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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을 투자해 야심차게 작은 분식집 운영을 시작했지만 점점 망해가는 중에 신선같은 손님을 만나게 되고 그를 잘 대접한 덕에 여러가지 행운이 따르게 되는 주인공입니다. 제목에서보듯 포커스는 식당주인에서 갑부가 되어가는 행보를 그리고 있습니다만 기존의 여러 식당물과는 다르게 요리보다는 경영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 제 취양에는 살짝 아쉬운 전개였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보다 더 대단해보이는 조연으로 인해 주인공의 매력이 반갑되는 점도 좀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