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현 작곡가 탄색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책이네요.표지도 그렇고 책 내용도 그렇고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티비에서 보던 유명한 지휘자님의 책이라 구매해 봤습니다.아버지의 따뜻함과 그런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음악을 잘 모르지만 한평생 음악과 함께 살았던 분들이라세심함이 느껴지더라구요.재밌게 읽었습니다.
금수현 작곡가 탄색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책이네요. 표지도 그렇고 책 내용도 그렇고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 티비에서 보던 유명한 지휘자님의 책이라 구매해 봤습니다. 아버지의 따뜻함과 그런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음악을 잘 모르지만 한평생 음악과 함께 살았던 분들이라 세심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