감'이랍니다. 책의 뒷편엔 '나비빵 도감'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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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첫페이지에서 보았듯 [애벌레빵]은 애벌레 모양의 빵을 만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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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주물 조물조물 빵을 반죽하자. 어떤 빵을 만들까? 어떵 빵을 만들지 우린 이미 알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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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 그리고 그 옆엔 작은 씨앗이 하나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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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후, 애벌레빵이 한~~~가득!! 모양도 표정도 다양한 애벌레들이가득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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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속에 들어가 달콤한 잠을 자는 애벌레들. ![]()
시간이 지나자 작은 반죽에서 뽀옹! 애벌레빵의 몸이 볼똑볼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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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애벌레빵들이 나비빵으로 변신했네요!!! 팔랑팔랑 펄렁펄렁~ 많은 나비빵들이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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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빵의 달콤한 냠새를 맡고 날아온 나비빵들이랍니다~ ![]()
조물조물 하얀반죽이 애벌레빵에서 나비빵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재미있고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한 [애벌레빵]
진주군과 함께 읽어봐야지요!
애벌레빵 도감을 한번 쓱~ 훓어보고요.
책을 따라 조물조물 반죽을 해보는 진주군. (클레이랍니다.)
어느새 애벌레빵이 3개!!! ![]()
오븐속으로 들어간 애벌레빵들이 스르르 눈이 감기며 졸려하자 빵들이 졸리다며 흉내내는 진주군.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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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맛있게 변신한 나비빵과 꽃님빵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애벌레빵이네요!!!
꽃님빵에게 날아오는 나비빵. 이건 아무리 맛있어도 정말 못먹을거 같아요~ (어떻게 먹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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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군과 함께 애벌레빵, 나비빵, 꽃님빵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진짜 빵은 만들수 없으니.... 오랜만에 클레이놀이를 했답니다. 조물조물 애벌레빵을 만들때처럼 정성스럽게 반죽한 클레이로 꽃을 만들어주고 꽃님 옆엔 오동통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 그리고 꽃향기에 날아온 나비 한 마리
[애벌레빵]의 선물 하나!! 책의 겉지를 보면 귀여운 애벌레빵들이 가득한데요, 요건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놀이를 할수 있답니다. 한번만 하기엔 아쉬워서 복사해서 심심할때마다 하고 있는데요, 색칠할때마다 같은것이 하나도 없이 다양한 애벌레빵들이 생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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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지 사무실 행사도 많고 일도 많아져서 자꾸만 늦어지는 퇴근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데, 이렇게 책을 보고 같이 활동하며 아이와 공감하고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애벨레빵과 나비빵 그리고 꽃님빵을요. 진주군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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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줄줄이빵!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애벌레빵 동글동글 몽글몽글 줄줄이햄처럼 이어져있는 애벌레빵을 보자마자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였어요. 우리집 막내 꼬물이 엉덩이처럼 몰랑몰랑한 촉감까지 느껴질 듯한 그 모습부터 이미 시선을 뺏겨버려 어디서 향긋한 빵냄새가 나는 듯 했구요. 만약 요런 아이를 제과점에서 팔고 있다면 주저없이 구입하지 않을까? 아이 엉덩이가 연상되는 듯한 빵이 어느 빵집의 유명한 베스트셀러로 팔리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책 표지에 색칠부터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색칠하기를 독후활동으로 하면서 좀더 애벌레빵이랑 친해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렇게 다양한 녀석들이 있다니 나만의 애벌레 빵을! 이 세상의 단 하나의 애벌레 빵을! 유일무이한 애벌레 빵을! 만들어보고 채워볼 수 있어요. 졸린 눈을 비비며 살짝 잠을 청한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 어두운 밤같은 시간을 지나 다시 빛을 만났을때 나비가 되어 날개를 달고 날기 시작했을때 우리집 2호는 애벌레 빵이 도망간다고 문을 다시 닫아야 한다며 난리네요. 애벌레가 나비로 성장하여 날라가기까지의 그 모습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그려져 있으니 애벌레의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는 과학시간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유익하게 다가오는 책 한권이었네요. 나비가 되기 전 애벌레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면 무지 많이 놀라지 않을까요? = 6살 우리집 2호 독후활동 = 애벌레빵을 보고 생각난 놀이는? 점토로 김밥만들기.ㅋㅋㅋ 알록달록 김밥 모양처럼 김밥재료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고 있답니다. 밥알도, 맛살도, 시금치도, 계라도 햄까지 모두모두 들어있어요. 돌돌말아~ 돌돌말아~~돌돌 김밥이 완성되고 있어요.
김밥 끝부분 꼬다리 부분이 애벌레 머리같이 보이기도 하는데요. 우리집 2호 꼬마의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했던 김밥을 보니 오늘 저녁은 김밥으로 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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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 애벌레 빵
포동포동 꼬물꼬물한 애벌레들은 동글동글 참 귀엽습니다. 어른들의 눈으로 볼 때는 조금은 가까이하기 싫은 비주얼이기도 하나, 애벌레 이후 사랑스러운 나비로 환골탈태를 한다는 점에서 애벌레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유아 친구들에게 애벌레는 신기하고 흥미로운 친구이기도 하죠! 몽실몽실한 빵 반죽과 동글동글 애벌레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책 애벌레 빵을 소개합니다. 주물주물 조물조물 빵을 반죽하고 있어요. 어떤 빵을 만들까? 작고 귀여운 애벌레 빵과 동그랗고 작은 빵이 만들어집니다. 다양한 특색의 애벌레 빵 반죽들은 베이킹 틀 안에서 옹기종기 모여 오븐 속으로 들어갑니다. 따끈따끈 해지는 오븐 속에서 잠이 든 애벌레 빵 반죽과 동글동글한 작은 알 반죽! 어떻게 변했을까요? 애벌레 빵들은 멋진 나비로 변신, 동그랗고 작은 빵들은 꽃님 빵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벌레, 나비, 꽃과 빵을 연결한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살피며 그림책을 읽어주는 내내 행복한 미소가 저희를 감쌌답니다!! 아이는 창문 밖으로 들리는 매앰~~매앰~~ 매~~~ 매미 소리를 들으며, 매미 빵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고요! :) 아이의 귀여운 생각에 매미의 애벌레는 어떤 모양일까 상상해 보기도 했답니다! 흥미로운 그림책은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킵니다. 원래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엄마는 참 뿌듯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로 떠나고 싶으시다면, 상상의집의 <애벌레 빵>을 추천드려요. 사랑스럽고 깜찍한 그림체와 간결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리라 믿어요. :) [상상나래7기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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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빵집에 가면 정말 예쁘고 맛있는 빵들이 많더라고요.
다들 어떤 빵 좋아하세요?
저희 아이는 요즘 크루아상에 푹 빠졌답니다.
<애벌레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재밌는 책이에요.
동글동글 너무 귀엽죠.?
책을 넘기면 요렇게 겉표지 안에 숨어있던 애벌레빵 색칠하기가 나온답니다. 보자마자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어, 색칠하기다!!!' ![]()
주물주물 조물조물 말랑말랑 볼록볼록 애벌레빵 완성! 옆에 동그랗고 작은 빵은 뭐지?
어느새 애벌레빵이 한------가득! 어두컴컴한 오븐 속으로 쏘옥.
응? 응? 동그랗고 작은 빵 이 꼬물꼬물 애벌레빵도 볼똑볼똑
눈만 껌뻑껌뻑 하는 귀여운 애벌레빵들과 작은 빵들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요? --------------
표지에 있는 뾰족뾰족한 애벌레를 보더니 공룡 가스토니아를 닮았다며 좋아하네요.?? 그림을 보며 어떤 애벌레빵인지 유추도 해보고
애벌레빵 옆 동그랗고 작은 빵을 보더니 얜 땅콩인가 봐 하네요. 그러다 새싹이 자랐다며 엄청 신기해했답니다. ![]()
책을 본 후 클레이로 애벌레빵을 만들었어요. 동글동글 굴려주고 뾰족하게 눌러도 주고 ![]() ![]() 날개를 달아 나비빵도 만들었답니다.
무슨 빵일까요? 하트나비빵, 어부바/뾰족뾰족/애벌레빵이랍니다. 다음날에는 책을 읽고 색칠하기를 해봤어요. 마음에 드는 색으로 색칠하다 마지막 남은 빵은 특별하게 꽃 도장으로 꾸며줬어요.
귀여운 애벌레들과 재미난 표현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책이에요.
각기 다른 장식을 한 애벌레빵들이 오븐 속에서 어떤 빵으로 변할지 상상도 해보고
주물주물, 말랑말랑 볼록볼록, 꾸무럭꾸무럭 등 평소에 잘 쓰지 않던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아이도 재밌는지 주물주물, 말랑말랑하며 따라 말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언어자극도 되면서 표현력도 키워줄 수 있을 거 같아요.
또 앞 페이지와 뒤 페이지에 각각 애벌레빵,나비빵 도감들이 있어서 어떤 빵이 어떻게 변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색칠하기랑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더 매력적인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일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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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애벌레빵이라는 제목의 귀여운 동화 소개해드릴게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아기자기해서 자주 꺼내 읽고 있어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 두루두루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말 배우는 친구들은 엄마가 읽어 줘도 좋고,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 보기에도 부담 없고 재미있어요. 표지부터 굉장히 귀엽죠! :) 요즘 집콕육아하는 분들 많잖아요. 아이랑 뭐 하면서 놀아주나 고민될 때 책육아를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요. 독후 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겉표지 안쪽이 색칠공부로 구성되어 있어서 색칠을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클레이로 주인공 친구들을 만들어보거나 직접 홈베이킹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서 만들기 등등 미술놀이 연계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정말 다양한 애벌레빵이 등장해요! 비슷해 보이지만 표정 하나하나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여러 표현들도 익혀볼 수 있겠고요.
애벌레빵은 빵을 반죽하고 굽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그 과정에서 30여 가지의 의성어, 의태어가 등장해요. 아이들이 예쁜 단어들을 배우기도 좋은 그림책이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인 동이군 얼마 전에 국어 교과서에서 의성어 의태어를 배웠었는데 책 읽고 나서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이 많아서 재미있다고 이야기하네요.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하고 다양한 표현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꼬모락 꼬모락 재미있는 말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해서 재미를 더한답니다. 말놀이를 하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다 읽고 나서 예쁘게 색칠을 해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공부~ 책 읽고 연계해서 하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빵 친구들을 한 번 더 떠올리면서 즐겁게 칠했답니다.
잠들기 전에 독서 타임~ 뒹굴뒹굴 하면서 책 읽고 잠드는 편인데요. 요즘 가장 애정 하는 책 중 한 권이 바로 애벌레빵이랍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토리, 재미있는 말놀이까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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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애벌레빵. 유아그림책으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지만 우리집 어린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서 함께 읽기!^^
책장을 넘기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애벌레빵도감!! 처음에는 왜 애벌레빵도감이 있는지 몰랐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이해가 가는~^^
주물주물 빵을 만드는데 에벌레옆에 작은 빵도 함께 있는~~ 여기서 부터 무엇일지 궁금궁금해지는 책!!
그런데 그옆으로 다른 애벌레 친구들이 하나씩 하나씩 그러고는 오븐펜안에 한가득 생겨서 노릇노륵 오븐에셔 구워지는!!
한참을 오븐에 구워지고 나니 작은빵은 꽃이되고 애벌레는 나비빵이 되버린~^^
그렇게 빵이 완성되고 책은 끝이난답니다. 마지막은 나비빵도감으로 마무리 된답니다. 나비빵도감을 보면서 어떤 애벌레빵이 어떻게 변했는지 볼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제일 흥미럽게 본 븐분이기도 한거 같아요^^
어린이도 유아도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상상의집 그림책 애벌레빵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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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그림책 << 애벌레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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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빵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애벌레빵이죠?!
구우면 몸이 몽실몽실 해지는 애벌레빵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의 언어자극 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키워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인 거 같아요. #상상의집, #애벌레빵, #쓰보이주리,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색칠하기, #의성어의태어그림책, #상상력, #오감자극그림책,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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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첫 페이지에서는 애벌레빵 도감을 만날 수 있어요.
너무 귀여운 애벌레빵이 가득한데요~!
아이들은 빵인 걸 한 눈에 알아보고는 맛있겠다면서 이거 먹고 싶다고 손으로 막 눌러보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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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빵을 만들까?
'주물주물, 조물조물' 같은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빵을 반죽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어떤 빵을 만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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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애벌레빵이 완성 되었지요~!!
의성어 의태어가 쓰여져서 더 귀엽게 느껴지는 거 같네요~!
어.. 그런데 옆에 동그랗고 작은 빵은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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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웅성, 수군수군
애벌레빵들이 어두컴컴한 오븐 속으로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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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안에 들어간 애벌레빵들이 잠이 드는데요.
애벌레빵들이 잠이 깨고 나면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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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빵 그림책의 또 다른 선물~!!
표지 안쪽을 보시면 이렇게 색칠하기 선물이 있어서 제 아이들이 색칠을 했답니다~!
저희 집 1,2호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렇게 완성되었네요~!!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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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가베로 애벌레빵을 만들었어요~!!
더듬이도 크게 만들어서 더 아기 애벌레 같이 보이는데요.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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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비가 좋아하는 꽃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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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아이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이지요~!
아직은 애벌레처럼 작고 잠만 자는 아기같지만...
그 아이들이 커서 멋지고 아름답게 커지는 걸 보여주면서 아이의 꿈도 응원 할 수 있을 텐데요.
귀엽고 맛있는 그림책인 만큼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그림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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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그림책, 놀이를 더한 책] 애벌레 빵 상상의집 쓰보이 주리 글,그림 이은정 옮김
상상의집 출판사 신간 <애벌레 빵> 표지부터 귀여움 폭발입니다.
조물조물 주물주물 폭신폭신한 반죽으로 어떤 빵이 만들어질까요? 엄청 기대가 됩니다. 말랑말랑한 애벌레 빵을 만들었네요. 옆에 콩알 같은 작은 빵은 뭘까요? 애벌레 빵도 작은빵도 모두 귀엽습니다. 다른 애벌레 빵들도 꼬물꼬물 기어와서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애벌레 빵이 모두 모여 간 곳은 바로바로 어두컴컴한 오븐 속이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웅성웅성하는 표정들이 진짜 귀엽습니다. 몸이 따뜻해지니 스르륵 잠이 찾아왔어요. “음냐음냐~~ 쿨쿨~~ 새근새근” 포옥 잠이 들어 코도 골고 침도 흘리는데 그래도 귀엽습니다. 그런데 빵들이 뽀옹하고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잠들었던 빵들이 모두 성장을 거듭하여 예쁜 나비 빵들이 되고 콩알은 고운 꽃잎 빵이 되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상상 밖의 빵들의 등장에 아들과 저 모두 환호를 질렀습니다.
애벌레 빵이 나비 빵으로, 콩알 같은 작은 빵이 꽃님빵으로 변신을 하는 책이었군요.^^
“따끈따끈 폭신폭신 꿈 같은 세상입니다. 모두 놀러 와요! 간식 시간입니다!“ 하고 빵들이 맛있는 초대를 하였습니다.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애벌레 빵』은 반전과 마법이 펼쳐져 아주아주 즐거웠던 그림책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애벌레 빵이 아들 녀석도 연신 귀엽다고 했답니다. 구우면 몽실몽실 무엇으로 변할까 한껏 기대감을 주면서 반죽을 하여 애벌레 빵이 오븐 세상 안에 나비 빵으로 짜잔~하고 변신하는 장면이 참 환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의 면지 조차도 상상력을 풀 가동하게 했던 주인공이었습니다. 앞 부분은 애벌레 빵 도감이고 뒷 부분은 나비 빵 도감으로 채워져 있어요. 아들 녀석은 눈사람 애벌레 빵, 쌍둥이 애벌레 빵, 책을 좋아하는 애벌레 빵, 딸기 애벌레 빵, 귤을 업은 애벌레 빵을 만들면 재미있겠다고 이야기 세계에 풍덩 했습니다.
이번 책은 그림책에 놀이를 더하여 더 좋았습니다. <애벌레 빵> 책 내용과 연계하여 이것저것 놀이 아이디어가 팍팍팍 떠오를 거예요. 책표지 안쪽에 색칠하기가 있어 색칠놀이도 할 수 있고, 면지에 나온 애벌레 도감을 보고 클레이 등으로 만들기 놀이도 무척 재미나겠지요?
빵순이 빵돌이인 저와 아들은 애벌레 빵을 만들었습니다. 모닝빵 속을 파내고 양파, 옥수수를 든든히 채우고 치즈 모자를 씌워줬습니다. 애벌레 모닝빵이 어떤 변신을 하였을까요? 노릇노릇 구워진 애벌레가 눈은 동글동글, 몸은 길쭉길쭉해져서 나왔습니다. 그림책에서만큼의 드라마틱한 변신은 아니었지만 책도 읽고 아들과 책놀이도 한껏 즐거웠던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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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 나왔네요. 애벌레빵 쓰보이 주리 글.그림 이은정 옮김 상상의집 출판사
애벌레빵 도감이라니 ㅎㅎ 저는 초코칩 애벌레빵으로 주세요^^
빵을 반죽하자. 어떤 빵을 만들까?
예전에 저희집에 제빵기가 있어서 빵을 만들어 먹곤 했는데 지금은 고장나서 제빵기가 없네요. 갓 구운빵 맛있는데..^^
귀여운 애벌레빵이 완성되었네요. 그런데 옆에 동그랗고 작은 빵은 뭐죠?
모두 오븐 속으로 쏘옥. 어떻게 변신이 될까 궁금하네요!!!
모두 코~~잠이 들었답니다.
그동안 작은 빵들이 놀랍게 변신을 하고 있네요??
애벌레빵들의 몸도 오잉??
오븐에서 때~~앵 소리가 났네요.
작은 빵들은 멋진 꽃님빵이 되었네요.
식탁 풍경이 너무 멋진걸요^^ 저도 꽃과 나비가 가득한 식탁으로 초대해 주세요!!
뒷면엔 나비빵 도감이 ㅎㅎㅎ
빵색깔 비슷하게 표현해봤어요^^
뿅뿅이로도 애벌레가 뿅!!
책의 커버 내지엔 멋지게 애벌레빵을 색칠 할 수 있는 컬러링이 있답니다.
예쁘게 완성해 봤어요.
애벌레빵이 나비빵이 되고, 작은 빵조각이 꽃으로 변신한다는 상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깜찍한 책인것 같아요^^ 맛있는 빵이 먹고 싶은 저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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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우리 막둥이를 위한 도서입니다
둥글둥글 폭신폭신해 보이는
찐빵을 닮은 애벌레빵^^♡
그림만 봐도 미소가 절로 나오는 귀염뽕짝 최고의 책이죠^^♡
구우면 몽실몽실
무엇으로 변할까~??^^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애벌레빵
아이들과 함께 빵 반죽을 만들고
오븐에 구워내고
빵에게 생명을 나눠주며
창의적인 나만의 빵을 만들면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시간♡
조물조물 반죽하고
동그랗게 떼어
하나둘 줄지어 애벌레빵 만들기
애벌레를 쪼르르르
"애벌레는 크면 어떻게 변할까~????"
"나비!!" 누나의 대답에 꼬맹이도
"나비!!" 하고 외치는 학습효과까지^^
아이들과 빵도 만들고 생각도 하는시간을 도와주는 책
실제로 빵을 만들자고 하지만
엄마는 능력부족 ㅜ.ㅜ
좀더 크면 만들기로 약속^^♡
줄서서 오븐에 들어간 애벌레빵들은 따뜻한 온기에 스르르 잠이들고
뽀?~~ 뾰?~~
맛있는 빵냄새와 함께
예쁜 빵으로 탄생한
애벌레빵^^♡
아니~~ 이젠 나비와 꽃이된
동글동글 귀염둥이 빵들^^
오븐소리와 함께
새롭게 변신한 빵들^^♡
꽃과 나비가 되어 훨훨~~^^
이면 좋겠지만^^;;;
빵은 빵이라는거^^ㅋ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이 세상도
애벌레빵이 나비와 꽃이 되듯....
언제나 꿈꾸고
미래를 볼 수 있는
넓은 꿈을 가지고 성장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
애벌레빵은 단순한 빵만들기 과정이 아닌
곤충과 씨앗의 성장과정을 나타낸
과학적이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생각하는 도서임
도서를 다 읽은 후에는 아이와 함께
#색칠공부 까지^^♡
귀여움 가득한 #상상의세계
#상상력키우기 좋은도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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