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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우.독 (맘들의 우아한 독서모임) 멤버입니다. 지난 금요일, 새해 첫 모임을 했어요
2020년 맘우독의 첫 책은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많은 인원이 모여서 반갑고 좋았어요 ^^ 늘 그렇듯 이번 책을 들고 기념사진부터 한장 !! 지난 모임때 아이들방학에다가 아프기까지해서 처음으로 빠지게 되었는데 꽤 허전하고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을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도 모임때 나누었던 논제들에 대해 항상 밴드에 기록해주는 멤버들덕분에 저도 참여한듯한 마음으로 잘 읽어보았어요^^ 독서모임은 저에게 소소한 힘이 되는 모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은 만나기만해도 힐링 그 자체 >_<
![]() 곧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첫째, 유치원 땡땡이 치고 데리고 왔어요 ㅎㅎ 독서모임을 하며 책을 읽고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어서,,,?? 나의 깊은 뜻을 알랑가몰라♬♪♬♩ ![]() 멤버들과 처음 나눈 이야기는 제목에 관해서였어요.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모임에 나오기 전, 친한 언니들에게 이번달 독서모임 책이라며 보여줬더니 다들 제목이 이상하다는 반응이었답니다. 멤버들도 비슷한 의견들이 나왔어요 제목이 별로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제목때문에 궁금하다. 우리는 제목만 가지고도 꽤 오래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중간쯤 읽은 느낌은 어땠는지 서로의 느낌을 나누었지요. 저는 우선 외국 육아서는 잘 공감이 되지않아 좋아하지않는 편이라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멤버분들중에서도 같은 의견인 분들도 계셨어요. -육아서 중에서 유명한 '감정코칭' 책이 떠올랐다. -육아보다 임신,출산을 준비중일때 읽으면 좋을것같다. -외국육아와 한국육아의 다른점을 느낄 수 있었다 . . . 등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어요. 책의 내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 후, 나의 부모님의 양육방식과 그 방식이 현재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우리는 각자의 부모님 이야기를 했어요. 좋은 기억에 대해서도, 아픈 기억에 대해서도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저는 제가 전학을 간지 며칠 되지않았던 중학생때 아직도 기억이 나는 상황이 있는데 지우고싶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가끔 저나 저희 남편이 아이들에게 내가 그때에 상처받았던 말을 똑같이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랄때가 있다고 얘기하며 이 책의 내용처럼 나의 부모님이 나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이 나의 아이들에게 대물림이 되고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부모님의 양육방식에 따라서 나의 관점이나 태도가 변화된 것들이 많았고 폭력이나 과도한 훈육으로 상처를 받은 분도, 나의 젊음을 주고싶을 정도로 많은것을 포기한 엄마를 보며 더 좋은 삶일 수 있었는데 같은 여자로써 안타까운 마음, 양육방식이 대물림이 될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결혼을 하지않거나, 혹은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는 낳지않을 생각이었다는 분도 계셨답니다. 책 한권을 읽고 이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며, 또 더 깊이 이해하게되는 이 독서모임을 어찌 좋아하지않을 수가 있겠어요! ![]() 저는 우리 모임에서 그림책 담당인가싶을정도로 매번 모임에 맞는 그림책을 항상 챙겨가요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제목처럼 나의 부모님께 선물하고픈 책인 100 인생그림책을 들고가서 소개했답니다. 책을 중간쯤 읽고 만난 이번 모임도 너무 좋았어요. 완독을 한 후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지 벌써 기대되고 설레네요 또 다음달에 읽게될 책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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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옆에서 잘 기다려준 우리 첫째, 독서모임을 마친 후 저는 아들과 함께 꼭 가고싶었던 미술관에 함께 갔답니다. '나의 부모님이 그랬던 것 처럼'
![]() 그리고 이 페이지는 공유하고싶어서 올려보아요^^ 20p 우리는 '지금,여기'가 아니라 어린 시절 '그때, 거기' 에서 받았던 상처에 조종되는 상태. 80p 내가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나의 말이나 행동이 가족의 다른 일원을 화나게 하거나 속상하게 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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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가 된, 혹은 이제 곧 부모가 될 사람이라면 먼저 어린 시절을 되돌아봐야 한다. 어린 시절에 겪었던 일들, 들었던 말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지금은 그 경험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런 후에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 도움이 될 만한 것만 간직하고 나머지는 떨쳐버려야 한다.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e book: 24p 10대 청소년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느 설문 조사에서, 다음 문장에 동의하는지 물었다. '부부 관계가 화목한 것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다.' 이에 대해 부모의 33퍼센트만이 '그렇다'라고 답하였지만, 청소년은 70퍼센트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e book: 79p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서 누가 이기고 지는지를 자꾸 따지면 결국 그 때문에 둘 사이 관계를 해치게 될 것이다. 그 싸움에서 부모가 이긴다고 치자. 아이는 결국 항상 다른 사람을 이기려고 드는 성인으로 자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만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이 당연하고 바람직하다고 아이가 생각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아이가 학교에 가서 친구는 잘 사귈 수 있을까?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e book: 447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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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제목을 보자마자 손이 멈춥니다. 하지만 아무리 제목이 매력적이라도 제목만 보고 바로 결정할 순 없죠. 저자를 봅니다. 필리파 페리? 누군지 모릅니다. 출판사를 볼까요? 김영사군요. 인지도가 있는 출판사죠. 목차를 보겠습니다. 대물림, 환경, 감정, 관계, 마음, 행동이라는 챕터와 소제목들은 마음에 드는군요. 하지만 아직까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제 돈은 소중하니까요. 미리보기를 합니다. 첫문장이 보이는군요. "아이는 우리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배운다" 순간 머릿 속의 얼음이 산산조각나는군요. 바로 구매했고 지금 제 손에 쥐어져 있습니다. #육아 #양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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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우연히 추천받아 구입해본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 고충 힘듦을 책으로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평소 읽지도 않는 책을 구입했어요 사례들이 외국사례라 우리나라 정서랑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도움은 되었습니다^^ 나역시 어린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은 마음의 상처가 있으니 그것이 분명 아이에게 대물림된단 생각은 평소에 했었는데 책을 읽고 고쳐나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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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2020년 1월 10일 금요일 오전11시 센텀시티의 '스페이스 단단'이라는 아늑한 카페에서 맘들의 우아한 독서모임을 가졌다.
신년 첫 도서로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 필리파 페리> 가 선정됐다. 책을 구입하기 전부터 이 책의 제목은 내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다. 제목부터 이질감이 훅 몰려왔고 입으로 소리내서 말하니 더 기이하게 느껴졌다.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까)의 열린 뉘앙스일까,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어야만 했다)의 다소 원망 섞인 느낌일까?
영문 원제는 <The book you wish your parents had read>. 번역본이라 자극적인 제목을 선택 했을 거라는 내 예상이 멋지게 빗나갔다. 부모가 읽기를 바란 거였다. 심리치료사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저자의 글 쓴 의도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와의 관계에 미숙한 모든 부모를 위한 책이라고 했다.
4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분량의 책을 여러 박자를 쉬어가며 읽었다. 소제목마다 저자가 뼈 때리는 맞는 말을 하는 바람에 나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읽었기 때문이었다.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도서이긴 하지만 현재 아직 출산 전인 나에게는 아이의 육아보다는 나의 어린시절과 부모님과 나의 관계를 떠올리게 했다.
아버지는 사업으로 낮, 밤, 주말(휴일)도 없는 바쁜 일상을 보내셨고, 엄마는 아빠의 부재를 채우고 싶어하신 것 같다. (글을 쓰고 나니 부모님에 대한 내 표현이 웃기다. 아빠는 아버지라고 적었고, 엄마는 엄마라고 적은 것을 보니 이 나이가 되어서도 아빠는 존경하지만 심리적으로 친밀한 존재는 아닌가 보다.)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출산 전처럼 일과 삶을 병행하는 직장인으로, 살림은 물론 남편과 아이들까지 챙겨야하는 '워킹맘'이 되었다. 예나 지금이나 전업주부, 워킹맘은 몸이 두 개가 아닌 이상 필시 선택해야 하는 최고의 난제같다.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듯 엄마는 육아도 일도 열과 성을 다하는 분이셨다. 그러다가 간혹 격정적으로 변하시곤 했는데, 엄마의 강인하고 엄하면서도 들쑥날쑥하는 일관성 없는 감정표현은 어릴 적 여리고 연약했던 내 마음을 뿌리째 흔들곤 했다.
돌이켜 생각하면 엄마의 그런 감정기복은 당연하지 않았나 싶다. 아버지의 사업은 혼자하는 사업이기도 했고,고로 홀로 모든 일을 책임져야 했으며, 그의 워커홀릭 기질은 누구도 말릴 수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돌아온 집에서도 항상 밀린 일처리로 바쁘셨다. 2살 터울인 오빠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아버지가 많이 바쁘지 않으셔서 집에서 몸으로 많이 놀아주셨던 행복한 기억이 많은데 그 이후로는 2년에 간간히 놀이동산과 워터파크 정도의 추억 밖에 없는 것을 보면 아버지는 확실히 바쁘셨던게 맞다.
이러한 이유로 엄마는 오빠와 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부재를 채우고 싶어하셨다. 일하면서도 우리가 간식을 챙겨 먹었는지 전화로 여러 번 확인하고, 학교 다녀와서 숙제는 했는지, 학원은 잘 다녀왔는지,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는지, 필요한 준비물을 엄마가 깜빡해서 안 사주진 않았는지 등을 물어보고 컴퓨터를 고치거나 집에 있는 큰 공사를 하는 등 다른 집은 대다수의 아버지가 하셨을 일까지 엄마가 다 하셨다. (아버지들이 꼭 해야한다는 틀은 없지만 다른 집을 보면 집을 수리한다거나 전자제품을 고치는 것은 아버지들이 도맡아 하시는 것 같았다.) 나열하면 끝도 없었다. 부모 역할 2인분을 다 해야 했던 엄마는 몇 년을 정신없이 사셨다. 육체적으로 녹초가 되어 퇴근했을 때 정신적으로 우리의 징징거림까지 받아 주어야 했으니 몸이 남아나질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는 엄마,오빠,내가 자는 새벽에 들어오셔서 주무시고 늦은 오전 중에 출근하셔서 아침에 일을 가는 엄마를 만날 시간이 많지 않았다. 우리 집은 '아빠'와 '엄마'가 평범한 대화를 나누는 일상이 없었고 또래의 친구들이 아빠와 엄마의 대화를 이야기하면 그게 그렇게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내 기준, 배우고 싶은 것은 다 배웠던 어린 시절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간의 문화'가 없었어서 그 부분이 아직도 구멍난 것처럼 허전하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랫동안 풀지 못한 심리적으로 갑갑했던 부분이었구나 싶다.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할 수 있었던 계기도 남편의 가정 분위기가 큰 부분을 차지했다. 주말마다 배낭을 메고 도시락을 싸서 가족끼리 전국 방방곡곡 여행을 다녔다고 했다. 여행 중 소소한 다툼이 있고, 갑자기 터진 돌발상황에 웃음이 만발하는 가족만의 단합된 시간을 보낸 것이 현재 긍정적이고 안정된 남편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거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직 책을 다 읽진 못했지만 현재 진행중인 이 책 읽기는 '아빠와 엄마'를 이해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금 나는 아버지를 원망하는 감정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나도 사회인으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는 것인지 몸소 체험하게 되었기에. 지금도 한결같이 일하는 아버지가 대단하고 멋지게 느껴졌다.
종종 주말에 친정집에 가면 과묵한 아버지와 몇 마디 말을 나누고 오는데 그 동안 아버지가 속으로 나에 대해 생각만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그만큼 생각하고 사랑하신 것에 대한 감사함이 남지만 지나간 어린시절 느꼈던 나의 서운함은 그 때 그 시간에 스며 있으니까. 아버지의 행보를 토대로 나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예정이다. 아버지가 남겨 준 깨달음도 선물처럼 느껴지는 걸 보면 내가 부모님을 어루만지고 안아 줄 나이가 천천히 찾아오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내 경험을 바탕으로 곧 태어날 아이에게 가능하다면 많은 사랑과 배려를 듬뿍 주고 싶다. 책에 수 많은 조언들과 사례들, 연습하기 코너를 내 상황에 대입하면 훌륭한 육아지침서로 사용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끝으로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준 맘.우.독 유진언니에게 감사하며 오늘 서울에 계신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길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주게 하는 책으로 그리고 아직 출산을 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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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사회자 : 모임장 날짜 : 2020년 1월 10일 금요일 장소 : 스페이스단단 시간 : 오전 11시부터 우선 책 제목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을 듯 하다. 만약 이 책을 이번달 우리 모임의 도서로 선정되지 않았더라면 나는 절대! 읽지 않았을 제목이다..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이라니 제목부터 너무 부모님을 원망한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런 책제목의 책들은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그래도 이미 선정되어있으 첫 모임을 가기전 완독은 했다. 대부분 똑같은 패턴의 내용이 반복이라 속독으로 빨리 읽어 버리고 싶었으나..아이러니하게도 속독이 되지 않더라.. 어쩔수 없이 정독하게 되었는데.. 모든 내용은 자녀교육이나 나의 인간관계에 폭넓게 활용 할 수 있는 코칭이 많으나 무엇이든 아는 것 보다는 아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실천하기가 젤 어려운 법이다.. 그래도 단 하나라도 실천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나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멤버들과 나의 부모님이나 나의 양육방식에 대해 많은 이야길을 나눌수 있어서 더 즐거운 시간이였다.. 다음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갈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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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아 읽게되었다. 안그래도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어릴적 성장과정을 많이 돌아보게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무심결에 하는 행동이나 말들은 다 나의 성장과정에서 받았던 상처들이나 잠재된 기억들이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정말 나의 어린시절 받았던 영향들과 육아가 연결될때가 많은것 같다. 육아하면서 틈틈히 읽느라 완독까지 오래걸렸지만 육아하는 내 모습을 다시 한번 더 돌아볼 수 있게하는 좋은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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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부모가 되고 싶어 고른 책이에요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와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시도 그게 매우 중요해보여요 생각해보면 내가 부모님과 문제가 있을 때 나는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려고 했나 싶더라구요 부모님 또한 어땠었지?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책을 보면서 나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구나 아이를 많이 이해해보려고 노력해야겠구나 싶었어요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그걸 잘 풀어나가는 어른이 되어야겠구나 하고요 물론 어렵겠지만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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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헷갈리던 일관성에 관한부분이 좋았다. 나의 한계점을 알고 아이와 지낼수있는 팁을 배웠다. 내가 부모이기전에 내아이가 자식이기전에 인간대 인간으로 잘지낼수있는 방법들이 안내되어있는책 내가 아이와 지내면서 꼭 읽어봐야할 부모교육의 교과서 같은 존재 글이 쉬워 술술 읽혀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내가 헷갈리던 일관성에 관한부분이 좋았다. 나의 한계점을 알고 아이와 지낼수있는 팁을 배웠다. 내가 부모이기전에 내아이가 자식이기전에 인간대 인간으로 잘지낼수있는 방법들이 안내되어있는책 내가 아이와 지내면서 꼭 읽어봐야할 부모교육의 교과서 같은 존재 글이 쉬워 술술 읽혀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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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헷갈리던 일관성에 관한부분이 좋았다. 나의 한계점을 알고 아이와 지낼수있는 팁을 배웠다. 내가 부모이기전에 내아이가 자식이기전에 인간대 인간으로 잘지낼수있는 방법들이 안내되어있는책 내가 아이와 지내면서 꼭 읽어봐야할 부모교육의 교과서 같은 존재 글이 쉬워 술술 읽혀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내가 헷갈리던 일관성에 관한부분이 좋았다. 나의 한계점을 알고 아이와 지낼수있는 팁을 배웠다. 내가 부모이기전에 내아이가 자식이기전에 인간대 인간으로 잘지낼수있는 방법들이 안내되어있는책 내가 아이와 지내면서 꼭 읽어봐야할 부모교육의 교과서 같은 존재 글이 쉬워 술술 읽혀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