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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준비할 때 읽은 책인데, ,제가 좋아하게 되었어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책을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친구가 좋아하더라구요~~~~~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책 추천입니다 ㅎㅎ 친구 사주고 저도 한 권 사려규요~ㅎㅎ 자기계발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립니당!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않는다!! ㅂ미즈키 아키코저, 윤은혜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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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클래스 좌석은 전체좌석의 3퍼센트 이책핵심 3프로 성공자 습관 퍼스트클래스 이용자 비행시간이 독서 장으로만든다 특히역사서 많이 읽는다 메모하는 습관 시간관리잘하고 사소한물건하나 소중히 스투디어에게도 친철. 참 배울게 많은책이다. 강추합니다 이것을 다내것으로 만들어 실천하여 성공의 계단에 오르자 필독 필독하여 메모할수록 시간이갈수록 실수는줄고 노하우는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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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흥미로운 아니 도발적인 주제문구이다. 퍼스트크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느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이라 함은 세상의 지도자들을 상징하는 문구이겠고 펜은 지도자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무엇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데, 제목이 이미이 책이 어떠한 이야기를 해 줄지를 반 이상은 설명해 주고 시작하는 것이다. 기가 막힌 한수다. 그런데 과연 내용은 어떨지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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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퍼스트클래스가 어떤지도 모르고 막연히 가장 좋겠지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기내 오직 3%만을 위한 공간은 대체 어떨지 궁금했다 퍼스트 클래스를 당연히 이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이한 주제지만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것 같다 비행기를 탈때마다 저 보이지도 않는 자리에 타는 사람들은 누굴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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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호텔 VIP는 특별함이 있다"는 책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도 내용면에서 그 책과 많이 닮은 점이 있다. 우선 퍼스트 클래스와 호텔 VIP는 성공한 사람을 대변한다. 맞선을 볼 때나 찾게 되는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나 평생 한 번을 탈까 말까한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런 특별하게 성공한 그룹의 사람들에게 숨겨진 사소한 습관들, 특히 성공을 소환하게 하는 좋은 습관들을 두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점이 비슷하다. 퍼스트 클레스 승객, 일본 사람 전체 중 약 3퍼센트의 사람들 정도가 이용한다고 한다. 이코노미 승객에 비해 비용이 약 20배에 달하는 운임을 지불하고 그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흥미로웠다. 특히 비행기라는 특성상, 퍼스트 클래스에 탄다고 해서 더 빨리 목적지에 도달할 수도 없고, 겨우 커텐 하나로 퍼스트, 비즈니스, 이코노미를 구분하고, 점유 공간 면적도 지상 기준으로 보면 지극히 좁지만 그만한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용하리라고 본다. 기업 임원이나 문화계 저명인사 등 사람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시간에 대해 최대한 보상해주려는 단체, 회사에서 그 돈을 지불하리라 본다. 그런 면에서 퍼스트 클래스 이용객은 성공했다는 보증표이기도 하다. 아~ 그런 중요한 존재, 퍼스트 클래스 이용객이 되고 싶구먼. 그런데, 그런 퍼스트 클래스 승객의 특별한 습관으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제목처럼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펜이 준비된 메모광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펜과 작은 수첩을 마련했다. 아침 출근 후에 오늘의 할 일을 적고 퇴근 전에 확인을 하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 두 번째 훌륭한 대화법에 대해 팁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완충어구를 사용하라는 점이 눈에 띄었다. 나를 겸손하게 표현 하는 것, 대화 주제에 돌진하는 않는 대화법이 상대방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는 점, 그리고 다른 사람이 한 말을 따라하거나 요약해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과 대화를 잘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새로이 배운 점이다. 한편, 성공한 사람들이 아내를 극진히 모시는 이유도 흥미로웠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진실되게 상황을 말해주는 사람이 흔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가족들은 나의 직급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솔직하게 조언을 해주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가족의 충언이야 말로 변함없이 내가 초심을 잃지 않게 하는 열쇠라고 깨닫게 된다.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처음 이용한 지인이 밥 시간에 승무원이 깨우지 않아서 비행 내내 쫄쫄 굶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퍼스트 클래스 최초 이용고객, 일급호텔을 처음 가는 고객 뿐 아니라 세상에는 내가 익숙하지 않은 상황일 때 질문만큼 좋은 해답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언젠가 회사가 비용을 지불하고, 비서가 예약한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을 손에 들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받으며 해외 출장을 가는 행복한 상상을 해보며 이 책을 덮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