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꼬인 인생으로 사업도 사랑도 모두 잃고 폐인디 되어버린 주인공에게 주어진 두번째 기회를 잘 살려나가는 내용입니다. 판타지물답게 어느정도의 허무맹랑함을 납득할 수만 있다면 이런저런 익숙한 스토리들로 술술 잘 읽히는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생각보다 사이다가 시원하지 못한 점은 좀 아쉽습니다. 주인공 혼자만 잘 나가는게 아닌,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져 성
더럽게 꼬인 인생으로 사업도 사랑도 모두 잃고 폐인디 되어버린 주인공에게 주어진 두번째 기회를 잘 살려나가는 내용입니다. 판타지물답게 어느정도의 허무맹랑함을 납득할 수만 있다면 이런저런 익숙한 스토리들로 술술 잘 읽히는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생각보다 사이다가 시원하지 못한 점은 좀 아쉽습니다. 주인공 혼자만 잘 나가는게 아닌,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져 성공해나가는 점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