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왕들이 많은 고려왕조를 낱낱이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고려 왕조의 기본적인 사건들을 개괄하기에는 좋을 듯하다.
하권에는 무신정변에서부터 원나라의 침입과 내정유린이라는 사상초유의 위기에 직면하는 고려의 역사가 담겨 있다. 그리고 후기 개혁의 움직임과 망국과정에 이르기까지 고려왕조의 최후에 대해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