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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동양 문학... 알아야 할... 알면 좋은... 무엇이라 평해야 할까. 누구든 받아들이기 마련이지만, 배움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모든 지식은 금은보화와 같은 것이라! 뒤늦게 접했지만, 지금이라도 읽어 다행이라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모두 맞는 것은 아니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는 올바른 시점을 갖게 해주고, 개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학생 때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