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했던 조언으로 자신의 장사는 물론 여자친구의 배신마저 돌아온 주인공에게 신기한 인연이 다가옵니다. 식당 단골손님인 할아버지와 그의 조카인 건물주의 도움으로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된 주인공의 상생경영이 따뜻하게 풀어집니다. 주인공도 괜찮지만 주변 인물들도 의리가 짱짱해서 맘에 듭니다. 다만, 백선생이라는 캐릭터는 주인공과 겹치거나 너무 붕뜨는 느낌이어서 공감
스치듯 했던 조언으로 자신의 장사는 물론 여자친구의 배신마저 돌아온 주인공에게 신기한 인연이 다가옵니다. 식당 단골손님인 할아버지와 그의 조카인 건물주의 도움으로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된 주인공의 상생경영이 따뜻하게 풀어집니다. 주인공도 괜찮지만 주변 인물들도 의리가 짱짱해서 맘에 듭니다. 다만, 백선생이라는 캐릭터는 주인공과 겹치거나 너무 붕뜨는 느낌이어서 공감하지는 못하겠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