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아닌 생명체, 생물체들, 특수능력들을 가진 주인공들 전부 독특하고 흥미진진! 무척 재미있습니다. 전개도 늘어지는 부분 없어서 더욱. 도대체 무슨 캐릭터일까, 어떻게 된걸까- 궁금한 부분들이 계속 생기고 있어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고요. 아직 읽을 권 수가 많아서 두근두근! 총 252페이지로 분량 완전 빵빵해요! 읽을거리 많아서 좋았습니다. |
| 왜 혼자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환생을 하게 된 주인공이 그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담은 스토리인데 전개도 빠르고 전투신도 많아서 너무 재밌네요 판타지액션물 좋아하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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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액션이 잘 혼합된 만화입니다. 적당하게 반전이 일어나고 적당하게 액션을 잘 보여줍니다. 몇몇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서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듭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포르카도 잘 힘들게 열심히 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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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마력이 충만한 이세계에서 재해급의 마물 사령술사로서 세계를
하지만 시체를 부리던 주검신전은 참혹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따듯한
최강의 능력을 가졌지만 전생한 사체가 너무 연약한 존재, 더구나 현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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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글그림)를 읽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소장용으로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읽기도 하는데, 아무 정보도 내용도 모른채 지나치듯 표지를 보게되고 컬러 작화가 마음에 들어 충동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2권째 읽어가는 중인데, 생각보다 스토리 진행도 빠른편이고 1권과 같이 전투신이 몰입감을 더 해주네요. 아직 초반이라 줄거리가 큰 맥락은 들어나지 않지만 조금씩 내용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인 편이었습니다. 단행본치곤 상당히 읽을거리가 많은 편이라 가격이 일반 만화책에 비해 높게 책정된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네요. 외전? 속편격으로 단막정도의 소설도 게재되어 있어, 흥미를 돋궈줄 요소도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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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문에 있는 '다른 세계 환생'은 '역전생' 스타일이므로 유사 다작품과 읽음새가 달라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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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을 모으기 위해서 눈에 띄지 않는 돈벌이를 시작하기 위해 주검신전일행은 점집을 열고 건물에 있던 혼을 펜에 빙의시켜 도움을 받는데 꽤 똑똑한 혼이라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종종 등장하지 않을까싶다.그걸보고 상어인형에 빙의된 진짜 포르카가 말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부러워하는데 언제쯤 대화가 가능할지...순식간에 죽음을 맞이했는데 평온한것도 그렇고 얘도 평범한 캐릭터는 아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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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의 주인공이 암흑가로 옮겨온 역이세계물 설정은 신선했는데, 2권에선 재벌가의 상속권이라든가 일족의 배신 같은 상당히 뻔한 내용으로 전개된다. 주인공이 얻은 육체가 암살당한 이유가 상속권자여서라는 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그를 죽인 암살자 역시 나름 유명한 집안 출신이었다니 식상해진다. 마치 암살을 사주한 것처럼 의기양양하게 등장했던 조카들은 금방 울보가 돼버리고, 경찰이 '괴인 솔리테어'라는 수감자를 취조하는 장면도 뜬금없게 느껴진다. 주인공이 돈 때문에 맹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개그 아닌 개그가 돼버려 그나마 소소한 재미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